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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림원] 선생이 행복할 때
오늘은 의대 졸업식에서 졸업생에게 후드를 전하며 인사 나눴다. 한림의대인 선서를 하는 시간으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다듬어 우리 실정에 맞게 수정한 내용을 졸업생이 같이 읽으며 마쳤다. 이 가운데 은사를 존경하며 인류의 건강에 봉사한다는 구절이 있다.졸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독자기고] 가면 뒤에 숨은 모습, 떳떳하신가요?
나는 2019년 한림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단과대, 동아리연합회장 선거에서 한림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을 맡게 됐다. 막중한 책임감을 지니고 임해야 하는 자리였다. 선관위가 하는 일을 잘 알지도 못한 채 급하게 일을 시작하게돼 그만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3ㆍ1운동 100주년, 나라의 소중함 되새기는 계기되길
3ㆍ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리려는 열기가 뜨겁다. 각 언론들은 3ㆍ1운동 특집 기사를 연이어 보도하고 SNS에는 태극기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관은 각종 행사로 분위기를 띄웠다. 인터넷 쇼핑몰을 중심으로는 태극기 매출이 평년보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절주, 학생과 학교가 함께 노력해야
보건복지부는 이듬해부터 주류 규제 강화를 위해 주류 광고 시 술을 마시는 행위와 미성년자가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주류 광고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또 공공기관과 청소년 보호시설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렇듯 올바른 음주 문화를 만들고 음주 사고를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한림원] 스마트폰의 변신은 무죄
바야흐로 졸업과 입학 시즌이다. 세상 이치가 그렇듯 새로운 시작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 오늘을 기해 우리 학교도 2019년 1학기가 시작됐다. 오늘 입학식을 마친 풋풋한 새내기들은 다소 어색하고 낯선 대학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다. 새내기들의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독자기고] 인연이 행복을 만든다
2019년 나는 치열한 선거 끝에 제34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 "우리의 숨을 모아 한림의 바람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8천 한림인의 숨을 모아 모두의 바람을 이루는 총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바쁘게 움직인다.대학생활 4년을 학생회에 몸담아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사설] 학생ㆍ대학 간 직접 연결 창구 필요
지난 방학 기간 교직과 학생들이 수업 중 나타난 교수의 문제를 공론화해 논란이 일었다.학생들은 “제보 이후에도 해당 교수 수업을 수강해야 하는 학생들이 있어 익명으로 제보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문제 사항을 모아 교무처에 알렸지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사설] 시간강사ㆍ강의 축소 ‘유감’
사립대학들이 강사법 시행 전에 시간강사들을 대량 해고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지방 사립대들은 물론 소위 ‘인서울’이라 불리는 주요 대학들도 시간강사들의 목을 옥죄는데 혈안이다.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시간강사들은 살려달라는 외마디 비명을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한림원] 대학 공동체가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관심 가져야
나의 전공은 어떻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노력 없이 건강한 식품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다. 이상적이긴 하지만,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소득이나 교육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식품 선택이 가장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는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사설] 복수전공 필수 안착, 행정도 뒷받침해야
많은 학생들이 알면서도 쉬쉬했던 복수전공생 차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비교과 활동 공지가 주전공생에게만 가거나 복전생들이 공모전이나 특강에 참여할 기회를 제한당하는 등의 문제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학우들은 그간의 억울함이 깊었는지 목소리를 높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사설] 상습체납, 모든 수단 동원해 엄단해야
거액의 소득을 올리고도 최고 수백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ㆍ상습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다. 국세청이 공개한 명단에는 30억원 이상을 체납한 전두환 전 대통령,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돼 국민의 분노를 샀던 서울중앙지법 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한림원] ‘불가역적’에서 ‘돌이킬 수 있음’으로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로 화해치유재단이 해산 절차를 밟게 됐다. 이름과는 다르게 불화와 상처의 코드가 된 재단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결정은 다행스럽다. 그간 재단은 존재만으로도 피해 당사자들에게 돌이키기 힘든 모멸감을 느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독자기고] 더불어 사는 우리, 함께 나누는 우리
누구나 한 번 쯤은 살면서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저마다 많은 이유로 그 것을 상상만 할 뿐, 실현시키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리고 여기, 배우는 분야는 제각각이지만 공통된 이유로 함께 모여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사설] 발전하는 한림, 2019학년도 학생회에 달려있다
2019학년도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가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이번 선거는 총학생회, 인문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까지 3개의 경선이 실시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였다. 제34대 총학생회 ‘숨:SUM’은 ‘IMPACT’ 선본과의 치열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사설] 앞으로의 행보가 더 중요할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4차 산업혁명 핵심인 소프트웨어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한림 소프트웨어 주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 공학관, 교양기초대에서 전시ㆍ체험부스, 특강, 경진대회 등이 열렸으며 2천500여명의
한림학보   2018-12-01
[오피니언] [바로잡습니다] 677호 11월 12일자 2면
677호 (11월 12일 발행) 2면 '뒤늦은 공지? 잡음 불거진 한림알리 조합비'에서 한림알리는 '당시 최종 면접은 불가피하게 실시됐고, 모든 수습기자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알려왔습니다.기사에서 '기자로서 활동한 부분도 없는 상태인 만큼'이라고 A
한림학보   2018-11-26
[오피니언] [한림원] 가짜뉴스(Fake News) 시대
언론에서 게이트키핑 기능의 중요성은 새삼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매스미디어 시대에는 신문, 방송 등 전통언론들이 철저한 게이트키핑을 통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하는 뉴스를 내보내고자 노력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매스미디어 시대가 지나가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독자기고] 자신을 찾는 여행중
어른이 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어른’이란다. 나는 자라면서 많은 ‘성장병’을 겪었다. 어른이 되면 어느 왕국의 공주가 되는 줄 알았던 유년기 때의 공주병을 지나, 세상이 내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 같았던 중 2병을 지나 지금은 ‘대2병’을 앓고 있다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사설] 변화하는 한림, 목소리 내기 위해 투표 하자
내년도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표할 총학생회, 단과대학 및 동아리연합회 회장단을 뽑는 선거가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2년 만에 총학생회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되며 인문대학, 공과대학 학생회까지 3개의 경선이 실시된다. 지난해 경선이 단 한군데뿐이
한림학보   2018-11-24
[오피니언] [사설] 경사노위, 균형 갖춘 기구로 자리매김하길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22일 공식 출범했다. 고용노동 정책을 비롯해 갈등이 내포된 경제·사회 문제를 이해당사자들이 대화로 풀어가는 기구다. 탄력근로제 확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국민연금 개혁 등 앞으로 경사노
한림학보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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