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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변함없이 낮은 학보 구독률
10%의 독자들학보와 독자들이 멀어지고 있다. 현재 본지 구독률(매주 읽는다)은 11.7%로 지난 2003년 13.4%보다 1.7% 가량 소폭 하락해 사실상 10년 전 구독률과 별다를 바 없었다. 올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매주 학보를 읽는 독자는 11
한림학보   2013-05-22
[기획] 타 대학 구독률, 해마다 떨어져 각 대학 학보사 ‘울상’
본지는 30주년을 맞아 실시한 ‘구독률 및 인식도 설문조사’ 결과를 타 대학과 비교해봤다. 먼저 ‘강원대신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학보를 꾸준히 읽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소재에 흥미 없어서’라는 응답이 70%에 달했다. 서울대
한귀섭 기자   2013-05-20
[기획] 한림학보 판의 변화
본지는 1992년부터 1997년까지 대판(broadsheet;가로 391㎜, 세로 545㎜) 형태를 사용했다. 이는 국내 종합일간지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형태다. 대표적으로 조선일보, 한겨레, 동아일보 등이 있다. 대판은 타블로이드 판형에 비해 2배
허도연 수습기자   2013-05-20
[기획] 위기의 대학신문, 해결책은 없을까
그럼에도 학보의 필요성은 여전히 강조되고 있다. 학보는 대학과 학내 구성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성과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언론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번 설문조사에서 독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학보가 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제
한림학보   2013-05-20
[기획] 한림문학상, 28년의 발자취
한림학보는 1985년부터 매년 한림문학상을 개최해 우리 대학 학생들은 물론 강원권 대학생들의 문학적 소양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림문학상은 초창기 ‘한림문화상’이라고 불리며 제12회까지 문학 4개(▲시 ▲단편소설 ▲희곡 ▲평론), 학술 4개(▲인문과
전강산 수습기자   2013-05-20
[기획] 30년 변천사 중 10년, 30년
1983 ~ 1992 “민주화 정권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격동의 시기” 우리 대학이 개교한 지 1년 뒤인 1983년 5월 14일, 국ㆍ한문혼용체, 세로 편집, 4면으로 이뤄진 ‘한림학보’가 창간됐다. 1호에 실린 제1회 비봉축전 기사에는 주점을 차리고
박선아 기자   2013-05-20
[기획] 30년 역사와 함께한 학보광고
본지는 1983년 창간과 동시에 광고를 실었다. 창간 초기에는 기업과, 음식점, 정치적인 메시지 등 다양한 주제의 광고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신문을 장식했다. 소위 대기업인 ‘삼성’과 ‘기아’ 등은 주로 상품홍보와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공모전 광고를 내
최민이 수습기자   2013-05-20
[기획] 한림학보, 위기인가 기회인가
이루리(이하 이) 기자 :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학보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의견이 총원 520명 중 151명을 차지한다. 학생들이 학보를 보지 않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김번(이하 김) 교수 : 학보 구독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학보에 대한
이루리 기자   2013-05-20
[기획] 복사, 붙여 넣기 한 방이면 리포트가 ‘뚝딱?’
