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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보도] 30년 만에 이뤄지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 열려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강원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토론회)가 지난 14일 오후 2시에 우리 대학 일송아트홀에서 개최됐다.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1987년 이후 30년 만에 이뤄지는 개헌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고자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
노혜연 기자   2017-09-16
[보도] 한림과학원, ‘정인재 교수 초청’ 수요세미나 개최
한림과학원은 지난 13일 정인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제253회 수요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정인재 교수가 ‘양명학의 정신과 그 현대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 교수는 “삼강오륜에서 ‘삼강’은 상하주종적인 질서이므로 현 시대에
이효정 선임기자   2017-09-16
[보도] 강의보충기간을 설명해드립니다
국무회의를 통해 오는 10월 2일이 대체휴무일로 지정됨에 따라 우리 대학 2학기 학사일정이 변경됐다.대체휴무일 지정으로 인해 휴강하는 10월 2일(월) 수업의 보충을 12월 13일(수)에 진행한다. 이에 따라 기존 12월 4일(월)부터 12일(화)로
김다솜 기자   2017-09-16
[심층보도] 음식물쓰레기 배출, 이렇게 하세요!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해 올바르게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춘천시는 2008년 3월 3일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과 수거방식을 일반주택은 문전수거제로, 공공주택(아파트)은 봉투종량제로 변경했다. 우리 대학
김다솜 기자   2017-09-16
[보도] 춤바람난 춤바람
윤병용   2017-09-16
[보도] 하반기 취업성공패키지 참가자 모집
취업지원센터(취업센터)에서 하반기 취업성공패키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취업성공패키지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1:1 취업컨설팅 등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1단계인 30~60분가량의 상담을 주 1회씩 총 3회 수료하면 취업센터에서 참가자에게
김다솜 기자   2017-09-16
[보도] 교내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우리 대학 한림봉사센터에서 ‘노을이 빛나다’ 와 ‘2017 아태지역 공무원 초청 국제연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심비우스케어 사업 중 하나인 ‘노을이 빛나다’는 춘천시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 대상으로 진행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23일
김지희 기자   2017-09-16
[보도] 학생생활관으로 ‘와라!’ 제60회 열림제 개최
제60회 학생생활관 축제(열림제) ‘와라! W 데이’가 오는 20일 열린다.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학생생활관 1관 앞에서 운영된다. 사생위원단이 주관하는 열림제는 성별, 나이, 재학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기숙사를 방문해 구경하거나
노혜연 기자   2017-09-16
[인터뷰] 창업과 사회공헌활동 접목한 위드사람컴퍼니 한승후 대표를 만나다
사회적 경제와 창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경력단절여성과 노인 재취업, 청년 실업이 연일 논란을 일으키며 지속적으로 일차리를 창출할 수 있는 종목으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경영인이 놀랍게도 우리 대학에서
전형주 기자   2017-09-16
[기획] “우리 아이들은 혐오 시설이 아닙니다”
한 장의 사진 속, 한 여성은 무릎을 꿇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녀가 눈물 흘리는 이유는 “애들 공부만 시켜달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주변의 사람들, 심지어 그 지역구를 돌보는 국회의원은 냉담하게 대할 뿐이다. 이런 안타까운 모습이 인터넷
김동운 편집장   2017-09-16
[기획] 혐오시설? 이제는 극복하자
수많은 언론매체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지역이기주의’, 님비와 핌피 현상이 죽어야지 비로소 가능할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장애아동을 위한 특수학교나 장례식장, 하수 처리소 등 현대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들이 지역주민들과
김동운 편집장   2017-09-16
[독서] 빈곤, 세상 탓이다
얼마 전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특검 조사를 받을 당시, 조사관은 그의 사회적 지위를 고려하여 탕수육을 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이 부회장이 제안을 거절하고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는 기사를 봤다. 이에 언론은 ‘적응왕 이재용’ 이라는 제목을 달아 마치 이 부
한림학보   2017-09-16
[독서] 한림교양필독서 50선 가이드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 민음사 / 2003영국인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의 저서 『오만과 편견』은 1813년 발표한 이후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화, 연극, 드라마 등으로 재탄생되어 사랑과 결혼
한림학보   2017-09-16
[뉴스] 한림대학교, 이렇게 혁신한다
우리 대학의 비전은 ‘선진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일류대학’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를 선진 사회로 이끄는데 필요한 역량을 갖춘 선진인재 양성이 한림대의 궁극적인 교육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학사제도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하지만 많은 것들
한림학보   2017-09-16
[시리즈] 한국인의 진정한 소울 푸드, 공깃밥
공깃밥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에게 있어 매우 크고 애틋하다. 밥 한 공기가 그러하고 고봉밥이 그러하며 이밥이 그러하다. 고봉밥이란 산봉우리처럼 높게 쌓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또한 이밥은 북한에서 부르는 흰쌀밥을 뜻한다. 북한의 초대 국가 주석인 김일
한림학보   2017-09-16
[오피니언] 무도덕적 가족주의와 강원랜드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게 된 이유 중 하나로 혈연을 초월하는 대규모 집단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꼽는다. 타인과 신뢰를 형성하고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공동체의 단위를 가족 이상으로 확장했기 때문에 다른 종과의 경쟁
한림학보   2017-09-16
[오피니언] 학생회라는 이름으로
학생회는 학생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 대학 역시 그런 학생회가 존재한다. 총학생회와 단과 대학 학생회, 그리고 여러 자치 기구 모두 학생들의 권익 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생자치기구이다. 학생들의 투표로 선출
한림학보   2017-09-16
[오피니언] 음식물쓰레기 무단투기 학교와 학생회가 나서야 한다
얼마 전 본보 기자 한 명은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사용하면 안 된다”는 놀라운 말을 들었다. 기자는 이번 학기 원룸에 처음 입주했는데 알고 있던 대로 음식물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쓰레기배출 장소로 갔다. 그때 한 아주머니가 그를 다급히 불러 세우
한림학보   2017-09-16
[교양] 과거를 그려내라, 고고학
역사를 전공하는 학생이 아닌 경우 고고학은 어렵고 딱딱하며 아리송한 분야라고 느낄 수 있다. 고등학교시절 이과였던 학생이라면 아예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을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 그대로 ‘모르겠다’라고 느끼는 학문이다. 그렇다면 고고학은 정말
최민이   2017-09-16
[교양] 고고학, 강의실 밖에서 듬뿍 느껴보자
취업을 위해 학점관리와 스펙 쌓기에 지친 대학생들. 비전공자라면 한번 쉬는 마음으로 고고학 관련 교양지식을 쌓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가까운 우리 대학에도 박물관이 있고 일송 도서관에 다양한 고고학 관련 책들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림대학교 박물관
최민이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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