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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다, 해방영화패 ‘영상틀’
영상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영화나 TV, 광고, 사진 등의 시각적 기호가 렌즈를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를 뜻한다. 즉, 영상이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사람들이 원하는 이미지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여기, 영상을 통해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내려는 사람들이
김병모 부장기자   2016-05-14
[문화] 문화를 담다
수요일 사이좋은 극장 월 18, 25일 / 1차 15:00 2차 19:00KT&G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5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는 수요일 ‘KT&G상상마당 사운드홀’
한림학보   2016-05-14
[문화] 창작은 우리 손에서 … 전시창작 동아리
뷰파인더로 세상을 보다, ‘한빛사진회’우리 대학이 1982년에 개교한 뒤 지금까지 다양한 동아리들이 새로 생겨나고 사라져왔다. 하지만 83년부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아리가 있다. 중앙동아리의 터줏대감이면서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김동운 부장기자   2016-05-06
[문화] Heal the 한림, ‘로타랙트’, ‘굿프렌즈’
지난 호에 이어 나눔의 미학을 보여주는 이들,우리 대학의 중앙동아리 ‘Good Friends’와 ‘로타랙트’를 소개합니다.나뉘고 나뉘어도 여전히 하나인 우리, ‘로타랙트’중ㆍ고등학교를 거친 사람이라면 Rotary(로타리)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봤을
문세린 부장기자   2016-04-09
[문화] 손맛 따라 변하는 수동식 커피 - 핸드드립 커피
커피는 추출방법이 매우 다양하다. 에스프레소 머신, 핸드드립, 워터드립(더치커피), 모카포트, 사이폰, 프렌치프레스 등으로 다양하지만 각각의 커피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기술적 혹은 환경적 제약이 따른다. 인스턴트커피가 아닌 이상 커피를 마시 위해선 고가
장영오 객원기자   2016-04-09
[문화] Heal the 한림, ‘LH멘토링’ 그리고 ‘청룡회’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 손은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입니다” 아름다운 미모만큼이나 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오드리 헵번의 말이다. 우리 학교에도 작지만 큰 울림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문세린 부장기자   2016-04-02
[문화] 쌉싸름 위에 달콤함을 얹다 비엔나커피
현대인은 커피에 중독돼있다. 바쁘고 피곤한 일상을 커피로 달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과 공감을 받은 드라마가 있다. 바로 tvN 방영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다. 드라마에서는 종종 낯선 이름의 커피가 등장한다. 바로 ‘비엔나커
장영오 객원기자   2016-04-02
[문화] 젊은 창업인의 아지트, 한림특허청
마크 주커버그, 스티브 잡스 그리고 빌 게이츠. 누구나 쉽게 이름을 접해봤을 정도로 유명한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백만장자? 성공한 기업인? 물론 둘 다 맞다. 이들은 셀 수 없을 정도의 큰돈을 벌었으며 전 세계가 인정하는 성공한 기업인이다
김병모 부장기자   2016-03-26
[문화] 기다림의 미학 - 더치커피
지난 연재들에서는 세 종류의 커피에 대해 소개했다. 커피의 심장과도 같은 에스프레소와 현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료 중 하나인 아메리카노,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카페라테까지.이 세 가지 음료들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바로 압력으로 에스프레소
장영오 객원기자   2016-03-26
[문화] 관능미와 균형미를 꿈꾸는 당신, 밸런스로!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못해도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 관능적 몸매를 꿈꾸는 사람, 이들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이 자리에 모였다. 우리 대학 운동동아리 중 최고의 전문성을 자랑하는 ‘밸런스’는 “신체의 균형을 이루자”라는 신조 아래 음악에
