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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교육과 문화가 살아있는 국립춘천박물관
떨어지는 낙엽덕분에 사람들은 계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날이 추워진 탓도 있지만 시각적으로 보여 지는 찬란한 낙엽 잎은 보는 사람들에게 ‘겨울’이란 느낌을 심어준다. 이때부터는 올 한해를 돌아보게 되며 생각에 잠긴다. 평소보다 감성적인 것을 찾게 된다
최민이   2017-11-11
[문화] 개성 있는 박물관으로 가자, 떠나자!
독자들 중에서는 박물관과 담을 쌓은 독자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도 담을 쌓은 편이지만, 막상 찾아보고 방문해보니 즐거운 추억을 쌓게 만드는 박물관들이 생각보다 많다. 아래에서 소개할 박물관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지금
최민이   2017-11-11
[문화] 주택가에 숨은 휴식처, 주택형 카페
도심 속 주택가 골목에 작은 쉼터가 숨어있다. 최근 춘천 주택가를 걷다보면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 주택형 카페가 바로 그 주인공. 주택형 카페는 간판도 요란스럽지 않다. 심지어 간판이 없는 곳도 있다. 손님들은 대부분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찾아온다
최민이   2017-11-04
[문화] 춘천에 숨어있는 카페 이곳저곳
주택형 카페와 같이 인기를 끌고 있는 테마카페들이 있다.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북 카페나 루프 탑 형태의 카페 등 다양한 카페들이 늘고 있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 카페. 춘천에 숨어있는 카페들
최민이   2017-11-04
[문화] 한국의 톨스토이라 불리던 작가, 김유정
‘알싸한 그리고 향깃한 그 내음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왼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 춘천의 대표적 작가이자 30년대 한국소설의 한 축이였던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속 대사다. 한국의 교과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작가이고 그의 소설은 30년대 시대
최민이 기자   2017-09-23
[문화] 김유정의 문학숨결 속으로
훌쩍 떠나기 좋은 가을이다.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가볍게 입고 밖을 다니기 좋다. 다른 지역에 좋은 관광지도 많지만, 춘천은 가을과 제법 어울리는 지역이다. 특히 김유정역과 문학촌은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카메라하나를 들고 찾아가기 좋다.김유정역과 유
한림학보   2017-09-23
[문화] 생소하지만 우리 현실과 가까운 영화, ‘단편 영화’
사람이 한 장소에서, 그것도 밀폐된 곳에서 두 시간 가량 앉아있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영화를 볼 때는 시간이 흐르는 것을 느끼지 못 한다. 심지어 그 긴 시간이 너무 당연하게 감수해야 할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
최민이   2017-09-02
[문화] 단편영화제의 매력 속으로 풍덩!
단편영화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영화제들이다. 각각의 영화제에는 다양한 주제의 영화들이 선보여져 단편영화를 잘 모르는 사람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영화제에서 만나보는 단편영화는 생각보다 단조롭지 않고, 배우들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
한림학보   2017-09-02
[문화] 뛰고, 차고, 던지고 춤추고, 노래하고… ‘와樂’ 웃음 터지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에 걸쳐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의 스포츠 교류전인 한강전이 ‘강원대와 한림대의 樂, 와樂’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됐다. 양 대학 총학생회의 준비 아래 ‘10년’ 만에 부활한 한강전은 첫날인 30일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강원대학교에서 이
채민영, 김동영 기자   2017-06-03
[문화] 2017 비봉축전 청춘이 빛나는 순간 ‘하이라이트’
지난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2017 비봉축전이 진행됐다. 제32대 총학생회 ‘RE : FLY’는 축제준비위원회를 꾸려 비봉축전을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하이라이트 : 청춘이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캠프 힐링 ZONE’, ‘천원놀이터’, ‘야~놀자
김동영, 채민영 기자   2017-05-20
[문화] BOOK클리닉 (17.05.01)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후지타 고이치로예인 / 2014. 01. 30대다수의 현대인이 비염과 같은 크고 작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암 발병률이 과거에 비해 현격히 늘어난 것부터 우울증, 치매 같은 정신질환에 이르
한림학보   2017-04-29
[문화]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휴식 ‘강원도립화목원’
‘봄봄봄 봄이 왔네요~’ 어느덧 이 노랫말이 귓가에 맴도는 계절이 왔다. 불과 지난주까지 제법 쌀쌀했던 날씨는 부쩍 따뜻해졌다. 학생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캠퍼스에는 벚꽃을 비롯한 목련, 개나리 등이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몸도 마음도
방선주 기자   2017-04-08
[문화] 문화를 담다
제34회 강원연극제 축제극장 몸짓6일~15일 19시 / 무료매년 이맘때쯤 개최되는 강원연극제에 대해 알고 있는가? 1983년 처음 시작된 강원연극제는 올해 제34회를 맞이했으며, 오는 15일까지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원연극제의 주제
한림학보   2017-04-08
[문화] 부정적인 그대, 자존감을 살려라!
‘헬조선.’ 최근 청년들 사이에서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을 ‘지옥’에 비유해 부르는 신조어이다. 최악의 취업난, 끊임없는 경쟁 사회 속에서 대학생들은 미래에 대해 희망보다는 불안감을 떠올리며 살아간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대학생들의 자존감은 낮아지
진채림 편집장   2017-03-25
[학술] 한림의 새로운 식구, 17학번의 궁금증을 듣다
지난 27일, 한림이 1,992명의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렘과 걱정을 함께 안겨준다. 신입생들 또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모든 것이 낯설게만 느껴질 17학번을 위해 본지는 신입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려 한
한림학보   2017-03-04
[학술] 교수 중심 지식 전달에서 학생중심 역량 배양으로-최영재 사무처장
"입학 때 학생들의 수능 등급은 중요하지 않다. 졸업할 때는 1등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우리 대학이 지난 해 비전선포식을 통해 ‘선진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일류 대학’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2017학년도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융
한림학보   2017-02-25
[문화] 테마카페의 시대, 고양이 카페에 이어 낚시 카페도 등장
추운 겨울, 찬바람이 불 때 따듯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움츠렸던 몸을 녹이는 것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이다. 많은 카페들이 생겨난 요즘, 조금 색다른 카페에 가서 음료와 함께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춘천 명동에 있는 고양이 카페와 낚시
진채림 기자   2016-12-03
[문화] 문화를 담다
그릇 속에 내세의 삶을 담다 기획전/11월 26일 ~ 12월 27일 월~목한림대학교 박물관우리 대학 공학관 1층 박물관에서 ‘그릇 속에 내세의 삶을 담다-삼국시대 토기’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 전시는 우리 대학 박물관의 대표적 전시물 중 하나인
한림학보   2016-12-03
[문화] 강렬한 비트의 울림  ‘춤바람ㆍ힙합피디 20th 정기공연’
갑작스레 찾아온 겨울 날씨가 살갗으로 온전히 느껴지는 요즘, 분위기를 화끈하게 달궈 줄 공연이 지난 23일과 24일에 걸쳐 진행됐다. 바로 우리 대학 공연ㆍ문화 동아리 ‘춤바람’과 ‘힙합피디’의 정기 공연이다. 공연은 일송아트홀에서 열렸으며, 이 날
김동영, 채민영 기자   2016-11-26
[문화] 회색 건물 속 한옥의 고즈넉함, ‘나무향기’
지루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특히 겨울이 가까워질수록 생각나는 찜질방. 춘천에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찜질방이 아닌 한옥의 고즈넉함을 느끼며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다.일상과 헤어져
진채림 기자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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