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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림원] 우리에게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뭘까? 무엇인가 알고 싶다는 지적 호기심 때문에, 학점을 따고 졸업해야 하니까, 자격증이 필요해서.... 그런데 그 공부가 지적 호기심도, 학점도, 자격증도 아닌 다른 목적이 있다면 좀 흥미롭지 않은가? 페미니즘(feminisms)
한림학보   2018-05-19
[오피니언] [HACK 학생 대표자] “동심, 모두 사랑하고 감사하다”
어느새 따스한 봄바람과 감미로운 꽃향기가 감도는 5월도 절반이 지났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스승의날, 대동제 그리고 연합 체육대회까지 많은 행사도 성황리에 끝마쳤다. 나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이지만 나와 함께 모든 행사를 긍정적으로 끝
한림학보   2018-05-19
[오피니언] [사설] 학생회비 관련 논의, 중심엔 학생 있어야
올해 들어 학내 모든 학생회가 학생회비 미납자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다. 납부 독려를 위해 혜택에 차등을 두는 초강수를 꺼내든 것이다. 당시 이에 대한 반발과 우려도 적지 않게 제기됐었으나 학생회는 “다수결의 원칙”을 들어가며 기존의 입장을
한림학보   2018-05-19
[오피니언] [사설] 우리 대학만의 창의적인 문화를 기대하며
제1회 대동제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열렸다. 대학이 축제준비위원회를 필두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한편, 제1회 대동제인 만큼 학생들도 들뜬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기존 축제와 비교했을 때 발전 없는 프로그램은 많은 이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
한림학보   2018-05-19
[오피니언] [기자칼럼] ‘듣고 싶은’ 얘기 없던 설명회...“학생중심교육은 잘못됐다”
“어리석은 자여, 명철해져라. 마음을 열어라. 귀를 기울여라.” 지난달 26일 ‘학사조직 개편 관련 학생설명회’에선 이 같은 잠언이 나왔다. 좌중은 어안이 벙벙했다. 선택에 대한 가부는 애초 관심조차 없었다. 함께 미래를 고민하고 그려 나가주길 바랐을
전형주 편집장   2018-05-12
[오피니언] [독자기고] ‘느루’한 마음 갖고 천천히, 함께 나아가는 의대
녹음이 우거진 5월을 맞이하며 2018학년도 1학기의 절반을 지나 달리는 중이다. 다들 바쁘게 달려왔지만 한편으로는 나태해지지 않았는지 재정비를 해야 할 시기이다.2018년을 맞아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학생회 ‘느루’는 기존의
한림학보   2018-05-12
[오피니언] [사설] 학교 학생 모두 귀를 열자
학사조직 개편이 불통의 벽에 갇혔다. 행정 업무이자 여러 차례 소통했다는 학교와 존중 받지 못했고 결과를 통보받았다는 학생의 의견이 따로 노는 느낌이다.지난 25, 26일에 열린 학사조직 개편 설명회에서 학생들은 불통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림학보   2018-05-12
[오피니언] [사설] ‘일자리 대통령’ 자임에도 미흡한 일자리 창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촛불혁명과 헌정사상 첫 대통령 탄핵에 이은 조기 대선으로 정부가 출범한 만큼 국민들의 기대는 더욱 컸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지율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4일 한국갤럽이 조사한 문 대통령
한림학보   2018-05-12
[오피니언] [한림원] 헌법개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높혀랏!
