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심층보도] 허점 노출된 근로장학생 제도
근로장학생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부당한 행위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최근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근로 장학생 제도는 국가 근로와 일반 근로로 나뉘는데, 이들은 대개 주 20시간, 월 80시간을 정해진 기간 동안 일하게 된다. 특히 근로장학생은 수업 시간
전창대 선임기자   2014-03-24
[심층보도] 덜 일하고 제대로 받는 장학생
교내외 근로장학생들의 근무 기간, 임금 지급 등 부당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학생들의 불만이 높다. 일부 학생들은 주어진 근로 시간을 채우지 않고도 임금을 최대로 지급 받고 있었다. 근로장학생을 관리하는 각 부서 담당자에 따라 차이가 있어 학생들 사이에서
전창대 선임기자   2014-03-24
[심층보도] “노동자냐, 장학생이냐” 논란
모 대학교 대학생 A씨는 오늘도 공강 시간을 이용해 국가근로장학생 근무를 선다. 성인이 돼 부모님께 손을 벌릴 수 없어 이번 학기부터 일을 시작했다. 근로장학생은 학업과 병행해 노동을 하기 쉽지는 않지만, 방과 후 아르바이트를 하며 시간을 뺏기는 것보
한림학보   2014-03-24
[심층보도] 스폰서 관행, 대학 주변 상권 의견 엇갈려
스폰서(Sponsor) 문화는 학생들과 대학 주변 상권 간 일종의 관행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이러한 문화는 동아리 행사에서 금전적인 도움을 받기 위한 학생들과 더 많은 손님을 유치하기 위한 상권과의 상부상조에 의의를 둔다. 그러나 무분별한 후원
전창대 선임기자   2014-03-17
[심층보도] 학생-대학 상권 간 ‘스폰’ 이대로 괜찮은가
“안녕하세요, 한림대 OO학과 OO동아리입니다. 이번에 동아리 엠티를 가는데 스폰을 받고 싶어서요. 다음에 동아리 부원들이랑 회식하러 오거나 행사 진행할 때 광고도 해드릴게요.”멤버십트레이닝(MT), 동아리 공연, 학생회 행사 때가 되면 대학 주변에서
전창대 선임기자   2014-03-17
[심층보도] 미식축구 동아리 방 천장에 물이 ‘뚝뚝’… 운동 장비 녹슬 정도
우리 대학 미식축구 동아리 ‘피닉스’ 동아리 방에서 몇 년째 천장 누수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대학 측에서 수리를 미루고 있어 학생들의 불만이 제기됐다.시설팀에 따르면 피닉스 동아리 방 천장 누수는 위층 교직원 식당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설팀 김용
김수연 수습기자   2014-03-17
[심층보도] 인기 강좌 ‘스페인어’, ‘불어’… 과 없는 제2외국어 폐강돼
제2외국어 과목 폐지 그 후시간강사법 시행 앞두고강사 줄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취업 강조하는 분위기가제2외국어 과목 폐강에 영향#1. 수강신청을 앞두고 시간표를 짜던 A씨. 평소 제2외국어에 관심이 많아 교양 수업으로 스페인어를 찾다 결국 포기했다.
전창대 선임기자   2014-03-09
[심층보도] ‘영어만으로는 2% 부족하다’… 기업서 제2외국어 사내강좌로 진행하기도
“오늘은 스페인어로 ‘회의는 언제입니까’라는 표현을 배우겠습니다. 꾸안도 에스 라 레우니온(¿Cuándo es la reunión)?”취업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면서 기업이 공인 영어 성적뿐만이 아니라 제2외국어 스
한림학보   2014-03-09
[심층보도] 단일후보 일색, 토론회 미 개최… 빠듯한 선거 일정도 문제로 지적돼
단일후보, 왜 많아졌나?올해 선거는 총학과 단대 할 것 없이 유독 단일후보가 많아졌다. 이에 유권자들의 선택권도 좁아지게 된 셈인데, 이는 지난 4월 열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서 선거 출마 규정이 ‘4학기 이상 등록, 현재 재학 중이거나 내년
한림학보   2013-11-27
[심층보도] 있으나 마나 한 선거시행세칙, 중선관위도 위반해
현 학생회 선거운동 참여도투표 독려 차원에서 허용해줘단일후보냐, 아니냐에 따라SNS 유세 제한 달라 논란우리 대학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가 선거시행세칙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8일부터 재개한 선거 운동에서 일부 단과대 현직 학생회 국원
한림학보   2013-11-27
[심층보도] ‘학내 시설 운영시간 너무 짧아요’… 학교 밖으로 내몰린 학생들
일과가 모두 끝난 늦은 밤, 김민아(가명) 씨와 신유리(가명) 씨는 학내에서 조모임 할 공간을 찾고 있었다. 하지만 학내 시설은 운영시간이 끝나 마땅히 이용할 공간을 찾지 못했다. 결국 둘은 택시를 잡아타고 강원대학교 후문 앞 카페로 가 비싼 커피 값
한림학보   2013-05-19
[심층보도] 서울 주요 대학가, 모임 위한 유료 ‘스터디룸’ 대세
밤늦게까지 조모임을 하는 우리 대학 학생 대부분은 자취방, PC방 등을 이용하고 있었다. 자정이 넘은 캠퍼스는 도서관 열람실을 제외한 모든 시설 이용이 불가능하고 대학 주변 상가들도 문을 닫는다. 따라서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학생들은 강원대 후문으로
전창대 기자   2013-05-19
 1 | 2 | 3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학생복지관 9315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찬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