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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70% “주1회 미만 이용”…교직원 식당 이용 학생 부쩍 늘어
편집자주대학 생활에서 먹는 문제는 가장 중요하다.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정주대학’이라면 그 중요도는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우리 대학 학생들은 대부분 학생식당을 ‘맛이 없다’는 이유로 이용하지 않고 있다. 이에 본지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
이루리 편집장   2013-11-27
[기획] 53% “맛없어”…가격 저렴, 메뉴 다양한 강원대와 비교돼
학생식당은 진정 ‘학생’식당으로 거듭날 수는 없는 걸까. 본지가 지난 13일부터 15일에 걸쳐 우리 대학 학생 110명을 상대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학생식당 이용에 만족하지 않는 학생들이 무려 78%에 육박했다. 만족하지 않는 53%의 학생들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학생은 모르는 학생회비 납부, ‘은근슬쩍’ 학부모에 요구
제 28대 총학생회 ‘올리GO’가 정당하지 못하게 학생회비를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총학생회는 지난달 21일 학생회비를 요구하는 문서를 각 가정에 발송했다. 문서는 총학생회장이 학부모에게 전하는 인사말과 함께 기재된 계좌에 학과명, 학생 이름으로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외국인 유학생, 부당 대우에도 계속되는 그들의 ‘빛바랜 노동’
편집자주본지는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한 가게를 방문해 취재하고 우리 대학 유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실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재 외국인 유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의 현실을 인식하고, 그들의 근무 환경을 재조명 해봤다.방과 후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도서 대출 전혀 안 하는 우리 대학 학생 2천 명 넘어
편집자주최근 국내 대학 도서관 수와 보유 장서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에 비해 대학생들의 도서 대출 수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에 본지는 그 원인을 살펴보고 우리 대학 도서관의 실태를 조사한 후 그에 대한 해결책을 알아봤다.교육부와
진채림, 최민이 기자   2013-11-27
[기획] 바람 잘 날 없는 학생생활관, 해답은 없나
의무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문제들이 학생생활관(생활관)의 발목을 잡고 있다. 여자 기숙사 게스트 하우스에 예고도 없이 남자가 출입하는가 하면, 시설 수리나 점검을 할 때도 남직원이 불쑥 들어온다. 생활관 내 외부업체 부대시설들은 문제가 생겨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여자 생활관에 남자가 불쑥… 불안ㆍ불편한 기숙사 사생들
편집자주우리 대학 기숙사에서는 여자 생활관에 시설 점검 등을 이유로 남자 인력이 불시로 출입, 사생들을 불안케 하는가 하면, 외부업체에서 위탁 관리하는 세탁기ㆍ무인 택배함ㆍ프린터기 등의 이용 불편 등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본지는 사생들의 불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무심코 눌렀다가 소액결제, 스미싱 공격 예방법은?
