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한림원] 취재는 아쉬웠으나 기획력은 돋보여
코로나 이후 세 번째 학기. 에서도 코로나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 관련 보도가 1면 머리기사로 등장한 것만 해도 네 번이다.2021학년도 1학기 첫 번째로 발행된 3월 1일자에서는 코로나를 뚫고 열린 졸업식을 보도했다. 학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3월 중
한림학보   2021-05-29
[오피니언] [기자수첩] 포기하면 어때, 포기의 용기
우리는 어려서부터 ‘포기를 하면 안 된다 포기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산다.대한민국에서 포기란 그저 배추를 세는 단위일 뿐 아무도 권하지 않는다. 사실 나도 포기라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라고만 생각해왔다. 포기는 과연 부정적인 단어일까. 다시 생각
김선민 수습기자   2021-05-29
[오피니언] [사설] 안보 넘어 경제 동맹까지 맺어
지난 21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처음으로 한미정상회담을 가졌다.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기존 안보중심이던 논의에서 나아가 경제까지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동성명에 표기된 협력 분야는 반도체, 배터리, 코로나19 백
한림학보   2021-05-29
[오피니언] [사설] 동아리 활동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올해 우리 대학에는 4개의 중앙동아리가 신설됐다. 대학생활을 향한 학생들의 열정은 전염병도 막을 수 없다. 초급자도 입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볼링동아리 ‘공굴리기’,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스트릿 댄스 동아리 ‘어셈블’, 도내 최초 공익 캠페인
한림학보   2021-05-29
[오피니언] [한림원] 춘천의 인구 변동과 청년 인구
최근 인구감소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의 인구 감소는 지역 내 소비 인구의 감소를 초래하여 경제적 활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병원, 학교, 은행 등 일상생활시설의 운영을 어렵게 하여 이들 시설이 점점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이
한림학보   2021-05-22
[오피니언] [기자수첩] 익숙함과 소중함의 가치
생텍쥐페리의 동화 의 한 구절인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문장을 한번쯤 들어봤을 터다. 가족이나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홀해지거나 익숙함에 소중함이 무뎌질 때 상기하곤 하는 말이다. 허나, 지금 이 구절은 한명도 빠짐없이 공감할
진광찬 수습기자   2021-05-22
[오피니언] [사설] 글로벌 사회와 코로나19
코로나19로 인도가 마비됐다. 인도는 화장장이 부족해 임시로 화장장을 추가 설치했다. 화장비용이 오르자 갠지스강에 시신을 수장하는 일이 벌어질 정도다. 정부에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화장 비용을 지원한다고 했다.인도는 백신 최대 생산국임에도 코로나19에
한림학보   2021-05-22
[오피니언] [사설] 김 총장이 이끈 변화 신임 총장에게도 이어지기를
김중수 총장이 사임한다.김 총장은 2007년 제6대 총장으로 임명되면서 우리 대학과 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 제9대, 2020년 제10대 총장을 연임했다. 그는 앞으로 4년간 대학의 변화를 이끌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3일 사임 의사를 밝혔다
한림학보   2021-05-22
[오피니언] [한림원] 에피쿠로스의 텃밭
우리 학교 교직원 식당 뒤편에 있는 ‘사색의 정원’을 오갈 때마다 나는 ‘쾌락의 정원’이라는 말을 떠올린다.쾌락의 정원은 중국 청나라 시대 작가 이어(李漁)의 저서 의 우리말 번역서 제목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16세기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
한림학보   2021-05-15
[오피니언] [기자수첩] 우리가 사랑한 할머니들
“윤여정씨 축하합니다. 너무 멋져요. 나는 집에서 ‘미나리전’으로 축하했어요. 꽃길만 거러요(걸어요).”지난달 27일 오스카 시상식이 열린 날,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 SNS에는 사진과 함께 해당 글이 게시됐다. 윤여정과 박막례. 이들은 모두
이난초 기자   2021-05-15
