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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에스프레소
지난 호에선 모든 커피의 기초가 되는 원두를 설명했다. 이 원두로 제일 처음 만들어 내는 커피는 무엇일까? 바로 에스프레소(Espresso)다. 한 가지 질문을 내보겠다. 한국의 서울, 우리 신체의 척추 사이 공통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그것은 바로
장영오 객원기자   2016-03-05
[문화] 20세에 ‘춤바람’에서 날 오라하거든~
2016년 신학기가 시작됐다. 신입생들과 다시금 한 학기를 맞이하는 재학생들까지,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학기를 재미없게 보내고 싶은 학생은 아마 없을 것이다. 관심이 가는 동아리에 가입해 대학의 낭만과 자유를 느끼고 싶어하는 학생이 많지만 막상 정보가
김동운 부장기자   2016-02-29
[문화] 커피의 발자취를 따라서
독자와 필자 모두 오늘 이미 다녀왔을 수도 있다. 아니면 곧 갈 예정이거나. 어디를? ‘카페’ 말이다. 오늘은 어떤 음료를 선택했나? 아메리카노, 카페모카, 녹차라떼, 밀크티, 등등. 당신이 집어든 차(茶) 한 잔에 담긴 이야기가 있다. 한 학기동안
장영오 객원기자   2016-02-29
[문화] 눈으로 걷는 효자동 벽화골목길
전국에 벽화골목이 많이 있는데 춘천에도 벽화 골목이 있다고 한다. 위치를 찾아보니 학교에서 그리 멀지 않은 편. 춘천에서도 벽화골목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벽화골목으로 향했다.기숙사를 나오니 스쳐 지나가는 찬바람이 오히려 상쾌하게 느껴져
한림학보   2015-11-29
[문화] 문화를 담다
15. 12. 01 ~ 15. 01. 10 아르숲 1층 갤러리춘천의 독자적인 문화공간인 갤러리 아르숲이 홍나겸 작가의 비디오 설치 전 을 선보인다. 작가 특유의 감성을 인정받아 동강 국제 사진제 여성 사진가 초대전 ‘경계를 넘어서’에서 이름을 되직하게
한림학보   2015-11-29
[문화] 국화 꽃 향기, 아침고요수목원 나들이
아침고요수목원을 가기 위해 청평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30분쯤 지났을까, 수목원행 버스에 승차하라는 안내방송이 들려와 탑승했다. 버스가 출발하자 건물들은 시야에서 사라지고 왼쪽 창문 틈 사이에는 녹수 계곡과 저 너머 새빨갛게 물든 운두산이
한림학보   2015-11-22
[문화] 문화를 담다
15. 12. 12춘천 KT&상상마당 춘천 사운드 홀데이브레이크가 춘천에 온다. 효과적인 고백송이라 꼽히곤 하는 1집, ‘좋다’를 시작으로 훈훈한 감성의 음악으로 귀를 덮혀주던 그들이 온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레인보우 페스티벌 등 국내의 굵직한
한림학보   2015-11-22
[문화] 문화와 예술이 있는 공간, 춘천 상상마당
느지막이 일어난 일요일. 짧은 계절인 가을을 느끼며 문화생활도 즐기고 싶어 무작정 춘천 상상마당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버스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가니 금세 공지천 조각공원에 도착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아래 춘천MBC를 지나 의암호 쪽으로 걸음
한림학보   2015-11-15
[문화] 문화를 담다
전15.11.29~16.03.13서울 시립미술관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스탠리 큐브릭’의 전시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울시립미술관과 현대카드, 독일영화박물관과 함께 기획한 은, 2012년 전 개최 이후 모습을 드러낸 ‘현대카드표’ 대형전시다. 1
한림학보   2015-11-15
[문화] 추억으로 떠나는 여행, 춘천애니메이션박물관
여유로운 어느 날, 평소 가보고 싶었던 애니메이션 박물관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우중충한 날씨는 아무래도 상관없이, 동심으로 돌아간다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애니메이션 박물관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춘천명동 버스정류장에서 30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한림학보   2015-11-07
