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사이버 공격 대란 비껴간 우리나라
전 세계 컴퓨터를 폭풍처럼 휩쓴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유독 우리나라에선 힘을 못 쓰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접수된 감염 피해 국내 기업은 18곳, 감염 의심 신고까지 포함하면 총 20곳이다.해외의
노혜연   2017-05-20
[기획] 부끄러운 대학가 성 문화 우리 대학도 예외 아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본격 MT철을 맞아 우리 대학의 여러 동아리와 학과에서는 MT를 떠나고 있다. MT는 신입생과 재학생 간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하는 활동을 뜻한다. 학우들끼리 처음 만났거나 평소 자주 만나지 못해 서먹서먹한 분위기는 단연 음주로
전형주 기자   2017-05-13
[기획] 성희롱, 외모 비하 … 한심한 성 문화 실태
우리 대학뿐 아니라 다른 대학에서도 성폭령성 발언 등의 비슷한 문제가 발생해 논란이 된 적 있다. 따라서 본지는 비단 우리 대학만의 문제가 아닌 대학생들의 성 실태에 대해 정리해봤다.지난해 대학생들끼리 메신저를 통해 나눴던 음담패설이 잇따라 SNS를
전형주 기자   2017-05-13
[기획] 대선 - 주요 후보자 5인 공약비교 / 장미대선, 주요 대선 후보자 5인의 공약
장미대선이 눈앞에 다가왔다. 헌정 사상 첫 궐위에 의한 대통령 선거로 후보자들도, 유권자들도 촉박한 시간을 보냈다.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수습할 후보들의 공약을 알아야 소중한 한 표를 던질 후보를 정하는 법. 본지는 5명의 대선 후보자들의 주요 공약인
김병모 선임기자   2017-04-29
[기획] 예비군훈련을 준비하는 한림인들을 위한 안내서
20대 남성들, 우리 대학 남학생들이라면 매년 피할 수 없는 한 가지 일이 있다.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학생예비군은 2박 3일간 훈련소에서 숙식하며 지내야 할 피곤한 동원훈련을 대체할 수 있는 필요불가분의 귀찮음으로써 예비역 남학생들의 발걸음을
김동운 부장기자   2017-04-01
[기획] 여후배의 ‘예비군 도시락’ 싸기, “이제 그만”
예비군 훈련은 귀찮고, 피곤한 일이지만 훈련을 마치고 먹는 밥만큼 꿀맛인게 없다. 그 점심밥이 2년 동안 먹은 ‘짬밥’일지라도 말이다. 하지만 그 점심밥이 누군가가 싸준 도시락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꿀맛이리라. 이러한 ‘예비군 도시락’문화는 당시 지겹
김동운 부장기자   2017-04-01
[기획] 귀한 집 자식들, 똑똑한 아르바이트를 위한 '똑' 소리나는 정보
20대 대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는 요즘, 그에 반해 아르바이트생들은 잘 지켜지지 않는 최저시급과 그들을 향한 미성숙한 대우에 고통받고 있다. 특히 악덕 업주와 갑(甲)질을 일삼는 손님의 행태는 사회적 문제
김병모 선임기자   2017-03-18
[기획] 아르바이트생 처우개선 다각적인 변화의 움직임 보여
지난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인 알바몬에서 아르바이트생 2,0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르바이트 권리 보장 현황’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21.3%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최저시급, 근로계약서 작성 등 기본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모 선임기자   2017-03-18
[기획] 엄격해진 폐강 기준 적용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 몫?
개강 후 3주차에 접어들었다. 학생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한 학기를 책임질 원하는대로 수강신청을 했다. 학생들이 선택에 의해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교복을 입고 모든 친구들과 함께 똑같은 커리큘럼을 소화했던 고등학생 때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하지
진채림 편집장   2017-03-11
[기획] 폐강의 원인, 과연 어디에 있나?
