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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식권이 필요한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우리 대학 십시일밥 활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이강영 대표와 이창명 부대표를 만나봤다.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십시일밥 봉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십시일밥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이강영 대표(이하 강) : 국민은행 면접 당시 옆에 계셨던
김병모 편집장   2016-10-29
[기획] 개헌, 정치적 카드인가 시대적 요구인가
개헌에 대한 논의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개헌에 대한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24일 MB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개헌의 찬반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개헌 찬성 여론이 41.8%로 여전히 개헌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반대
김동운 부장기자   2016-10-29
[기획] 개헌, 시대가 요구한다
개헌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꾸준히 실행됐다. 제헌 헌법 이후 1차부터 8차 헌법까지 개헌은 제2공화국의 3차 헌법 개정 이외에 모든 헌법 개정안들이 권력의 사욕화를 위해 사용된 안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6월 민주항쟁 이후 국민의
김동운 부장기자   2016-10-29
[기획] 심상치 않은 한반도 지진 … 우리 대학은 안전한가
9월 12일, 우리나라가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대인 5.8 규모의 지진이 경상남도 경주에서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한반도 남부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감지될 정도로 큰 규모였고, 규모 2~3의 여진이 91차례 이상 발생했다. 이는 국내에서 발생한
김동운 부장기자   2016-09-24
[기획] 그래도 불안한 학생들을 위하여2
이번 지진 사태를 겪으며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증대된 원인으로 정부와 언론매체의 뒤늦은 보도가 주로 지목된다. 네티즌들은 지진 같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위험은 자신이 먼저 챙겨야 한다며 여러 가지 자구책들을 준비하고 있는데, ‘국가지진종합정보시스템’을
김동운 부장기자   2016-09-24
[기획] 대(大) 창업시대 대학생 창업의 자생력을 기르는 창업동아리
취업난과 고용불안으로 인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점차 늘고 있다. 우리 대학 학생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누구나 바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섣부른 판단에 창업으로 뛰어든다고 해도 흐지부지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Dayving : 속 보이는 변기커버
‘Dayving’의 양제영(경제ㆍ4년) 씨는 지난 학기 창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속 보이는 변기 커버’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기존의 플라스틱 변기 커버 일부분에 투명아크릴을 덧대 커버를 열지 않고도 내부를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덮여있는 변기 뚜껑을 열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유스커넥트 : 너와 나의 연결고리
‘유스커넥트’의 김준호(디지털미디어콘텐츠ㆍ4년) 씨는 지난해에 이어 1학기까지 두 번의 창업동아리를 운영했다.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 씨는 “사업단이 아니었다면 창업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그만큼 정말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창업교육 프로그램 총망라
최근 청년 ‘창업’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국경제는 “대학정보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최근 1년간(올해 6월 기준) 대학생이 세운 스타트업만 747개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대학마다 창업교과목을 개설하고 중앙대를 비롯 전국의 여러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컨닝과 표절 넘치는 캠퍼스 처벌 조항도, 예방 교육도 없다고?
오는 16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된다.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험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할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이 ‘시험’에 대해 생각할 때 무엇을 떠올릴까? 학점? 시험의 난이도? 책상 한편에 쌓여가는 에너지 드링크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표절, 제대로 된 교육과 명확한 가이드라인 필요해
서평 제출을 앞둔 A씨는 연신 한숨을 내쉬며 고민 중이다. 제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정해진 분량을 채우기엔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그는 인터넷에서 그럴싸하게 정리된 요약문을 출처도 밝히지 않고 서평에 붙여 넣는다. 그대로 서평을 제출하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부정행위에 대응하는 타 대학 사례
미국 메릴랜드 대학(University of Maryland)의 경우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명예위원회(Honor Council)’에서 ‘명예규칙(Honor Code)’을 만들어 부정행위에 대한 예방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기 초마다 교직원 및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컨닝에 대한 확실한 처벌규정과 의식개선 필요해
본래 컨닝(Cunning)은 ‘교활한’이라는 뜻으로, 부정행위를 뜻하는 ‘Cheating’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하지만 이미 컨닝은 ‘시험 볼 때 남의 답안지를 훔쳐보거나 책, 쪽지를 통해 답을 몰래 보는 등의 부정행위를 가리키는 속어’라는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확산되는 무감독시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최근 대학가는 무감독시험에 주목하고 있다. 무감독시험은 교수와 학생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로, 학생들이 자신의 양심을 지키고 행동에 책임을 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미국의 하버드와 프리스턴, 스탠퍼드 대학에서는 ‘명예코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상시 청문회법, ‘국정마비’ 혹은 ‘일하는 국회’
지난달 20일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상시 청문회 개최를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 일명 ‘상시 청문회법’이 전격 의결됐다. 하지만 정부는 “위헌 소지가 있다”며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했다. 정부는 27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
김수진 기자   2016-06-04
[기획] 미국의 상시 청문회 남용 방치 체제도 구축돼
현재 우리나라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상시 청문회법’, 다른 나라의 청문회는 어떻게 운영될까?미국의 경우 상시 청문회가 이미 시행 중이다. 휴가철이나 연말연시 등의 휴회 기간을 제외하면 연방 상원과 하원은 언제나 청문회가 가능하다. 미국은 양원의
김수진 기자   2016-06-04
[기획] 무료한 방학, 학교가 그대와 함께한다!
27일 금요일을 끝으로 2016년 하계 현장실습 지원이 마감됐다. 이번 여름방학에 인턴에 지원한 학생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업무와 다양한 실습을 경험할 것이다. 인턴 말고도 학교를 벗어나 어학연수나 아르바이트, 혹은 코레일이 지
김동운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토익 준비자들을 위한 절호의 기회, ‘국제교육원 영어 프로그램’
예나 지금이나 토익은 취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치러야 하는 능력시험이다. 지금도 전국의 대학생들은 학원을 다니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고, 혼자서 머리를 싸매며 토익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 대학 국제교육원은 학우들을 위해 매 학기마다 영어 프로그램을 마
김동운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국토대장정!
많은 대학생들이 여행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다. 온라인 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자사 회원 314명을 대상으로 ‘2015 대학생 여름방학 계획’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여행을 하고 싶다는 비율이 22%를 차지했다.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김동운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교환학생 안부러운 HIS 멘토!
토익 외에도 스펙 취득 및 어학을 위해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이 많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점 교류가 가능한 교환학생을 선호하고, 따로 휴학을 한 뒤에 1~2년 동안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도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평소 교환학생 및
이효정 편집장,서지현 기자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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