* 헌법개정 관련 여야 간의 핵심 쟁점은?지방분권인가, 중앙 분권인가. 대의민주주의 3권 분립 차원에서 입법, 행정, 사법부가 독립하고 대등하게, 그렇지만 입법이 민주주의 관점에서는 최우선이 아닐까? 현 정부는 지방분권, 대통령 2선 연임을 주장하는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HACK 학생 대표자] 함께가는 공과대학
2018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나 벌써 4월이 되었다. 굉장히 바빴지만 그만큼 뿌듯한 나날들이었다.2018년을 맞으면서 우리 공과대학 학생회 BLANK: 채움은 하나의 큰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였다. 바로 공과대학 연합 MT이다. 신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사설] 대학과 지자체, 미세먼지 심각성 깨달아야
미세먼지가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3월, 한달간 기승을 부렸던 초미세먼지에 더해 황사까지 대한민국을 뒤덮으며 6일 저녁 춘천 하늘은 가스실을 연상케 했다. 하지만 우리 대학에서 마스크를 쓴 학생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학생회나 대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사설] 외조부모 공결 논란, 모든 단과대가 발판 삼길
인문대 교학팀이 외조부모를 조부모로 인정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외조모상을 당한 학생이 공결을 신청하자 직계존비속에 모계는 포함되지 않는다며 학칙을 바꾸지 않는 이상 공결을 인정해주기 어렵다고 했다는 것이다. 해당 학생이 우리 대학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림학보   2018-04-07
[오피니언] 학관, 캠라센, 캠센, 라센? 김유정관!
곧 새 단장을 끝낼 학생회관의 명칭이 ‘캠퍼스 라이프 센터(Campus Life Center)’로 확정됐다. 학내 구성원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까지 거쳤으니 그 정당성을 따질 이유는 없다. 요즘 어딜 가도 영어식 이름이 넘쳐나는 데 우리말이 아니라고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나의 대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
개강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개강한 학생들의 얼굴에는 화색이 돋는다. 대학생활 마지막 겨울 방학을 자연과학대학 연합MT 준비로 정신없이 보냈다. 많이 힘들었지만 행사가 잘 마무리 되어 뿌듯했다. 큰 행사를 같이 준비한 학생회와 자연과학대학 각 과 학회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사설] 청년 참정권 보장하는 개헌돼야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최종 발의됐다. 정치권 안팎은 개헌안에 담긴 국민소환제, 권력구조 개편 등에 대한 내용을 두고 연일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의 참정활동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쉽게 들을 수 없다.여야의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사설] 캠퍼스라이프센터, 항상 북적이는 학교 중심지 되길
우리 대학 옛 학생복지관인 캠퍼스라이프센터가 4일 개관한다. 이로써 9개월의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겪었던 학생들의 생활은 전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편의시설 증설과 노후된 건물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내건 만큼 대학생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우선 기
한림학보   2018-03-31
[오피니언] 한 학보 기자의 넋두리 나는 기자다
기자를 처음 꿈꿨던 겨울을 회고한다. 그 때 내 포부는 어땠는가. 작금 나는 그것을 다 헤아리지 못한다. 터럭만 겨우 보는 수준이다. 잊지 않으려 갖은 노력을 다하지만 쉽지 않다. 그럼에도 나는 끝내 그것을 기억한다. 세파에 깎이고 또 절여져 흔적조차
전형주 편집장   2018-03-24
[오피니언]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의 경영대학을 위해
새로움, 또는 시작의 달 3월은 우리를 설레게하며 그 마음들이 모여 학교에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 시기다.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도전하는 지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우리 학생회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것이다.나는 경영대학 학
한림학보   2018-03-24
[오피니언] 뒷담화에만 그치는 ‘공론장’ 생산적 의견 개진 활발해져야
“복수전공은 학위를 인정받지 못한다.” “취업진로지원센터에서 불법 과외를 알선했다.” “한림스포츠센터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은 샤워실과 탈의실을 이용하지 못한다.” 우리 대학 대표적인 커뮤니티 ‘한림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한림라이크)’에서 제기됐던
한림학보   2018-03-24
[오피니언] 생활관 유리창 개선으로 학생중심 취지 살려야
학생생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기숙사생뿐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장소로 탈바꿈했다. 1관 조리실은 모든 학생들에게 오픈되며 학생중심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식사뿐 아니라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하는 등 학생들만의 공간을 확충한다는 취지다. 이 같은 공
한림학보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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