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신입생 술자리 과음 ‘요주의’…선배들도 강요 말아야
“주량을 잘 모르고 넙죽 받아 마시다보니 기억을 잃었어요.”꽃 피는 3월, 설렘을 가득 안고 입학한 ‘새내기’들의 잔치가 시작됐다. 합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가 되자 학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술을 들이켰다. 최근 개강 시즌을 맞아 각 대학가
한림학보   2019-03-01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메라비언의 법칙‘메라비언의 법칙’이란? 대화 시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이미지는 ‘말’의 내용보다 ‘말’ 이외의 비언어적인 수단에 의해 더 크게 좌우 된다는 이론이다. 미국 UCLA대학 앨버트 메라비언 심리학교수가 자신의 저서에서 발표한 것으로 비언어 커
한림학보   2019-03-01
[시사] [전형주의 '젊은 꼰대가 바라본 우리 사회'] 이별까지 ‘안전’하게 해야 되는 요즘 애들
동아리에서 알게 된 친구가 어느 날 선글라스를 끼고 강의실에 나타났다. 그 해 첫 학기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친구는 강의실 구석에 자리를 잡고, 수업 내내 잠시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았다. 볕이 살짝 따가워지긴 했지만 초여름에 선글라스는 유난이라고 생각
한림학보   2019-03-01
[교양] [심훈 교수의 '식탁위의 인문학'] 한반도 곳곳에 자리한 ‘금계포란’ 지형 최고 명당은 서울 한복판의 경복궁 터
지난 시간에는 풍수지리상의 명당인 ‘금계포란(金鷄抱卵)’으로 2019년 봄 학기의 이야기 물꼬를 틔웠다. 이번 회는 그 속편이다.지금도 중국과 한국 곳곳에서는 ‘금계포란’의 명당을 찾아 대규모 주택 단지와 아파트단지를 조성하는 건설업자들을 숱하게 목격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한림원] 선생이 행복할 때
오늘은 의대 졸업식에서 졸업생에게 후드를 전하며 인사 나눴다. 한림의대인 선서를 하는 시간으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다듬어 우리 실정에 맞게 수정한 내용을 졸업생이 같이 읽으며 마쳤다. 이 가운데 은사를 존경하며 인류의 건강에 봉사한다는 구절이 있다.졸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3ㆍ1운동 100주년, 나라의 소중함 되새기는 계기되길
3ㆍ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리려는 열기가 뜨겁다. 각 언론들은 3ㆍ1운동 특집 기사를 연이어 보도하고 SNS에는 태극기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관은 각종 행사로 분위기를 띄웠다. 인터넷 쇼핑몰을 중심으로는 태극기 매출이 평년보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절주, 학생과 학교가 함께 노력해야
보건복지부는 이듬해부터 주류 규제 강화를 위해 주류 광고 시 술을 마시는 행위와 미성년자가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주류 광고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또 공공기관과 청소년 보호시설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렇듯 올바른 음주 문화를 만들고 음주 사고를
한림학보   2019-03-01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스키밍 가격 전략‘스키밍 가격 전략’이란? 신제품을 출시할 때 진출 가격을 고가로 책정한 후 점차적으로 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말한다. 초기 고가 전략으로 저가의 대체품이 출시되기 전 투자금을 회수하고 추후 가격을 낮춰 소비층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이윤을
한림학보   2019-02-23
[시사] [젊은 꼰대] 꼰대의 일기, 그 첫장을 열며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신문사에서 인턴십을 이수하던 지난해 1월. 고뿔이 들어 한참을 끙끙 앓으면서도 내색 한 번 하지 않은 기억이 생생하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기침을 막느라 하루 종일 고역이었다.무슨 거창한 이유가 있던 건 아니다. 욕심 때문이었다
한림학보   2019-02-23
[교양] [심훈 교수의 '식탁위의 인문학'] 프랑스와 중국의 상징 동물은 먹거리와 지도 모양으로서의 ‘닭’
어느덧 봄 학기가 시작됐다. 캠퍼스는 새내기들로 활기가 가득하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도 여기저기 보인다. 지난 학기에 연재했던 ‘식탁 위의 인문학’도 석달 만에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심훈 교수의 투고로 이어지는 칼럼 시리즈의 첫 편은 지난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한림원] 스마트폰의 변신은 무죄