폐강이 이뤄지는 과정에는 앞서 언급했듯 그 제도적인 이유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 하지만 그 속내를 살피면 부가적인 문제점들이 드러나는데, 학생과 교수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다.학생들은 수강신청철만 되면 일명 ‘꿀강의’라고 하는 강의들을 신
방선주 기자   2017-03-11
[기획] 한림대 전산시스템, 무엇이 문제인가? 모바일 업무처리, 크롬 접속 ‘불가’
‘IT강국’이라고 자부하는 우리나라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각종 업무를 해결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환경에서 인터넷과 가깝게 지내며 성장해 온 우리 세대로서는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 사용까지 자연스러워졌다. 이에 따
김동운 부장기자   2017-03-04
[기획] 한림대생 개발 모바일 어플은 ‘쏠쏠’
앞선 글에서는 우리 대학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환경이 썩 좋지 않다고 이야기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우리 대학이 직접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인 경우다. 우리 대학 학생들이 개발해 현재 ‘공식 어플리케이션’으로 인정받은 ‘한림대학교’ 어플은 우리 대학의
김동운 부장기자   2017-03-04
[기획] 그것이 알고싶다. 현장실습 지원금 과세 실시
2달여간의 방학이 끝이 났다. 방학 중 여행을 다니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학생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등록금을 마련한 학생, 학원에 다니며 자기계발에 힘쓴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쌓은 학생도 있다.
김병모 선임기자   2017-02-25
[기획] 과세 여부에 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해
현장실습 지원금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는 국세청과 교육부, 그리고 대학본부 등 관련된 부처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부분이다.실질적으로 법적인 부분이 규정돼있다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부분과는 괴리감이 분명히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은
김병모 선임기자   2017-02-25
[기획] ‘너의 이름은.’이 한국 사회에 가져온 돌풍, 그리고 ‘혼모노’
2017년 영화계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혜성이 떨어졌다. 신카이 마코토(新海 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지난 1월 4일 국내 최초 개봉된 이후 현재 누적관객 360만명을 돌파했다.'너의 이름은.’은 한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지만
김동운 부장기자   2017-02-25
[기획] ‘너의 이름은.’ 더 즐겁게 즐기려면?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 유래 없는 대성공을 거둔 뒤, 다양한 미디어 믹스들이 상품화돼 발매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월 4일 개봉 이후 360만 관객을 넘겨 오는 3월 초면 전국 극장가에서 길었던 돌풍을 끝낼 예정이다. 디즈니, 픽사, 지브리급의
김동운 부장기자   2017-02-25
[기획] Hallymbnb 살아있는 수업과 프로젝트로 세상을 배우다
우리 대학 경영학도라면 ‘인터넷비즈니스’라는 수업을 한 번쯤 들어봤을 터, ‘인터넷비즈니스’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기말 프로젝트로 특별한 미션을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인터넷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미션. 이 강의를 듣는 많은 경영학도 중 ‘Hal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26
[기획]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자치 캠페인 통해 문제해결에 앞장선다
‘사회적경제와협동조합’이라는 수업에서는 학교의 제도적 도움 없이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는다. 경제적 이익을 취하기 위해 모인 것은 아니나 공감과 자치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골자로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열람실 좌석 사유화 금지’
문세린 부장기자   2016-11-26
[기획] 2017년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당선인 인터뷰
2017년 학생회 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는 총학생회 선거와 동아리회장단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 돼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었다. 또한 공청회에서의 학생들의열정적인 참여는 작년보다 높은 투표율로 아름다운 끝을 맺었다.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통해 당선된
한림학보   2016-11-26
[기획] 2017년 단과대학 학생회 당선인 인터뷰
인문대학 울림학생회장 당선인 이승재(사학ㆍ3년)부학생회장 당선인박윤아(철학ㆍ3년)당선소감 부탁한다우선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함께 틀을 짜고 꿈을 함께 이끌어준 선거 본부, 주변 지인들의 응원, 한 달 내내 고생해준 선거관리위원회 그리고 투표해준 모든
한림학보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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