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광복 70주년, 그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제의 식민 통치로부터 벗어나 국권을 되찾은 날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기까지 수많은 우리 선조들의 땀방울과 아픔이 있었다. 본지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장소들을 소개하고자
김선애 기자   2015-08-29
[문화] ‘입’으로만 하던 다이어트, 이젠 ‘몸’으로 하자!
‘노출의 계절’ 여름이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여름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뇌리를 스치는 것은 바로 ‘다이어트’다.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대중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지만, 마땅한 운동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열심히 운동하고, 굶
원은지 기자   2015-05-30
[문화] 남녀노소 불문 살얼음 동동띄운 냉면에 ‘풍덩’
살얼음이 동동 띈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냉면 하나면 여름의 무더위는 금세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어느 순간부터 여름이 아닌 계절에도 먹기 시작할 정도로 국민음식이 된 냉면을 기자가 먹어봤다. 잘나가는 체인점부터 맛집이라 입소문이 자자한 개인
김다솜 차장기자   2015-05-30
[문화] 디지털 시대 이끄는 작은 친구들, ‘이모티콘’
서로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기보다는 SNS를 통한 소통이 더욱 자연스러운 지금, 문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보다 효과적으로 나타내주는 것이 있다. 바로 ‘이모티콘’이 그 주인공이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감정을 구구절절 문자로 늘어놓을 필요가 없다. 복숭
김선애 기자   2015-05-23
[문화] 불교 서방 전파의 관문 테르메즈
아침 9시에 사마르칸트를 출발하여 저녁 6시에 테르메즈에 도착했다. 약 400킬로미터를 9시간이나 달린 것이다. 우리 60-70년대에 서울에서 부산이나 목포까지 갈 때 걸리던 시간이다. 중앙아시아는 그만큼 도로 사정이 열악하다. 구 소련이 통치할 때
한림학보   2015-05-23
[문화] 원작 뛰어 넘는 ‘청출어람’을 꿈꾸다
최근 극장가에서 인기리에 상영 중인 마블 코믹스의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는 동명의 만화가 원작이다. 어벤져스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 매력적인 캐릭터를 ‘따로, 또 같이’ 활용하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와 관련
원은지 기자   2015-05-16
[문화] 연극이란, 시공간을 함께한 배우와 관객의 이야기
무한 매력의 종합예술, 연극 연극이란 무대에서 연기를 통해 전달하는 공연예술 혹은 무대예술이다. 희곡 외에도 무대장치, 조명, 음향, 안무 등이 필요해 종합예술이라고도 불린다. 셰익스피어는 자신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인생은 연극이고, 우리 인
김다솜 차장기자   2015-05-12
[문화] 운치 있는 우리 궁궐, 달빛 아래 흐르는 선인들의 숨소리
서울 도심 한가운데 옛 조선의 역사가 녹아있다. 높은 빌딩 사이에서도 잠시만 눈을 돌리면 느림과 여유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우리나라의 궁궐들이 보인다. 특히 최근 서울시의 몇몇 고궁들이 야간 개장을 시작해 시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다. 기자는 그중에서
김선애 기자   2015-05-04
[문화] 춘천 꽃나들이 무르익는 봄, '강원도립화목원'에서 즐기다
우리 대학 교정이 설레기 시작했다.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교정을 누비는 학우들 위로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빛.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고개를 들어보니 벚꽃이 흩날리고 노랗게 만개한 개나리가 반긴다. 온전한 봄이다. 봄에 피는 꽃은 우리에게 여유를 가져
원은지 기자   2015-04-27
[문화] 작품성 흥행성 갖춘 명작들, 스크린서 부활
최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을 하는 영화들이 줄지어 나오고 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명작들을 DVD가 아닌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 리마스
김다솜 기자   2015-04-10
[문화] 여유롭고 낭만적인 스위스의 정취, 가평에서 즐겨요
동화 속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뛰놀던 스위스의 작은 마을이 춘천과 멀지 않은 곳에 있다. 한가로운 스위스의 숲 속 동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풍경과, 다양한 체험 거리로 오감을 즐겁게 하는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에 다녀왔다. 경기도 가평에
김선애 기자   2015-03-31
[문화] 실력파 뮤지션과 즐길 준비 되셨나요?