문세린 부장기자   2016-03-19
[문화] 부드러움에 퐁당, 카페라떼
부드러운 커피가 생각날 때, 쓴맛보다는 깊은 고소함을 느끼고 싶을 때, 또는 시각적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을 때, 종종 이 커피에 마음이 끌린다.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 어떤 음료를 선택할지 고민되거나 아메리카노(Americano)보다 상대적으로 부
장영오 객원기자   2016-03-19
[문화] 창조적인 악동을 꿈꾸는‘힙합PD’
아직 바람이 쌀쌀한 3월 초, 학생복지관 앞은 매년 이맘때쯤 되면 추위를 모르는 것 같은 열기가 느껴진다. 신입부원들을 모집하기 위해 중앙동아리들이 자신들의 장점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에는 열정이 느껴졌다. 그 모습 가운데 ‘HIPHOP PD Creat
김동운 부장기자   2016-03-12
[문화] 아메리카노~ 좋아좋아좋아
현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료 중 하나인 아메리카노(Americano). 이 음료는 달곰쌉쌀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더울 땐 쿨(Cool)하게 추울 땐 핫(Hot)하게 우리들의 옆자리를 차지한다. 많은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때문에 자신을 매혹시킨 이
장영오 객원기자   2016-03-12
[문화] 도덕에 대한 진화론적 이해『바른 마음』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겠지만 『바른 마음』(The Righteous Mind)은 도덕성, 보다 엄밀하게 말하면 인간의 도덕적 판단과 그 근원을 탐구하고 있다. 도덕이라는 주제는 너무나 오래되고 익숙해서 오히려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저자인 조너선
한림학보   2016-03-05
[문화] 테러방지법, 그에 맞선 필리버스터 ‘댓글 써도 되나요?’
지난 2일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도 불구하고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테러방지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테러방지법은 미국의 9·11사건 이후 테러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처를 위해 2011년 11월 국가정보원의 발의로 국
이효정 편집장   2016-03-05
[문화] 드루와! 자신감 넘치는 밴드 동아리 ‘CODA’
개강을 하루 앞둔 화요일 오후, 며칠 전 내린 폭설 때문인지 군데군데 얼어있는 운동장을 가로질러 조회대를 향해 걸어가고 있자니 조회대 부근에서 쿵, 쿵 하고 묵직한 드럼소리가 들 려왔다. 월요일 늦은 밤에도 ‘CODA’의 동아리방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김동운 부장기자   2016-03-05
[문화] 에스프레소
지난 호에선 모든 커피의 기초가 되는 원두를 설명했다. 이 원두로 제일 처음 만들어 내는 커피는 무엇일까? 바로 에스프레소(Espresso)다. 한 가지 질문을 내보겠다. 한국의 서울, 우리 신체의 척추 사이 공통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그것은 바로
장영오 객원기자   2016-03-05
[문화] 20세에 ‘춤바람’에서 날 오라하거든~
2016년 신학기가 시작됐다. 신입생들과 다시금 한 학기를 맞이하는 재학생들까지,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학기를 재미없게 보내고 싶은 학생은 아마 없을 것이다. 관심이 가는 동아리에 가입해 대학의 낭만과 자유를 느끼고 싶어하는 학생이 많지만 막상 정보가
김동운 부장기자   2016-02-29
[문화] 커피의 발자취를 따라서
독자와 필자 모두 오늘 이미 다녀왔을 수도 있다. 아니면 곧 갈 예정이거나. 어디를? ‘카페’ 말이다. 오늘은 어떤 음료를 선택했나? 아메리카노, 카페모카, 녹차라떼, 밀크티, 등등. 당신이 집어든 차(茶) 한 잔에 담긴 이야기가 있다. 한 학기동안
장영오 객원기자   2016-02-29
[문화] 눈으로 걷는 효자동 벽화골목길
전국에 벽화골목이 많이 있는데 춘천에도 벽화 골목이 있다고 한다. 위치를 찾아보니 학교에서 그리 멀지 않은 편. 춘천에서도 벽화골목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벽화골목으로 향했다.기숙사를 나오니 스쳐 지나가는 찬바람이 오히려 상쾌하게 느껴져
한림학보   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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