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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알쓸신잡] 독도는 우리땅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다. 바로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 독도라는 이름은 외로울, 홀로 독(獨) 자에 섬 도(島)를 사용해 혼자 있는 섬, 외로운 섬이라는 뜻이다. 홀로 우리나라 최동단을 지키고 있는 독도
홍새미 기자   2018-11-17
[문화] [착한 기업, 착한 소비]독도를 지키는 우리 기업들
독도는 동남쪽에 위치한 동도와 서북쪽에 위치한 서도, 두 개의 바위섬을 비롯해 약 89개의 바위와 암초로 이뤄져있는 우리나라 섬이다. 현재 독도는 엉터리 논리를 펼치며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과 영토분쟁 중에 있다. 일본의 엉터리 주장을 바로잡고 올바른
한림학보   2018-11-17
[문화] 라면 그것이 알고 싶다
지난 시간에는 라면 중에서도 용기면에 집중 해서 ‘용기가 다른 이유’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봤다. 그럼, 이번에는 라면과 관련한 사소한 궁금증들인 ‘육개장사발면과 큰사발의 차이’ ‘라면에는 찬밥을 말아 먹는 것이 더 맛있다고
홍새미 기자   2018-11-03
[문화] 건강하고 활기찬 식생활을 만들어나가는 ‘비건팩토리 야미요밀’
비건의 어원은 라틴어로 ‘Vegetus’ 건강한 이라는 뜻이다. 야미요밀은 영어로 맛있다의 야미(yammy)에 섬세함을 뜻하는 요밀(요밀조밀)을 합성한 것이다.마포구 합정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비건팩토리 야미요밀은 2017년 10월 오픈해 1년째 운
한림학보   2018-11-03
[문화] 환절기 꿀피부를 위한
환절기가 되면 항상 말썽을 피우는 내 피부. 넓어지는 모공과 트러블, 푸석푸석하기까지... 이제는 더 이상 가만히 두고만 볼 수 없다. 선크림과 1일1팩의 올바른 사용방법으로 피부미인이 되어보자. ‘선크림’을 챙기지 않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자외선에
홍새미 기자   2018-10-06
[문화] 친환경제품의 대중화를 꿈꾸는 ‘누야하우스’
누야하우스는 자연에서 나는 친환경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다양한 천연비누와 화장품을 개발하는 곳이다. 누야하우스의 제품은 친환경과 자연주의 피부과학을 위한 전문적 제품 생산을 추구한다. 또한 아름다움과 미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구축 운영함
한림학보   2018-10-06
[문화] 야식의 양대산맥, 足의 비밀...
바쁘고 힘들었던 하루를 마친 뒤 출출하고 허전한 속을 달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음식. 쫄깃쫄깃한 식감의 족발과 함께 매콤달콤한 닭발이 있다면 밤이 외롭지 않다. 하지만 이 친구들이 비밀을 갖고 있다면?한때 중국 사람들이 모여앉아 닭발을 입에 물
홍새미 기자   2018-09-08
[문화] 자연과 도시ㆍ농촌을 연결하는 생명의 끈, 한살림
한살림은 ‘생산자와 소비자는 하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땅을 물려주려는 사람들의 운동이다. 1986년 서울 지하철 1호선 제기역 부근에서 시작한 한살림 운동은 지난해 기준 전국에 24개 지부를 세우고 22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림학보   2018-09-08
[문화] 알쓸신잡 : ① 맥주 필라이트 파헤치기-코끼리맥주 ‘필라이트’는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쉽게 접하는 술은 소주와 맥주다. 그 중 맥주는 소주에 비해 도수가 낮아 편하게 찾는 술이다. 이러한 맥주에는 국산맥주와 수입맥주가 있는데 이는 서로 가격의 차이를 보인다. 수입맥주가 국산맥주보다 할인행사가 많이 진행돼 학생들
홍새미 기자   2018-09-01
[문화] Hot Item Factory : ① 마리몬드
마리몬드는 나비를 뜻하는 라틴어 마리포사(Maripiosa)와 새 생명과 부활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Almond)’가 만나 탄생한 합성어이다. 마리몬드는 꽃의 이야기를 널리 전하는 나비처럼, 존귀함의 이야기를 멈추지 않
한림학보   2018-09-01
[문화] 자연을 품은 마을, 평창