바야흐로 졸업과 입학 시즌이다. 세상 이치가 그렇듯 새로운 시작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 오늘을 기해 우리 학교도 2019년 1학기가 시작됐다. 오늘 입학식을 마친 풋풋한 새내기들은 다소 어색하고 낯선 대학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다. 새내기들의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독자기고] 인연이 행복을 만든다
2019년 나는 치열한 선거 끝에 제34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 "우리의 숨을 모아 한림의 바람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8천 한림인의 숨을 모아 모두의 바람을 이루는 총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바쁘게 움직인다.대학생활 4년을 학생회에 몸담아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사설] 학생ㆍ대학 간 직접 연결 창구 필요
지난 방학 기간 교직과 학생들이 수업 중 나타난 교수의 문제를 공론화해 논란이 일었다.학생들은 “제보 이후에도 해당 교수 수업을 수강해야 하는 학생들이 있어 익명으로 제보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문제 사항을 모아 교무처에 알렸지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사설] 시간강사ㆍ강의 축소 ‘유감’
사립대학들이 강사법 시행 전에 시간강사들을 대량 해고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지방 사립대들은 물론 소위 ‘인서울’이라 불리는 주요 대학들도 시간강사들의 목을 옥죄는데 혈안이다.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시간강사들은 살려달라는 외마디 비명을
한림학보   2019-02-23
[시사]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인사이트(우주선)‘인사이트’란? NASA의 화성 지질 탐사 착륙선이다. 화성의 탄생과 태양계의 진화와 형성과정, 내부 온도, 지각활동, 화성의 열분포 등을 연구한다. 2018년 5월 5일 발사돼 미 동부 시간인 2018년 11월 26일 오후 2시 54
한림학보   2018-12-08
[취업] [모든 날, 모든 순간] 나에게 꽃을 선물해 준 아름다운 시간들
자활(自活)이란 ‘스스로 활력을 불어넣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나는 과연 활력이 있는 사람일까’하며 지난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생긴 내 꿈은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그때의 나는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만큼 멋진
한림학보   2018-12-08
[취업] [모든 날, 모든 순간] ‘마초’사무실에서 살아남기…고찰의 기회, 현장실습
나이 스물둘, 하루아침에 기자가 됐다. 사실 기자가 되겠다는 사명감이나 대단한 포부를 갖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공생이지만 기사 쓰기 수업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고, 글쓰기도 취약한 전공분야 중 하나였다. 그래서 난 실제 언론사에
한림학보   2018-12-08
[교양] [심훈 교수의 '식탁위의 인문학'] 중국선 유력 정치인의 목숨을 살린 닭이 서양에선 베드로가 주님 부정한 매개로
매일 달걀을 낳아주고 살까지 내주는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닭은 역사적으로 동양과 서양에서 모두 무시받아 왔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머리가 나쁘다는 의미로 상대방을 폄하할 때 ‘닭 대가리’라 불렀으며 똥을 닭과 연계시켜 더럽고 지저분한 것의 대명사로 비하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한림원] 대학 공동체가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관심 가져야
나의 전공은 어떻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노력 없이 건강한 식품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다. 이상적이긴 하지만,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소득이나 교육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식품 선택이 가장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는
한림학보   2018-12-08
[옴부즈맨] [옴부즈맨] ‘한림학보’의 간헐적 독자가 드리는 말
한림학보를 잘 챙겨 읽지 않은 필자가 학보에 대해 이런저런 소리를 한다는 게 사리에는 맞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몇번의 투고 경험이 있고 한 학기 10여회 발간되는 학보가 8면에 걸쳐 다양하게 채워진다는 정도는 알고 있기에 용기를 내어 몇자 적어본다.
한림학보   2018-12-08
 31 | 32 | 33 | 34 | 35 | 36 | 37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성민(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