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사이비 종교, 캠퍼스 전도 ‘심각’
최근 이단ㆍ사이비종교의 캠퍼스 내 전도 활동이 활개를 치면서 우리 대학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들은 수업에 가는 학생들을 잡고 전단지를 주거나 설문을 요구하는 등 그 방법이 다양하다. 또 우리 대학 학생으로 위장해 동아리나 스터디 모임으로 끌어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눈살 찌푸리는 전도활동, 붙잡히면 수업지각도 ‘다반사’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캠퍼스 내 종교전도활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도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바쁘게 수업을 가거나 캠퍼스에서 쉬고 있는 학생들에게 접근해 자신들의 종교에 대해 설명을 늘어놓는다. 캠퍼스 내에서 전도 피해를 봤다는 정소영(언론ㆍ3년) 씨는
최민이 기자   2013-11-27
[기획] 사이비 종교, 타겟은 대학생? 대학가를 잠식하다
#1. 친구와 캠퍼스를 걷던 A씨는 자신을 우리 대학 교직원이라 칭하며 ‘좋은 말을 해 줄테니 듣고 가라’는 사람과 마주쳤다. 거절하기 어려웠던 A씨는 붙잡히다시피 종교에 관한 동영상을 억지로 볼 수밖에 없었다. 강의 시간에 늦은 A씨는 가겠다고 했지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전우애란 인연으로 맺어진 네트워크
오전 7시, 학교가 떠나갈듯한 목소리로 운동장을 뛰는 72명의 학군사관 후보생이 있다. 일반 대학생들과 다르게 짧은 머리에 단복을 입고 캠퍼스를 거니는 이들의 모습은 어디서나 눈에 띈다. 후보생들끼리 대열을 맞추며 강의실로 걸어가는 그들은 선배 후보생
한귀섭 기자   2013-11-27
[기획] 학군단 축제 한무제에 이성 초대도
ROTC(학군단)는 군인이기도 하지만 대학생이기도 하다. 그들은 하루 종일 빡빡하게 짜인 학군단 일정을 소화하고 나면 그제야 자유 시간을 만끽한다. 학군단 후보생들은 주어진 여가시간에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알아봤다. 학기가 시작되면 학군단 후보생들은
진채림 기자   2013-11-27
[기획] ROTC, 일상 엿보기
ROTC로 가는 길ROTC(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학군단)는 대학 재학생을 선발해 2년간의 군사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공과 더불어 군사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장교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군단 입단에는 재학 중 학점,
한귀섭 기자   2013-11-27
[기획] 전산 에러, 프로그램 참여했는데 상점은 ‘0’, 학생들 ‘비명’
학생생활관(생활관)의 상점제도에 학생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수의 학생들은 생활관 측의 미흡한 상점관리를 지적했다. 서동혁(경영ㆍ1년) 씨는 지난 학기 의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지만, 상점을 받지 못했다. 서 씨는 UCC를 찍
전강산 기자   2013-11-27
[기획] 학생생활관 이용, 상점제도? 서약서제 도입 논란
편집자주학생생활관은 의무교육 프로그램(RC 프로그램)의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 상점제도를 도입했지만 이 제도가 학생들의 생활관 입사에 발목을 잡았다. 상점을 채우지 못한 학생은 사유서를 작성하고 입사해야 해 논란은 더욱 불거졌다. 이에 본지는 생활관 입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학내 안전사고, 당신도 피해 갈 수 는 없다
#1. 금병재 사생인 A씨. A씨는 금병재를 연결하는 계단을 내려가다 하마터면 발을 헛디뎌 구를 뻔했다. 계단 벽돌이 흔들거려 불안정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수리해 주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고쳐지지 않았다.#2. B씨는 캠퍼스를 ‘질주’하는 차
한림학보   2013-06-03
[기획] 대학 측은 어떤 노력을 하고있나
대학 본부는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학내 교통안전에 대해 총무팀 김수현 팀장은 “학교를 가로질러 통행하는 택시를 막고자 지난달부터 정문을 통해서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차량 과속을 방지하기 위해
한림학보   2013-06-03
[기획]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변함없이 낮은 학보 구독률