현재 스미싱에 대한 확실한 대안책은 없지만 예방책은 있다. 문자메세지를 열어보기만 해도 소액 결제가 된다는 소문이 있지만, 이는 낭설에 불과하다. 악성 어플이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돼야 스미싱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자메시지의 링크는 되도록 클릭하지
허도연 기자   2013-11-27
[기획] 지인 사칭에 청첩장ㆍ돌잔치 초대 문자까지… ‘스미싱’ 요주의
◆스미싱=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 스마트폰 이용자가 웹사이트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코드를 설치해 결제정보 등 전화번호, 가입 이동통신사, 인증번호 등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모바일 돌잔치 초대장을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예뻐지기 위해 널 다치게 할 순 없어’… 동물실험, 필요악인가
지난 23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우리나라 최초로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동물대체시험인증센터를 전라남도 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에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실험동물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희생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동물실험으로 희
최민이 기자   2013-11-27
[기획] 사이비 종교, 캠퍼스 전도 ‘심각’
최근 이단ㆍ사이비종교의 캠퍼스 내 전도 활동이 활개를 치면서 우리 대학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들은 수업에 가는 학생들을 잡고 전단지를 주거나 설문을 요구하는 등 그 방법이 다양하다. 또 우리 대학 학생으로 위장해 동아리나 스터디 모임으로 끌어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눈살 찌푸리는 전도활동, 붙잡히면 수업지각도 ‘다반사’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캠퍼스 내 종교전도활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도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바쁘게 수업을 가거나 캠퍼스에서 쉬고 있는 학생들에게 접근해 자신들의 종교에 대해 설명을 늘어놓는다. 캠퍼스 내에서 전도 피해를 봤다는 정소영(언론ㆍ3년) 씨는
최민이 기자   2013-11-27
[기획] 사이비 종교, 타겟은 대학생? 대학가를 잠식하다
#1. 친구와 캠퍼스를 걷던 A씨는 자신을 우리 대학 교직원이라 칭하며 ‘좋은 말을 해 줄테니 듣고 가라’는 사람과 마주쳤다. 거절하기 어려웠던 A씨는 붙잡히다시피 종교에 관한 동영상을 억지로 볼 수밖에 없었다. 강의 시간에 늦은 A씨는 가겠다고 했지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전우애란 인연으로 맺어진 네트워크
오전 7시, 학교가 떠나갈듯한 목소리로 운동장을 뛰는 72명의 학군사관 후보생이 있다. 일반 대학생들과 다르게 짧은 머리에 단복을 입고 캠퍼스를 거니는 이들의 모습은 어디서나 눈에 띈다. 후보생들끼리 대열을 맞추며 강의실로 걸어가는 그들은 선배 후보생
한귀섭 기자   2013-11-27
[기획] 학군단 축제 한무제에 이성 초대도
ROTC(학군단)는 군인이기도 하지만 대학생이기도 하다. 그들은 하루 종일 빡빡하게 짜인 학군단 일정을 소화하고 나면 그제야 자유 시간을 만끽한다. 학군단 후보생들은 주어진 여가시간에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알아봤다. 학기가 시작되면 학군단 후보생들은
진채림 기자   2013-11-27
[기획] ROTC, 일상 엿보기
ROTC로 가는 길ROTC(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학군단)는 대학 재학생을 선발해 2년간의 군사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공과 더불어 군사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장교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군단 입단에는 재학 중 학점,
한귀섭 기자   2013-11-27
[기획] 전산 에러, 프로그램 참여했는데 상점은 ‘0’, 학생들 ‘비명’
학생생활관(생활관)의 상점제도에 학생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수의 학생들은 생활관 측의 미흡한 상점관리를 지적했다. 서동혁(경영ㆍ1년) 씨는 지난 학기 의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지만, 상점을 받지 못했다. 서 씨는 UCC를 찍
전강산 기자   2013-11-27
[기획] 학생생활관 이용, 상점제도? 서약서제 도입 논란
편집자주학생생활관은 의무교육 프로그램(RC 프로그램)의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 상점제도를 도입했지만 이 제도가 학생들의 생활관 입사에 발목을 잡았다. 상점을 채우지 못한 학생은 사유서를 작성하고 입사해야 해 논란은 더욱 불거졌다. 이에 본지는 생활관 입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학내 안전사고, 당신도 피해 갈 수 는 없다
#1. 금병재 사생인 A씨. A씨는 금병재를 연결하는 계단을 내려가다 하마터면 발을 헛디뎌 구를 뻔했다. 계단 벽돌이 흔들거려 불안정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수리해 주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고쳐지지 않았다.#2. B씨는 캠퍼스를 ‘질주’하는 차
한림학보   2013-06-03
[기획] 대학 측은 어떤 노력을 하고있나
대학 본부는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학내 교통안전에 대해 총무팀 김수현 팀장은 “학교를 가로질러 통행하는 택시를 막고자 지난달부터 정문을 통해서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차량 과속을 방지하기 위해
한림학보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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