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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자치 캠페인 통해 문제해결에 앞장선다
‘사회적경제와협동조합’이라는 수업에서는 학교의 제도적 도움 없이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는다. 경제적 이익을 취하기 위해 모인 것은 아니나 공감과 자치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골자로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열람실 좌석 사유화 금지’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26
[기획] 2017년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당선인 인터뷰
2017년 학생회 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는 총학생회 선거와 동아리회장단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 돼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었다. 또한 공청회에서의 학생들의열정적인 참여는 작년보다 높은 투표율로 아름다운 끝을 맺었다.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통해 당선된
한림학보   2016-11-26
[기획] 2017년 단과대학 학생회 당선인 인터뷰
인문대학 울림학생회장 당선인 이승재(사학ㆍ3년)부학생회장 당선인박윤아(철학ㆍ3년)당선소감 부탁한다우선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함께 틀을 짜고 꿈을 함께 이끌어준 선거 본부, 주변 지인들의 응원, 한 달 내내 고생해준 선거관리위원회 그리고 투표해준 모든
한림학보   2016-11-26
[기획]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과속체결 논란
‘국정농단’에 뿔난 시민들이 집회를 연 것도 잠시, 한ㆍ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이하 한일군사협정)으로 국정에 또다시 혼란이 일고 있다. 여당은 “일본의 군사정보가 국가방어에 도움이 될 것”을 이유로 지난 14일 협정에 가서명했다. 이에 야당은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19
[기획] 북 위협에 즉각적 대처 위한 GSOMIA
한ㆍ일 군사협정에 대해 정부는 “북한의 5차 핵실험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성공 등 높아진 북의 위협에 즉각적인 대처를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양국 간 실시간 정보 교환의 필요성으로 협상을 서두르게 됐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설명이다.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19
[기획] 혼밥, 혼술 넘어 이제는 ‘혼곡(曲)’의 시대
1인 가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9월 발표된 행정자치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1인 세대는 34.8%로 전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여기에 전입신고 없이 원룸,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더하면 더 높은 수치일 것으로
이효정 선임기자   2016-11-12
[기획] 타지에서 만난 가족, ‘마음의 공간을 나누다’
자취를 선호하는 일반적인 대학생과 달리 공동체 생활을 하는 이들이 한림대학교에 있다.우리 대학 재학 중인 김민송(심리ㆍ2년) 씨는 동아리에서 만난 3명의 선배들과 한 집에서 살고 있다. 김 씨는 “내가 사는 곳은 하숙이나 룸메이트의 개념을 넘어선다”고
이효정 선임기자   2016-11-12
[기획] 불법도박에 빠져드는 20대 청춘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센터)가 발행한 ‘2015 도박문제관리백서’(백서)에 따르면 사교도박의 평균연령은 25.38세, 문제도박의 평균연령은 29.95세로 청년층의 도박문제가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도박중독 발생 연령대가 해를 거듭하며 낮아지자 정부는 전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05
[기획] 대학생 도박 예방활동단‘No Counting’
도박을 접하는 연령이 낮아지고 중독문제가 심각해지자 정부는 젊은 층이 적극적으로 예방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을 선정했다. 2010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15년도가 돼서야 제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서울ㆍ경기ㆍ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05
[기획] 공강시간을 모아 식권을 만들다, 비영리 봉사단체 십시일밥
최근 봉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들이 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티끌 모아 태산’을 직접 실현 중인 비영리 봉사단체 ‘십시일밥’이 바로 그들이다. 대학생이 주축이 돼 만든 이 단체는 끼니를 거르는 친구를 위한 소박한 도움의 손길로부터
김병모 편집장   2016-10-29
[기획] “식권이 필요한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우리 대학 십시일밥 활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이강영 대표와 이창명 부대표를 만나봤다.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십시일밥 봉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십시일밥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이강영 대표(이하 강) : 국민은행 면접 당시 옆에 계셨던
김병모 편집장   2016-10-29
[기획] 개헌, 정치적 카드인가 시대적 요구인가
개헌에 대한 논의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개헌에 대한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24일 MB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개헌의 찬반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개헌 찬성 여론이 41.8%로 여전히 개헌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반대
김동운 부장기자   2016-10-29
[기획] 개헌, 시대가 요구한다
개헌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꾸준히 실행됐다. 제헌 헌법 이후 1차부터 8차 헌법까지 개헌은 제2공화국의 3차 헌법 개정 이외에 모든 헌법 개정안들이 권력의 사욕화를 위해 사용된 안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6월 민주항쟁 이후 국민의
김동운 부장기자   2016-10-29
[기획] 심상치 않은 한반도 지진 … 우리 대학은 안전한가
9월 12일, 우리나라가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대인 5.8 규모의 지진이 경상남도 경주에서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한반도 남부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감지될 정도로 큰 규모였고, 규모 2~3의 여진이 91차례 이상 발생했다. 이는 국내에서 발생한
김동운 부장기자   2016-09-24
[기획] 그래도 불안한 학생들을 위하여2
이번 지진 사태를 겪으며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증대된 원인으로 정부와 언론매체의 뒤늦은 보도가 주로 지목된다. 네티즌들은 지진 같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위험은 자신이 먼저 챙겨야 한다며 여러 가지 자구책들을 준비하고 있는데, ‘국가지진종합정보시스템’을
김동운 부장기자   2016-09-24
[기획] 대(大) 창업시대 대학생 창업의 자생력을 기르는 창업동아리
취업난과 고용불안으로 인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점차 늘고 있다. 우리 대학 학생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누구나 바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섣부른 판단에 창업으로 뛰어든다고 해도 흐지부지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Dayving : 속 보이는 변기커버
‘Dayving’의 양제영(경제ㆍ4년) 씨는 지난 학기 창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속 보이는 변기 커버’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기존의 플라스틱 변기 커버 일부분에 투명아크릴을 덧대 커버를 열지 않고도 내부를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덮여있는 변기 뚜껑을 열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유스커넥트 : 너와 나의 연결고리
‘유스커넥트’의 김준호(디지털미디어콘텐츠ㆍ4년) 씨는 지난해에 이어 1학기까지 두 번의 창업동아리를 운영했다.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 씨는 “사업단이 아니었다면 창업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그만큼 정말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창업교육 프로그램 총망라
최근 청년 ‘창업’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국경제는 “대학정보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최근 1년간(올해 6월 기준) 대학생이 세운 스타트업만 747개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대학마다 창업교과목을 개설하고 중앙대를 비롯 전국의 여러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컨닝과 표절 넘치는 캠퍼스 처벌 조항도, 예방 교육도 없다고?
오는 16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된다.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험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할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이 ‘시험’에 대해 생각할 때 무엇을 떠올릴까? 학점? 시험의 난이도? 책상 한편에 쌓여가는 에너지 드링크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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