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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보도] 상권에 부담주는 ‘스폰문화’, 학생의 반성 필요해
지난 6일 동아리연합회 ‘B.I.G’가 주관하는 들불제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 축제는 외부 푸드트럭들이 참여하기도 했고, 행사 부스에서도 다양한 업체가 학교를 찾아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워줬다. 또 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로 끝났다는 것은 기
김동운 부장기자   2016-10-08
[심층보도] 상권과 학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바람직한 스폰문화 정착 돼야
스폰 문제는 우리 대학만의 문제가 아닌 타 대학들도 가지고 있는 문제다. 20대 학생들이 모여 만든 언론 ‘고함20’에서는 대학 축제의 스폰 뿐만 아니라 동아리 행사 등에서 빈번하게 요구되는 스폰 관행을 꼬집었다. 하지만 스폰이 대학 인근 상권 업주들
김동운 부장기자   2016-10-08
[심층보도] 학생지원팀, 불분명한 권한으로 의료 관련 정보 수집해
우리 대학이 학생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안전성 확보조치에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본교는 타당한 이유가 있는 학생들의 수업 결석에 한해 증빙서류를 받은 뒤 공결(公缺)로 처리해주고 있다. 공결 신청사유로는 예비군 소집ㆍ총장 허가의 공식행사 참가ㆍ직계 존
이효정 선임기자   2016-10-01
[심층보도] 공결서류 위조에 피해 입는 학생들
우리 대학 본부와 재학생들이 일부 학생들의 공결증빙서류 위조로 정당한 공결 신청에 불편을 겪고 있다.김현식(디지털미디어콘텐츠ㆍ4년) 씨는 몇 주 전, 치과진료 후 진료확인서와 공결처리원을 들고 갔으나 영수증이 없다는 이유로 처리를 거부당했다. 이에 김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24
[심층보도] 한림, 위대한 도약 ‘Vision and Action 2016-2022’
‘작지만 강한 세계적 대학’으로의 도약을 시작한 지 어언 34년. 인재의 숲을 뜻하는 한림(翰林)은 4개의 학과와 7명의 교수 그리고 228명이라는 적은 수의 학생으로 출발했다. 지난 1일, 우리 대학은 선진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일류대학으로 도약하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03
[심층보도] 단과대별 특색 살리는 비전 선포해
학교를 구성하는 데에는 구성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글로벌 일류대학을 목표로 하는 만큼 대학 전체의 비전수립에 그치지 않고 단과대별 비전을 제안해 특별함을 더했다. 각 단과대에 속한 재학생들은 자신의 학부가 지향하는 목표 지점을 미리 확인함으로써 개개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03
[심층보도] 분주한 정부와 대학들
급변하는 인재상과 학령인구의 감소로 정부와 대학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이에 선포식에선 2022년까지 측정 가능할 5가지의 구체적인 목표 지표를 제시했다. 제시된 목표는 ▲복수전공자 비율 90% 달성 ▲SCI/KCI 논문 수를 0.55/1.3으로 확대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03
[심층보도] 비전을 이끌 3! 4!
