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아르바이트생 처우개선 다각적인 변화의 움직임 보여
지난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인 알바몬에서 아르바이트생 2,0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르바이트 권리 보장 현황’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21.3%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최저시급, 근로계약서 작성 등 기본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모 선임기자   2017-03-18
[기획] 엄격해진 폐강 기준 적용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 몫?
개강 후 3주차에 접어들었다. 학생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한 학기를 책임질 원하는대로 수강신청을 했다. 학생들이 선택에 의해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교복을 입고 모든 친구들과 함께 똑같은 커리큘럼을 소화했던 고등학생 때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하지
진채림 편집장   2017-03-11
[기획] 폐강의 원인, 과연 어디에 있나?
폐강이 이뤄지는 과정에는 앞서 언급했듯 그 제도적인 이유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 하지만 그 속내를 살피면 부가적인 문제점들이 드러나는데, 학생과 교수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다.학생들은 수강신청철만 되면 일명 ‘꿀강의’라고 하는 강의들을 신
방선주 기자   2017-03-11
[기획] 한림대 전산시스템, 무엇이 문제인가? 모바일 업무처리, 크롬 접속 ‘불가’
‘IT강국’이라고 자부하는 우리나라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각종 업무를 해결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환경에서 인터넷과 가깝게 지내며 성장해 온 우리 세대로서는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 사용까지 자연스러워졌다. 이에 따
김동운 부장기자   2017-03-04
[기획] 한림대생 개발 모바일 어플은 ‘쏠쏠’
앞선 글에서는 우리 대학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환경이 썩 좋지 않다고 이야기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우리 대학이 직접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인 경우다. 우리 대학 학생들이 개발해 현재 ‘공식 어플리케이션’으로 인정받은 ‘한림대학교’ 어플은 우리 대학의
김동운 부장기자   2017-03-04
[기획] 그것이 알고싶다. 현장실습 지원금 과세 실시
2달여간의 방학이 끝이 났다. 방학 중 여행을 다니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학생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등록금을 마련한 학생, 학원에 다니며 자기계발에 힘쓴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쌓은 학생도 있다.
김병모 선임기자   2017-02-25
[기획] 과세 여부에 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해
현장실습 지원금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는 국세청과 교육부, 그리고 대학본부 등 관련된 부처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부분이다.실질적으로 법적인 부분이 규정돼있다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부분과는 괴리감이 분명히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은
김병모 선임기자   2017-02-25
[기획] ‘너의 이름은.’이 한국 사회에 가져온 돌풍, 그리고 ‘혼모노’
2017년 영화계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혜성이 떨어졌다. 신카이 마코토(新海 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지난 1월 4일 국내 최초 개봉된 이후 현재 누적관객 360만명을 돌파했다.'너의 이름은.’은 한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지만
김동운 부장기자   2017-02-25
[기획] ‘너의 이름은.’ 더 즐겁게 즐기려면?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 유래 없는 대성공을 거둔 뒤, 다양한 미디어 믹스들이 상품화돼 발매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월 4일 개봉 이후 360만 관객을 넘겨 오는 3월 초면 전국 극장가에서 길었던 돌풍을 끝낼 예정이다. 디즈니, 픽사, 지브리급의
김동운 부장기자   2017-02-25
[기획] Hallymbnb 살아있는 수업과 프로젝트로 세상을 배우다
우리 대학 경영학도라면 ‘인터넷비즈니스’라는 수업을 한 번쯤 들어봤을 터, ‘인터넷비즈니스’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기말 프로젝트로 특별한 미션을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인터넷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미션. 이 강의를 듣는 많은 경영학도 중 ‘Hal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26
[기획]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자치 캠페인 통해 문제해결에 앞장선다
‘사회적경제와협동조합’이라는 수업에서는 학교의 제도적 도움 없이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는다. 경제적 이익을 취하기 위해 모인 것은 아니나 공감과 자치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골자로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열람실 좌석 사유화 금지’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26
[기획] 2017년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당선인 인터뷰
2017년 학생회 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는 총학생회 선거와 동아리회장단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 돼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었다. 또한 공청회에서의 학생들의열정적인 참여는 작년보다 높은 투표율로 아름다운 끝을 맺었다.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통해 당선된
한림학보   2016-11-26
[기획] 2017년 단과대학 학생회 당선인 인터뷰
인문대학 울림학생회장 당선인 이승재(사학ㆍ3년)부학생회장 당선인박윤아(철학ㆍ3년)당선소감 부탁한다우선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함께 틀을 짜고 꿈을 함께 이끌어준 선거 본부, 주변 지인들의 응원, 한 달 내내 고생해준 선거관리위원회 그리고 투표해준 모든
한림학보   2016-11-26
[기획]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과속체결 논란
‘국정농단’에 뿔난 시민들이 집회를 연 것도 잠시, 한ㆍ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이하 한일군사협정)으로 국정에 또다시 혼란이 일고 있다. 여당은 “일본의 군사정보가 국가방어에 도움이 될 것”을 이유로 지난 14일 협정에 가서명했다. 이에 야당은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19
[기획] 북 위협에 즉각적 대처 위한 GSOMIA
한ㆍ일 군사협정에 대해 정부는 “북한의 5차 핵실험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성공 등 높아진 북의 위협에 즉각적인 대처를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양국 간 실시간 정보 교환의 필요성으로 협상을 서두르게 됐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설명이다.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19
[기획] 혼밥, 혼술 넘어 이제는 ‘혼곡(曲)’의 시대
1인 가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9월 발표된 행정자치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1인 세대는 34.8%로 전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여기에 전입신고 없이 원룸,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더하면 더 높은 수치일 것으로
이효정 선임기자   2016-11-12
[기획] 타지에서 만난 가족, ‘마음의 공간을 나누다’
자취를 선호하는 일반적인 대학생과 달리 공동체 생활을 하는 이들이 한림대학교에 있다.우리 대학 재학 중인 김민송(심리ㆍ2년) 씨는 동아리에서 만난 3명의 선배들과 한 집에서 살고 있다. 김 씨는 “내가 사는 곳은 하숙이나 룸메이트의 개념을 넘어선다”고
이효정 선임기자   2016-11-12
[기획] 불법도박에 빠져드는 20대 청춘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센터)가 발행한 ‘2015 도박문제관리백서’(백서)에 따르면 사교도박의 평균연령은 25.38세, 문제도박의 평균연령은 29.95세로 청년층의 도박문제가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도박중독 발생 연령대가 해를 거듭하며 낮아지자 정부는 전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05
[기획] 대학생 도박 예방활동단‘No Counting’
도박을 접하는 연령이 낮아지고 중독문제가 심각해지자 정부는 젊은 층이 적극적으로 예방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을 선정했다. 2010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15년도가 돼서야 제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서울ㆍ경기ㆍ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05
[기획] 공강시간을 모아 식권을 만들다, 비영리 봉사단체 십시일밥
최근 봉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들이 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티끌 모아 태산’을 직접 실현 중인 비영리 봉사단체 ‘십시일밥’이 바로 그들이다. 대학생이 주축이 돼 만든 이 단체는 끼니를 거르는 친구를 위한 소박한 도움의 손길로부터
김병모 편집장   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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