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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림문학상] 제27회 당선소감 및 인터뷰
시 부문■ 수상소감? 꽤 오랫동안 시를 써왔지만 뚜렷한 결과물이 없어 마음만 조급해지고 나태해지던 차에 가작으로 당선되니 기쁘고 다시 의욕을 북돋을 계기가 됐습니다. 다음에는 가작이 아닌 수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소 시를 즐겨 쓰시나요?중학교
한림학보   2012-03-02
[문화] [춘천소개맛집]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마루벌 돌구이
대한민국 NO.1 음식인 ‘삼겹살’. 국민의 삼겹살 소비량은 연간 15~20만 톤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 숫자는 한국인 한 사람이 연간 20인분 이상의 삼겹살을 소비한다는 의미다. 삼겹살을 먹게 된 유래로는 과거에 주로 탄광에서 분진을 많이 마시는
장선호 수습기자   2012-02-14
[문화] [글로 읽는 음악] 음악이라는 친구
현재 우리는 항상 음악을 품에 지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음악을 들으며, 또 노래를 부르며 우리의 희로애락을 그 음악 속에 모두 표현한다. 음악이 때로는 슬픔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기분 좋을 때 기분 좋은 음악을 듣는
한림학보   2012-02-14
[학술] [일본견문록] ‘그때그때 다른 나무 사랑 이야기’
한국인들의 으뜸 나무, 소나무문 1 :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는?답 1 : 소나무입니다.문 2 : 그렇다면 일본인들이가장 좋아하는 나무는?답 2 : 그때그때 다릅니다.동일한 어순, 비슷한 외모, 공통된 한자 문화권. 하지만 나무를 놓고 보는 양
한림학보   2012-02-14
[문화] [춘천 속의 맛집] 친구네 매운 등갈비찜
매운닭발, 불닭, 불낙지 대한민국은 현재 매운맛 열풍이다.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대부분 한국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은 바로 매운맛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왜일까? 아마도 한국사람 특유의 화끈하고 급한 성격의 ‘빨리빨리’ 문화와 1990년대 후반 불어
최윤성 기자   2012-02-14
[문화] [글로 듣는 음악] 마음의 노래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래 부르기를 참 좋아한다. 기쁠 때는 기쁨의 표현으로 노래를, 슬플 때는 그 슬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주는 노래를 부른다. 물론 부르기 뿐 아니라 듣기도 좋아한다. 그럼 우리는 주로 어떤 노래들을 부를까? 이 세상에는 수많은 장르의 노
한림학보   2012-02-14
[문화] [서평] ARS 전화 한 통으로 해결될 수 없는 불편한 진실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형식으로 구성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는 제목에서도 예상되듯 기근문제를 다룬 책이다. 뻔해 보이는 책의 내용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굶주린 아이들의 ‘흔한’이야기다. 하지만 동시에 누구나 알지 못했던 ‘만연한’내용의 이
한림학보   2012-02-14
[문화] [내 생애 책 한권]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내면
'나의 인생에 영향을 미친 책'이면서도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만한 책'에 대한 글을 부탁 받고 고심하다가, 대학생 시절 깊은 감명을 받았던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됐다. 이 책을 처음 접한 지는 10년도 넘었는데
한림학보   2012-02-14
[문화] [영화비평]「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잭 스패로우’
2008년 여름, 예능 프로 ‘무한도전’에서 ‘태리비안의 해적’이란 특집을 방영한 바 있다. ‘잭스패로우’ 대신 ‘재석패로우’, 악명 높은 ‘데비 존스’ 대신 ‘대두 존스’가 출연하는, 한마디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서평]「말해요, 찬드라」 한국 사회에서 짓밟힌 이주노동자들의 존엄성
독서가 마음의 양식을 얻는 일이라 하지만, 독서의 비참을 느껴본 적은 처음이다. 고질적인 폐단,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한국 정부의 치부가 고스라니 이 책에 담겨있으니 고통스럽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오랫동안 외국인 노동자 곁에서 그들의 아픔을 나눠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영화비평] 「경계도시2」-경계인을 바라보는 한국사회의 모습
