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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순수국어] 강냉이
옥수수를 일컫는 ‘강냉이’는 임진왜란 당시에 명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강냉이’라는 이름은 양자강 이남인 강남에서 들어온 물건이라 하여 불여진 것이다. 애당초 강남이라고 부르던 것이 ‘강냉이’로 발음 전이된 것이다. 반면에 ‘옥수수’는 그
한림학보   2005-11-09
[학술] [생활영어] I feel heavy
A: I feel heavy this morning. B: What’s up? A: Maybe, I guess, It is because I played basketball too much last night. I never played basketb
한림학보   2005-11-09
[학술] [생활한자] 등용문(登龍門)
잉어가 용문이라는 급류에 많이 모이는데, 이 급류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는 거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만약 이 급류를 거슬러 오르기만 하면 용이 된다는 전설이 생겨났다. 이로부터 ‘입신출세’나 ‘벼슬길에 오르는 관문’ 등을 통과한 것을 상징하는 말이 되
한림학보   2005-11-09
[학술] [글짱]독서의 기본은 文·史·哲
감수성 키우는 ‘문학’교양 독서의 으뜸 문학, 역사, 철학에서 6백권은 읽어야 당대의 유명 문학 반드시 접해봐야 글쓰기에 관한 책들이 시중에 넘쳐 난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드높다. 그러나, 정작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
심훈 교수   2005-11-09
[학술] [순수국어] 주먹구구
주먹으로 구구셈을 하듯이 한다는 뜻에서 나왔다. 뭔지 모르게 주먹으로 쥐락 펴락하며 구구셈을 하는 건 보기에도 아름답지 않을 뿐더러 뭔가 틀릴것 같은 기분을 주기 마련이다. 그래서 정확하지 못한 계산이나 대충 어림짐작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을 주먹구구
한림학보   2005-11-09
[학술] [생활영어] Don’t argue
A: I played soccer in the Dasan filed last night. B: Really? It rained all night, though. A: Ye. But I and Hansu kicked the ball in the rain
한림학보   2005-11-09
[학술] [생활한자] 남방(南方)
원래 동남아시아 지역을 일컫는 말이었다. 이 지역은 날씨가 덥기 때문에 소매가 짧고 통풍이 잘 되는 헐렁한 옷을 입는다. 남방이란 곧 남방에 사는 사람들이 주로 입는 옷이라는 뜻으로 쓰였다.
한림학보   2005-11-09
[학술] [글짱]e-book vs 종이책
“어느 순간부턴가 아이들의 앨범에 더 이상 새로운 사진이 없더라구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디지털 카메라를 사기 시작한 이후부터 였던 것 같아요. 즉석에서 찍은 사진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막상 현상하려면 귀찮기도 하고 해서, 컴퓨터에 저장해
심훈 교수   2005-11-09
[학술] [순수국어] 부랴부랴 & 부리나케
‘부랴부랴’는 ‘불이야 불이야'가 줄어서 된 말이다. 불이 난 상황에서 소리지를 만큼 다급한 상황을 일컫는데 가장 적절한 비유가 아닐 수 없다. 원래 의성어였다가 의태어로 변한 것이다. ‘부리나케’도 마찬 가지로 ‘불이 나게'가 변해 된 말이다. 즉,
한림학보   2005-10-23
[학술] [생활한자] 굴지(屈指)
구부릴 ‘굴', 손가락 ‘지'. 손가락을 구부린다는 뜻이다. 손가락은 다 합쳐서 10개. 때문에 등수를 가릴 때는?10개 안에 들어야 손가락을 구부려 표현할 수 있다. 손가락을 구부리는 10개 안에 못들면 당연히 굴지의 대상이 될 수가 없을 수 밖에.
한림학보   2005-10-23
[학술] [생활영어] Let's bounce
A: This meeting is boring. B: Shee. Your voice is too loud. A: Why don't we bounce? B: Have you any specific place to keep in mind for bounc
한림학보   2005-10-23
[학술] [글짱]3년 1개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다독이 그리 중요하다면, 다독을 위한 책 고르기는 필수일 터. 작가의 바람대로 이제부터는 약 3~4회에 걸쳐 도서 구입 및 독서 요령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다음은 도서구입에 관한 심 훈 교수만의 노하우. /편집자 주 어떤 책을 어떻게 고를 것인가?
심훈 교수   2005-10-23
[학술] [순수국어] 어처구니
'어처구니'는 맷돌을 손으로 돌릴 때 쓰는 나무 손잡이의 명칭이다. 맷돌의 구멍에 꽉 맞지 않아 자주 빠질 수 밖에 없는 어처구니를 찾지 못하거나, 잃어버렸을 경우, 그 맷돌은 어처구니 없는 돌에 지나지 않는다. 어처구니 없는??맷돌, 참으로 기막힌
한림학보   2005-09-28
[학술] [생활한자] 금자탑(金字塔)
'金'이란 글자처럼 생긴 탑, 즉 피라미드를 가리킨다. ‘금자탑'의 ‘자'를 子로 표현하면 틀린다. 금자(金字)는 황금으로 쓴 글자가 아니라 ‘金'이라는 글자 모양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원에 맞게 발음하려면 ‘금짜 탑'이라고 불러야 옳다. 금
한림학보   2005-09-28
[학술] [생활영어] Suit yourself
A: “Hey, bro. Why don't we cut Dr. Hong's theory class?" B: “Why not? His class sucks." A: “Oh, I am terribly sorry. I completely forgot I h
한림학보   2005-09-28
[학술] [글짱]“여하튼 그들은 읽었다”
일어(日語)에 ‘오타쿠’라는 말이 있다. 한 분야에 병적일 정도로 집착해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지에 오른 이를 일컫는 말이다. ‘오타쿠’의 영역은 모든 방면에 미친다. 지하철 오타쿠는 땅속 전철이 관심 대상이다. 수 백개나 되는 역들의 이름을 순서
심훈 교수   2005-09-28
[학술] [시사 용어] 블루 오션
‘블루 오션(blue ocean)’이란, 경쟁하지 않고 이익을 창출하는 경영전략이다. 말 그대로 새로운 시장을 독창적으로 개척하는 것. 그게 ‘블루 오션’의 전략이다. ‘블루 오션’ 전략의 대표적인 예로는 저가 브랜드 화장품인 ‘미샤’. 값비싼 화장품
한림학보   2005-09-13
[학술] [생활한자] 외입(外入)/오입(誤入)
외입(外入)/오입(誤入)은 본래는 본업이 아닌 취미생활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외입에도 순번이 있었는데 첫째가 매를 길러 매사냥을 하는 것이고, 둘째는 말타기요, 셋째는 활쏘기요, 넷째가 기생 놀음이었다. 즉, 예전에는 기생 놀음은 외입 중에도 맨
한림학보   2005-09-13
[학술] [생활영어] It is tight.
A : Hey, dude. You had a date with her last night, huh? B : Yes, I had a great time with her. A : What did you do with her? B : We watched t
한림학보   2005-09-13
[학술] [글짱]문장부호, 주연 돋보이기 위한 감초
‘한칸당 1부호 원칙’으로 한자리 꿰차 세월의 흐름과 사물의 영고성쇠는 영원불멸의 법칙이다. 문장부호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생로병사, 흥망성쇠의 법칙을 모두 적용 받는다. 한문 원전을 읽을 때 독해의 필요에서 찍었던 훈점(訓點)이 우리 문장 부호의 시
심훈 교수   200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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