우리 대학은 대학본부의 주관 아래 설립 이후 4차례의 비전을 제시했다. 하지만 지난 1일 개최한 ‘Vision and Action 2016~2022’은 과거의 비전과 달리 파트너 형식으로 비전수립을 이룩했다. 이충언(경제) 비전전략처장은 “단과대학,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03
[심층보도] 학점 인플레이션, 상대평가만이‘배수의 진’ 되나
최근 전국적으로 ‘학점 인플레이션’ 현상이 위험 수위를 보이고 있다. 우리 대학 역시 날로 심해지는 학점 인플레이션 현상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지난달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4년제 대학 176개교의 ‘졸업
문지연 부장기자   2015-05-16
[심층보도] 기업은 학점 안보는데, 학생들은 여전히‘학점 철새’
‘통화량의 증가로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물가가 전반적으로 꾸준히 오름’을 뜻하는 경제 용어 ‘인플레이션’이 ‘학점’에도 붙었다. ‘학점 인플레이션’이란 대학들이 높은 학점을 남발해 학점 평균이 높아짐으로써 학생들에 대한 변별력이 떨어지게 되는 현상을
김다솜 차장기자   2015-05-16
[심층보도] 대학들, 학점제도 개편 ‘급물살’ 인플레 심하면 재정지원 못받아
전국 대학들이 대학구조개혁평가(대학평가) 배점 반영과 학점에 대한 기업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A학점 남발을 줄이는 등 학점 평가 제도를 대폭 수정하고 있다.2013년 기준 재학생 가운데 A학점 비율이 28.3%로 30%를 웃도는 전체 평균과 비교해 낮
김다솜 차장기자   2015-05-16
[심층보도] “자취생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양심도 함께 버렸다”
우리 대학 학생들이 주로 거주하는 대학가 원룸촌 부근에서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학생들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지난 6일 저녁 우리 대학 인근 원룸촌인 교동의 한 골목을 찾았다. 골목 입구에는 속이 보이지 않는 검은색 비닐봉투와 각종 박스,
문지연 부장기자   2015-05-12
[심층보도] “우리집 쓰레기는 학교로” 도 넘는 자취생들
“종량제 봉투 사기가 아깝거나 분리수거가 귀찮을 때는 자취방 쓰레기를 학교 쓰레기통에 버려라!”‘자취생 십계명’ 중 두 번째 항목인 ‘학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를 설명하는 말이다. 대학가 생활고 극복을 위해 마련된 자취생 지침서인 자취생 십계명은 2
문지연 부장기자   2015-05-12
[심층보도] 올해 등록금심의, 사상 첫 학부모 대표도 회동
올해 우리 대학 등록금이 0.1% 인하됐다. 지난 1월 7일 열린 1차 등록금심의위원회의(등심위)를 시작으로 마지막 3차 회의 끝에 내려진 결과로 이는 지난해와 같은 수치다.1차 등심위는 1월 7일 대학본부 2층 교무회의실에서 학교대표위원, 교수대표위
강수빈, 문지연 부장기자   2015-03-02
[심층보도] 2015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 말.말.말
학생대표위원 “재정난 학생에 부담은 부당하다”학생 이용 시 비용이 발생하는 스포츠센터,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건물의 신축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재정의 어려움을 학생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등록금 외에 스포츠센터 이용료, 인터
문지연 기자   2015-03-02
[심층보도] 전국 대학, 2022년까지 16만 명 줄인다
우리 대학이 교육부 방침에 따른 학과 통ㆍ폐합으로 45개 학과ㆍ전공을 39개로 감축한다. 이에 현재 1천840명인 입학 정원이 2016년도부터 1천711명으로 줄어든다.구조조정, 어떤 기준으로 이뤄지나현재 대학 정원이 58만 명인데 비해 학령인구는 6
한림학보   2014-05-12
[심층보도] 학과 구조조정, 인문대 반대의견 가장 높아
지난달 18일 강원도민일보를 통해 우리 대학 학과 구조조정 소식을 접한 학생들이 크게 반발 하고 있다.특히 인문대의 경우 지난 20일부터 인문 2관 4층 벽 가득 대자보 붙이기를 시작으로 사학과 총동문회 성명서를 붙이는 등 가장 큰 목소리를 내고 있다
최민이 부장기자   2014-05-12
[심층보도] “학생들에게 피해 없는 방향으로 결정”
편집자주지난달 30일, 학과 구조조정에 대한 1차 공청회가 전호성(경영) 기획처장, 총학생회장단, 각 단대 학생회장단, 각 학과 학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호성 기획처장이 구조개혁 등 정부 대학정책에 대한 본교 대응 방안을 발표한 후 가졌던
한림학보   2014-05-12
[심층보도] 사생회비 “어디에 썼을까?”
기숙사 사생회비 지출 내역이 공개되지 않아 회비 사용 출처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기숙사 사생위원단은 매 학기 사용한 사생회비를 결산한 뒤 기숙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학생들에게 공개한다. 그러나 2011년도 2학기 이후 사생회비
전창대 선임기자   2014-03-31
[심층보도] 소모성 행사에 집중되는 사생회비
지난 3년 간 사생회비 결산표를 살펴봤더니 예산 대부분은 행사비에 집중돼 있었다.사생회비 지출 내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열림제와 간식비로 나눌 수 있는데, 열림제의 경우 가요제, 주점, 홍보비 등을 포함해 지출만으로 900여만 원이 사용됐다
전창대 선임기자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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