[문화] 문화를 담다
국립 현대 무용단 15.11.11 / 오후 7시 30분춘천문화예술회관어린왕자를 잊고 산 지 꽤 오래됐다. 나와 달리 나이를 먹지 않는 그는, 여전히 사막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있다고 믿으며 어슬렁대고 있겠지. 여우에게든 달토끼에게든 말을 붙이며. 기라성
한림학보   2015-11-07
[문화]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 제이드가든
굴봉산 역에서 셔틀버스가 출발하기를 기다리는 동안 들뜬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일분이 한 시간처럼 느껴져 애꿎은 시계만 쳐다보고 있었다. 드디어 출발시각이 되자 사람들로 가득 찬 버스가 제이드가든으로 향했다. 한참을 달리니 창문 너머로 초록색의 화
한림학보   2015-10-31
[문화] 문화를 담다
상남자 리턴즈2 : 불타는 일용직15.11.06 ~ 28 매주 금,토 19:30춘천 축제극장 몸짓1993년의 청춘은 이런 모습이었다. X세대는 문화적으로 조금 더 풍족하지만 남루하게 보릿고개를 지새우는 모양을 하고 살았다. 내 안의 상남자를 다시 일으
한림학보   2015-10-31
[문화] 자연에서의 여유, 강원도립화목원
가을이 잠시 찾아왔다가 물러난 듯한 10월의 한 가을날. 수업이 모두 끝나고 더웠던 강의실을 벗어나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이하러 강원도립화목원으로 향했다. 버스 창문에서 솔솔 불어오는 바람이 나의 기분을 더욱 설레게 했다.버스를 탄 후 따뜻한 햇살과 시
한림학보   2015-10-09
[문화] 문화를 담다
어네스트와 셀레스틴15.10.14 KT&G 상상마당 춘천 사운드 홀‘KT&G 삼거리 수요극장’이 이 달엔 ‘프랑스’를 테마로 한 영화 두 편을 상영한다. 이 주 선보일 영화는 . 디즈니와 픽사가 3D와 OST, 감동적인 스토리로 무장한 블록버스터급 애
한림학보   2015-10-09
[문화] 한 나절에 즐기는 전국 일주, 양구 한반도섬
올 9월말은 따가운 햇빛에 늦더위가 겹쳐 여름 같은 가을이었다. 가을다운 시원한 바람을 느끼기 위해 양구 한반도섬으로 향했다.춘천과 양구를 잇는 46번 국도에 올라 30분을 달려 배후령터널을 지났다. 인제터널 개통 전까지 국내 최장 터널이었던 배후령터
한림학보   2015-10-02
[문화] 문화를 담다
레이먼 사비냑 展15.10.09 ~ 11.15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 갤러리레이먼 사비냑의 展이 이번 주 춘천에 상륙한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포스터 아티스트이자 광고기획자인 그의 손을 거쳐간 원화 100여점을 만날 수 있다. 관람 포인트는
한림학보   2015-10-02
[문화]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 展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이 오는 10월 11일까지 선보이는 광복 70주년 기념 전시 의 전시장에 들어갔다. 그대로 반나절을 머물렀다. 김구림, 이중섭, 박수근 등 근대미술의 거장들은 물론 홍경택, 전준호, 함경아 등 현대작가와 최근 세계 미술
한림학보   2015-09-25
[문화] 문화를 담다
드니성호 콘서트15.10.11KT&G 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얀센스가 춘천에 온다. 1년 열두 달을 세계 곳곳에서 보내는 드니 성호에게 한국이란 조금 특별한 정서의 국가다. 그는 부산에서 태어나, 한달 만에 벨기에로 입양돼 유럽의
한림학보   2015-09-25
[문화] 20세기 가장 위대한 포스터 아티스트 레이먼사비냑의 ‘비주얼 스캔들’
레이먼 사비냑(Raymond Savignac)의 원화작품 100여점을 선보이는 전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춘천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앞서 전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전시를 먼저 만
한림학보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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