지치고 힘든 하루의 끝자락에서 잠시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것은 바로 KBS ‘이승열의 올댓뮤직’(올댓뮤직)이다. 강원권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40분에, 전국권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살아있는 음악을 들어
원은지 기자   2015-03-23
[문화] 꾸밈없는 린다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다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를 발견했다면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고 그 순간을 간직하라”(린다 매카트니)20세기 최고의 사진작가이자, 비틀즈의 전 멤버 폴 매카트니의 아내, 한 가정의 충실한 어머니였던 린다 매카트니의 국내 최초 사진전이 지난해 11월
김다솜 기자   2015-03-23
[문화] 한 밤의 동화나라 ‘오색별빛정원전’에 가다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는 3월. 알록달록 화사한 갖가지 꽃들도 봄을 맞아 서서히 움틀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꽃이 피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는 듯이 매서운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다. 이러한 겨울의 끝자락에서 꽃과 나무가 사는 수목원은 어떤 모습을 하
김선애 기자   2015-03-09
[문화] 제30회 한림문학상 시 분야 당선작
도서관의 전생(全生)숙여지는 고개나 감기는 두 눈덩이 위의 거죽들을 부릅뜨고 세워야인생의 앞길이 곧게 뻗는다는 글귀를누군가는 신앙처럼 마음속에 고이 모신다나사는 곳은 마구간이오, 내 안에 들어찬 이 희망은 아기 그리스도니내가 눈감는 세 시간은 그리스도
한림학보   2015-03-02
[문화] 제30회 한림문학상 소설분야 당선작
지하의 스포트라이트 “하나해가 지평선에 가까워지면 그녀의 집 건너편 철길엔 기차가 지나갔다. 기차의 창문들 사이로 빛이 새어 나왔다. 그 불규칙하고 몽환적인 빛은 그녀에겐 카메라 플래시와 같이 느껴졌다. 스물여섯이 되어서도 그녀의 볼엔 젖살이 남아있었
한림학보   2015-03-02
[문화] 제30회 한림문학상 시 분야 당선소감
“동네 도서관은 좋은 영감 떠오르게 하는 장소”수상 소감은?한편으로는 아직 아리송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뻐요.도서관을 소재로 시를 쓰게 된 계기가 있나.예전에 신춘문예 출품을 준비하느라 시를 몇 작품 정도 써두는 중이었습니다. 그때 시를 주로 동
한림학보   2015-03-02
[문화] 제30회 한림문학상 소설분야 당선소감
“취업 고민하는 친구들, 제 소설로 힘 됐으면”수상 소감은?취업 준비 중 좋은 결과가 있어 기분이 좋네요. 특히 감사드리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같이 예술대를 준비하던 친구 강병걸, 한승완, 그리고 김준희 후배 어머니 또 고급 작문을 가르치고 계시는
한림학보   2015-03-02
[문화] 제30회 한림문학상 시ㆍ소설분야 심사평
“좋은 시 위해선 수많은 감정 가려내는 수련 필요… 소설가의 눈은 언제나 현실로 향해야”상당히 많은 양의 시가 투고되었다. 수준의 편차를 막론하고 시 창작이 늘어난다는 것은 시가 여전히 자신의 영혼을 증명하고자 하는 언어적 양식으로 자리잡
한림학보   2015-03-02
[문화] 제30회 한림문학상 대중문화평론 당선작
나그네 쥐, 레밍을 알고 있는가? 이 쥐는 집단으로 서식지를 옮겨 다닌다. 레밍의 이상한 특성은 이동 중에 드러난다. 어느 집단이든 우두머리가 있기 마련인데 이 쥐들은 우두머리를 무작정 따라가기만 한다. 우두머리 레밍이 낭떠러지로 떨어지거나 불구덩이로
한림학보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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