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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림원] 대학 공동체가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관심 가져야
나의 전공은 어떻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노력 없이 건강한 식품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다. 이상적이긴 하지만,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소득이나 교육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식품 선택이 가장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는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옴부즈맨] ‘한림학보’의 간헐적 독자가 드리는 말
한림학보를 잘 챙겨 읽지 않은 필자가 학보에 대해 이런저런 소리를 한다는 게 사리에는 맞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몇번의 투고 경험이 있고 한 학기 10여회 발간되는 학보가 8면에 걸쳐 다양하게 채워진다는 정도는 알고 있기에 용기를 내어 몇자 적어본다.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사설] 복수전공 필수 안착, 행정도 뒷받침해야
많은 학생들이 알면서도 쉬쉬했던 복수전공생 차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비교과 활동 공지가 주전공생에게만 가거나 복전생들이 공모전이나 특강에 참여할 기회를 제한당하는 등의 문제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학우들은 그간의 억울함이 깊었는지 목소리를 높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사설] 상습체납, 모든 수단 동원해 엄단해야
거액의 소득을 올리고도 최고 수백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ㆍ상습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다. 국세청이 공개한 명단에는 30억원 이상을 체납한 전두환 전 대통령,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돼 국민의 분노를 샀던 서울중앙지법 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한림원] ‘불가역적’에서 ‘돌이킬 수 있음’으로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로 화해치유재단이 해산 절차를 밟게 됐다. 이름과는 다르게 불화와 상처의 코드가 된 재단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결정은 다행스럽다. 그간 재단은 존재만으로도 피해 당사자들에게 돌이키기 힘든 모멸감을 느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독자기고] 더불어 사는 우리, 함께 나누는 우리
누구나 한 번 쯤은 살면서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저마다 많은 이유로 그 것을 상상만 할 뿐, 실현시키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리고 여기, 배우는 분야는 제각각이지만 공통된 이유로 함께 모여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사설] 발전하는 한림, 2019학년도 학생회에 달려있다
2019학년도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가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이번 선거는 총학생회, 인문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까지 3개의 경선이 실시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였다. 제34대 총학생회 ‘숨:SUM’은 ‘IMPACT’ 선본과의 치열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사설] 앞으로의 행보가 더 중요할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4차 산업혁명 핵심인 소프트웨어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한림 소프트웨어 주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 공학관, 교양기초대에서 전시ㆍ체험부스, 특강, 경진대회 등이 열렸으며 2천500여명의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바로잡습니다] 677호 11월 12일자 2면
677호 (11월 12일 발행) 2면 '뒤늦은 공지? 잡음 불거진 한림알리 조합비'에서 한림알리는 '당시 최종 면접은 불가피하게 실시됐고, 모든 수습기자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알려왔습니다.기사에서 '기자로서 활동한 부분도 없는 상태인 만큼'이라고 A
한림학보   2018-11-26
[오피니언] [한림원] 가짜뉴스(Fake News) 시대
언론에서 게이트키핑 기능의 중요성은 새삼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매스미디어 시대에는 신문, 방송 등 전통언론들이 철저한 게이트키핑을 통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하는 뉴스를 내보내고자 노력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매스미디어 시대가 지나가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독자기고] 자신을 찾는 여행중
어른이 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어른’이란다. 나는 자라면서 많은 ‘성장병’을 겪었다. 어른이 되면 어느 왕국의 공주가 되는 줄 알았던 유년기 때의 공주병을 지나, 세상이 내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 같았던 중 2병을 지나 지금은 ‘대2병’을 앓고 있다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사설] 변화하는 한림, 목소리 내기 위해 투표 하자
내년도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표할 총학생회, 단과대학 및 동아리연합회 회장단을 뽑는 선거가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2년 만에 총학생회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되며 인문대학, 공과대학 학생회까지 3개의 경선이 실시된다. 지난해 경선이 단 한군데뿐이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사설] 경사노위, 균형 갖춘 기구로 자리매김하길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22일 공식 출범했다. 고용노동 정책을 비롯해 갈등이 내포된 경제·사회 문제를 이해당사자들이 대화로 풀어가는 기구다. 탄력근로제 확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국민연금 개혁 등 앞으로 경사노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한림원] 인슐린에 의한 간암세포 성장 촉진
당뇨병은 혈당이 높아져서 생기는 병으로 높아진 당으로 인해 신장의 손상, 망막의 손상, 말초조직의 괴사 등 여러 합병증을 동반하는 질병이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를 제1형 당뇨병으로 부르며,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분비되지만 인슐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독자기고] 인간관계가 힘든 사람들에게
대학교 입학 후 내 또래 친구들은 유독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많이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에는 누구와 싸우고 화해하는 일이 ‘인간관계’라는 거창한 틀 안에 있지 않았다. 만남과 헤어짐은 그리 어색한 일이 아니었고 가족이든 친구든 어떤 계기에 의해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사설] 품격 있는 선거 기대한다
선거시즌이 돌아왔다. 2019학년도 총학생회ㆍ동아리연합회ㆍ단과대학 학생회 후보자 등록을 지난 9일 마치고 27일부터 29일까지 학생 대표자를 뽑기 위한 투표가 진행된다. 각 후보들은 건물마다 포스터를 부착하고 20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출마자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사설] 우리가 빛낸 한림, 앞으로도 이어지길
올해를 빛낸 한림인들을 위한 자리가 14일 캠퍼스라이프센터 ‘파인’에서 마련됐다. 학술, 체육,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대학 이름을 드높인 학생들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한 자리였다.심사를 거쳐 선발된 24명의 학생들은 모두 각자만의 방식대로 길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한림원] 4차 산업혁명과 ‘로봇세’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 개발로 등장할 생산과정의 자동화와 노동과정에서의 인간 배제가 가져올 미래 사회의 모습은 어떠할까?알파고의 성능을 100배 능가하는 알파제로와 같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한림학보   2018-11-10
[오피니언] [독자기고] 대학평의원회 학생위원 비율 높여야
최근 강릉원주대에서 대학평의원회 위원 구성 비율을 둘러싼 학내갈등이 첨예하다. 총학생회와 직원협의회는 학내 단위별 동률 구성을 주장하는 반면, 교수회는 반수(8명)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고착 상태에 있다. 고등교육법 시행령에서는 대학 구성단위 간의
한림학보   2018-11-10
[오피니언] [사설] 학생 배려 부족한 사업단 장학금 공지
우리 대학은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측이 홈페이지와 사업단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장학금의 수만 해도 최소 67개 이상이다. 그러나 다양한 장학금에 비해 부실한 공지는 아쉬움이 남는다.특성화사업단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한림학보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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