간첩이라는 말은 낯설고 이질적이다. 분명 이는 커다란 주류 논의에서 미묘하게 벗어난 비일상적인 단어가 됐다. 하지만 대북지원과 북한의 핵 보유 문제에 대한 신경전을 비롯해 간간히 터지는 충돌과 사건 사고는 여전히 북한과 남한을 둘러싸고 ‘현재 진행 중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서평] 피천득의 「인연」-산호와 진주
「 ‘산호와 진주는 나의 소원이었다. 그러나 산호와 진주는 바다 속 깊이깊이 거기에 있다. 파도는 언제나 거세고 바다 밑은 무섭다. 나는 수평선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잠수복을 입는다는 것은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다. 나는 고작 양복바지를 말아 올리고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신일본견문록] ‘일본은 소국이고 한국은 대국이다’
선조 대대로 작은 나라 일본일본에 오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놀라는 것 가운데 하나가 예상외로 늘어진 국토 길이다. 우선, 본 섬에 해당하는 혼슈(本州)만 하더라도 북쪽 끝에서부터 남쪽 끝까지의 거리가 1500km에 달한다. 남·북한을 합친 한반도전체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영화비평] 잊고 지낸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50대 중반의 모든 여성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자신을 위한 시간보다는 가족을 위해 대부분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20대 초․중반인 우리들의 어머니의 모습이 모두 그럴 것이다. 자식들 대학에 보내고, 정년을 바라보는 남편의 뒷모습만 말없이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영화비평]「바람」 그 시절이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
고등학교 생활의 설렘, 소위 일진에 대한 두려움, 무서운 선도부 선배들로 시작한 고등학교 시절은 내신의 압박과 대입의 두려움으로 끝났다. 그래도 친구들이 있었기에 당당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았던 그 시절. 기억은 간사하게도 안 좋은 추억마저도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서평] 「누가 꽃들의 입을 틀어막는가」- "우리는 물건이 아닙니다"
신자유주의, 물질만능주의인 세상에 사는 어떤 이들은 돈만 있으면 모든지 살 수 있고 돈을 위해 모든지 할 수 있다. 최첨단 의료기술의 발달로 어지간한 희귀병도 다 고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하지만 그 반대편에서는 단 돈 몇 푼이 없어서 간단한 치료를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서평]「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꿈을 향한 행군을 위해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여학생이 꼽은 롤모델 1위로 또 한비야가 꼽혔다. 한비야는 오지여행가이자 전 월드비전 긴급구호팀 팀장이다. 그리고 작가다. 그녀는 오지여행을 하며 쓴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중국을 1년 동안 여행하면서 쓴 ‘
한림학보   2012-02-13
[학술] [일본견문록] ‘태양의 눈물’
극동아시아에서도 태양이 가장 먼저 뜨는 나라‘태양의 제국’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지난 1989년에 개봉된 작품으로 중일(中日)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다. 4년 뒤, 숀 코너리가 주연한 영화, ‘라이징 선’(Rising Sun)이 상영됐다. 패망 뒤,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서평] 대학, 한국사회의 축소판
파란 눈을 가진 이방인이 우리나라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웃을지 모르지만,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오히려 제 3자의 눈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은 우리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 많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뿌리 깊게 자리
한림학보   2012-02-13
[문화] [내 생애 책 한권] 희미한 별의 관찰
“도서관에서 책에 파묻혀 자란 온순한 젊은이들은 키케로나 로크 혹은 베이컨이 제공한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고 믿는다. 그들은 키케로, 로크, 베이컨이 이 책들을 썼을 때, 그들 역시 도서관에 파묻힌 젊은 청년에 불과하였다
한림학보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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