‘문 앞의 땅이 좁아 수레 두 채를 용납할 만하고 하늘이 낮아 재 위는 겨우 석자 높이’라던 평을 받던 두메산골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한 그 곳, 평창. 오늘 소개할 도시는 한국의 알프스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평창이다. 넓게 펼쳐진 양
이진민 기자   2018-06-09
[문화] 식지 않은 열기, 평창의 맛에 담기다
청정 자연의 품에서 봄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 평창. 2018 동계올림픽으로 뜨겁게 달궈진 평창의 열기가 맛집에 여전히 녹아있다. 이번에 소개할 집은 ‘육칼밥 산아래’, ‘동해루’, ‘다키닥팜’이다. 육칼밥 산아래오대산 산채마을에 위치한 ‘육
한림학보   2018-06-09
[문화] 하루면 충분한 힐링 여행지, 가평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잠시라도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가까운 가평으로 떠나보자. 맑은 공기와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머리도 식히고 정신을 맑게 하는 힐링여행. 시험 스트레스로 머리가 복잡해지기 전에 미리 ‘예방접종’을 하러 가평행 열차
홍새미 수습기자   2018-06-02
[문화] 맛에 빠져봐 가평이니까
오리날다닭볶음탕과 닭백숙으로 알려진 가평 ‘오리날다’는 농장에서 키우는 신선한 닭과 정성이 깃든 조리법으로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자연에 둘러싸인 최상의 공간, 최고의 재료, 정성 가득한 서비스로 알려진 곳이다. ‘오리날다’의 대표 메뉴인
홍새미 수습기자   2018-06-02
[문화] 다이나믹 ‘원주’ “가까워서 더 좋다”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 주 동안 더위에 시달리고, 학업·업무 스트레스에 지쳤다. 이럴 때일수록 이열치열, 등산 등 몸을 움직이는 다이나믹한 활동들을 해보는 것도 좋다. 한 주 동안 고생한 몸과 마음을 ‘힐링(healing)’시킬 겸
홍새미 수습기자   2018-05-26
[문화] 미리 맛보는 원주의 여름.
김치 뽀글이 찜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뜨거움이 몸을 겉도는 여름. 짜증이 극에 달하면 ‘이열치열’로 이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집을 나선다. 그들의 5월을 만족시켜줄 뜨거운 맛 집, ‘김치 뽀글이 찜’을 소개한다. 이 집은 김치를 직접 담가 제대로 숙성시
한림학보   2018-05-26
[문화] 한반도에 훈풍 분다...미리 가본 ‘통일 여행’
북한의 연평도 포격, 천안함 피격사건,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 등 계속되는 도발에 남북관계는 얼어붙었었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한반도에는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통일이 다가오는 것을 생각하며 북한의 모습을 세세히
홍새미 수습기자   2018-05-12
[문화] 벚꽃이 아름다운 도시, 경주
해마다 봄이 되면 경주에 꽃잔치가 열린다. 시내를 가득 채운 벚꽃이 연분홍 꽃을 피운다. 가는 길마다 온통 햇살에 반짝이는 벚꽃길이다. 신라 천년의 향기 속에 피는 벚꽃이 있기에 봄날의 경주는 일 년 중 가장 아름답다. 봄바람을 가르며 꽃비가 흩날리는
변서하 기자   2018-04-07
[문화] 경주, 이제는 입에 담자.
천년고도 왕릉의 정취와 젊은 세대들의 유행을 따라 이뤄진 황리단길의 조화가 예사롭지 않다. 여태까지 볼거리에만 집중했던 여행을 했었다면 이번 여행부터는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맛집들에 주목해 보는 것도 경주를 느끼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다. 낙지마실경
정현민 기자   2018-04-07
[문화] 단종의 한(恨), 그리고 자연을 품은 영월
영월은 명산고개와 산간계곡이 조화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산간 마을로 꼽힌다. 하지만 이 같은 영월의 아름다움 뒤에는 숨겨진 역사적 슬픔이 있다. 계유정난의 결과로 단종이 유배를 갔던 곳이기 때문이다. 깊은 한과 슬픔이 묻힌 역사의 현장. 단종의 자취
변서하 기자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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