10%의 독자들학보와 독자들이 멀어지고 있다. 현재 본지 구독률(매주 읽는다)은 11.7%로 지난 2003년 13.4%보다 1.7% 가량 소폭 하락해 사실상 10년 전 구독률과 별다를 바 없었다. 올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매주 학보를 읽는 독자는 11
한림학보   2013-05-22
[기획] 타 대학 구독률, 해마다 떨어져 각 대학 학보사 ‘울상’
본지는 30주년을 맞아 실시한 ‘구독률 및 인식도 설문조사’ 결과를 타 대학과 비교해봤다. 먼저 ‘강원대신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학보를 꾸준히 읽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소재에 흥미 없어서’라는 응답이 70%에 달했다. 서울대
한귀섭 기자   2013-05-20
[기획] 한림학보 판의 변화
본지는 1992년부터 1997년까지 대판(broadsheet;가로 391㎜, 세로 545㎜) 형태를 사용했다. 이는 국내 종합일간지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형태다. 대표적으로 조선일보, 한겨레, 동아일보 등이 있다. 대판은 타블로이드 판형에 비해 2배
허도연 수습기자   2013-05-20
[기획] 위기의 대학신문, 해결책은 없을까
그럼에도 학보의 필요성은 여전히 강조되고 있다. 학보는 대학과 학내 구성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성과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언론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번 설문조사에서 독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학보가 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제
한림학보   2013-05-20
[기획] 한림문학상, 28년의 발자취
한림학보는 1985년부터 매년 한림문학상을 개최해 우리 대학 학생들은 물론 강원권 대학생들의 문학적 소양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림문학상은 초창기 ‘한림문화상’이라고 불리며 제12회까지 문학 4개(▲시 ▲단편소설 ▲희곡 ▲평론), 학술 4개(▲인문과
전강산 수습기자   2013-05-20
[기획] 30년 변천사 중 10년, 30년
1983 ~ 1992 “민주화 정권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격동의 시기” 우리 대학이 개교한 지 1년 뒤인 1983년 5월 14일, 국ㆍ한문혼용체, 세로 편집, 4면으로 이뤄진 ‘한림학보’가 창간됐다. 1호에 실린 제1회 비봉축전 기사에는 주점을 차리고
박선아 기자   2013-05-20
[기획] 30년 역사와 함께한 학보광고
본지는 1983년 창간과 동시에 광고를 실었다. 창간 초기에는 기업과, 음식점, 정치적인 메시지 등 다양한 주제의 광고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신문을 장식했다. 소위 대기업인 ‘삼성’과 ‘기아’ 등은 주로 상품홍보와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공모전 광고를 내
최민이 수습기자   2013-05-20
[기획] 한림학보, 위기인가 기회인가
이루리(이하 이) 기자 :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학보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의견이 총원 520명 중 151명을 차지한다. 학생들이 학보를 보지 않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김번(이하 김) 교수 : 학보 구독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학보에 대한
이루리 기자   2013-05-20
[기획] 복사, 붙여 넣기 한 방이면 리포트가 ‘뚝딱?’
#. 친구들과 놀다 밤늦게 집으로 돌아온 B군은 과제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켠다. ‘리포트 전문 인터넷 사이트’에서 리포트 몇 편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다. 돈이 좀 들긴 하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든다. 잘만 짜깁기하면 꽤 그럴듯한 리포트 한 편이
이루리 기자   2013-05-19
[기획] 표절문제, 타 대학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표절에 타 대학들은 어떤 식으로 대응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대학들이 표절 검색 시스템을 채택해 이를 도입하는 방식을 택했다. 연세대, 고려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폴리텍대, 성균관대 등은 이른바 ‘밈체커(Meme Che
박선아 기자   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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