[오피니언] [사설] 산업재해, 이제 더는 안 된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한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했다. 이들 중 2명은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이다.2주가 지나도록 장례를 치르지 못한 평택항 사고 사망자는 20대 청년이다. 그는 무게 300㎏가량의 지
한림학보   2021-05-15
[오피니언] [사설] 전공과 진로를 탐색할 때 ‘이정표’가 돼주길 바란다
이달 12일 학생들의 고민을 덜어줄 오프라인 전공박람회가 개최됐다.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는 온라인으로도 전공박람회가 진행됐다. ‘전공탐색주간’이라는 이름하에 ‘언택트 선배 박람회 및 복수전공 특강’이 열리기도 했다.전공박람회의 취지는 전공에 대한
한림학보   2021-05-15
[오피니언] [기자수첩] 난춘(亂春)
난춘. 따뜻할 난, 봄 춘을 사용해 ‘따뜻한 봄’이라는 뜻을 가졌다. 하지만 나에게 봄은 따뜻한 봄이 아닌 어지러울 난(亂)을 사용하는 ‘어지러운 봄’이다.나는 봄을 탄다. 활짝 핀 꽃을 보면 예쁘다는 생각보다 울적한 기분이 먼저 들었고, 분홍빛을 띄
김린 수습기자   2021-05-08
[오피니언] [사설] 윤여정, 오스카 연기상 문 활짝
지난달 25일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미국 남부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미나리에서 열연을 펼쳤다. 미나리는 미국 독립영화이지만 대부분 한국어 대사로 이뤄졌기에 이번 수상은
한림학보   2021-05-08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신입생’들의 로망이 실현되기를
지난해 코로나19의 확산과 함께 2020학년도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도 멈췄다.전 세계로 퍼진 감염병은 20학번 학생들이 캠퍼스에 올 수 없게 막았다.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제1 원칙은 사람 간의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다. 대면보다 비대면이 권장되는
한림학보   2021-05-08
[오피니언] [한림원] 여러분의 2020년은 어땠습니까?
2020년이 시작할 때 사람들은 이 해가 어떤 의미로 자신의 인생에 남게 될지 모두 달랐을 것입니다. 수능 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은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한 마지막 시련의 한해로, 대학 입학을 앞둔 신입생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설레고 보람찬 대학생활
한림학보   2021-04-03
[오피니언] [기자수첩]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
대학에 입학하고 휴학 없이 꼬박 4년을 달려왔다. 정신을 차려보니 학생으로서의 마지막 학년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16년을 ‘학생’이라는 사회의 보호막 속에 살았다. 대학시절 4년은 스스로 보호막을 걷고 사회인으로서 나아갈 준비를 하는 시기라고 생
강수민 기자   2021-04-03
[오피니언] [사설] 중국 동북공정 돕는 국내 드라마
SBS의 드라마 ‘조선구마사’가 방영 2회 만에 폐지됐다. 중국 동북공정 논란 때문이다. 국내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항의로 급작스럽게 폐지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조선구마사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그런데 해당 드라마에서 중
한림학보   2021-04-03
[오피니언] [사설] 지난해와 다른 대학생활이 필요
비수도권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캠퍼스로 학생들이 모였다.지난해 한산했던 캠퍼스가 차츰 활기를 되찾아가면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감염 예방이 더욱 중요해졌다. 학내에 학생이 없어 작년 한 해 모든 활동을 쉬어야했던 음악감상실은 지난달부
한림학보   2021-04-03
[오피니언] [한림원] 세상의 변화 그리고 선생과 학생
필자가 학생으로서 교육을 받았던 시기에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표현을 배웠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는 주로 스승과 제자라는 말로 표현됐다. 학생이 아닌, 교수로서 가르치는 처지인 현재는 선생과 학생이라는 말을 더 많이 접하게 된다. 이와 같은 표현
한림학보   2021-03-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