#. 친구들과 놀다 밤늦게 집으로 돌아온 B군은 과제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켠다. ‘리포트 전문 인터넷 사이트’에서 리포트 몇 편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다. 돈이 좀 들긴 하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든다. 잘만 짜깁기하면 꽤 그럴듯한 리포트 한 편이
이루리 기자   2013-05-19
[기획] 표절문제, 타 대학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표절에 타 대학들은 어떤 식으로 대응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대학들이 표절 검색 시스템을 채택해 이를 도입하는 방식을 택했다. 연세대, 고려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폴리텍대, 성균관대 등은 이른바 ‘밈체커(Meme Che
박선아 기자   2013-05-19
[기획] “조모임이라도 요금은 내고 타야죠”… 무임승차 실태를 살펴보다
조모임의 불청객, 프리라이더이러한 프리라이더들은 정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다른 사람이 노력해 이룬 성과를 나눠 가지려고 한다. 이들은 적극적인 조원들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학습의지도 손상시킨다. 오우정(환경생명공학ㆍ2년) 씨는 “대부분 조원
전창대 기자   2013-05-10
[기획] 공공의 적 ‘프리라이더’, 해결 방법은 없을까
조모임 무임승차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의 학생은 교수들이 보다 세밀한 조모임 채점을 바탕으로 ‘프리라이더’들을 걸러내 주길 바라고 있었다. 이에 따른 해결책으로 일부 학생들은 “교수가 주기적인 중간 점검을 통해 각 조원들이 맡은
전창대 기자   2013-05-10
[기획] 연애의 온도, 몇 도가 적당할까… ‘사랑’으로 둔갑한 ‘데이트 폭력’
사례 1. 남자친구가 사귄 지 일주일 만에 제 자취방에 와서 잠자리를 갖자고 졸랐어요. 저는 ‘그러지 말자’고 몇 번이나 말했죠. 며칠 후 남자친구가 피임기구를 사가지고 제 방에 와 “너 나 못 믿어?”, “사랑하지 않는구나”라는 말을 했고, “(관계
전창대 기자   2013-04-15
[기획] 심리학ㆍ정신의학적으로 보는 '데이트 폭력'
편집자주‘데이트’는 남녀 간 정서를 교류하는 행위다. 따라서 데이트 폭력 가해자는 상대방이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치게 행동하거나 이별을 통보한다면 이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이때 의사소통 과정에서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없을 경우 언어, 신체
한림학보   2013-04-15
[기획] 강의실 내 에티켓 수준 낮아… 학생 자체적인 노력 필요해
편집자주우리 대학 학생들의 에티켓 실태가 위험 수준에 이르렀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자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본지는 학생들의 에티켓 실태에 대해 알아봤다. 사례1. 교양 수업을 듣던 사회대 한 학생은 코를
윤아름 기자   2013-04-06
[기획] 도서관, 학생생활관 등 공공시설 에티켓 지켜지지 않아
사례1.사회대의 한 학생이 열람실에서 좌석 발급기를 뽑고 자리를 찾으러 갔다. 하지만 그 자리에는 다른 학과 학생의 물건들이 놓여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자 짐은 한 두자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곳곳에 올려져 있었다. 당황한 그는 불편을 감수하고 다시
한귀섭 기자   2013-04-06
[기획] 기독교는 유럽 문명을 떠받치는 반석이다
“쿵짜락 짜짝 쿵짜작.” “쿵짜락 짜짝 쿵짜작.” 멀리서 시끌벅적한 밴드 소리가 들려온다. 세비야 알까싸르성에서 사진을 찍다가 대성당 앞거리로 뛰어 나갔다. 눈물을 흘린다는 성모 마리아가 바로 내 앞을 지나가고 있다. 부활절 행사의 거리 행렬이다. 어
한림학보   2013-04-06
[기획] 캠퍼스 보험, 그 속을 파헤치다
편집자주취업지원이나 진로 상담 외에도 대학생이라면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혜택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지만 이를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중 ‘캠퍼스 보험’은 대부분의 학생이 그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 본지에서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일어
박선아 기자   2013-04-02
[기획] 캠퍼스 보험, 타 대학은 어떠한가
캠퍼스 보험은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타 대학에서도 조금씩 다른 운영방식으로 적용되고 있다. 연세대학교는 실험ㆍ실습 중 일어난 안전사고의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있었다. 보상한도는 1인당 최대 1천만 원, 한 사고 당 최대 8천만 원이다. 서강대학교는 ▲
한림학보   2013-04-02
[기획] “뜻이 있다면 언젠가 원하는 곳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다.”
온라인사업담당 마케팅팀은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가?저는 주식회사 이마트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이마트몰’의 마케팅 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시장분석을 통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 후 브랜드 마케팅, 세일즈 프로모션, 제휴 프로모션 등을
한림학보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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