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Dayving : 속 보이는 변기커버
‘Dayving’의 양제영(경제ㆍ4년) 씨는 지난 학기 창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속 보이는 변기 커버’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기존의 플라스틱 변기 커버 일부분에 투명아크릴을 덧대 커버를 열지 않고도 내부를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덮여있는 변기 뚜껑을 열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유스커넥트 : 너와 나의 연결고리
‘유스커넥트’의 김준호(디지털미디어콘텐츠ㆍ4년) 씨는 지난해에 이어 1학기까지 두 번의 창업동아리를 운영했다.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 씨는 “사업단이 아니었다면 창업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그만큼 정말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창업교육 프로그램 총망라
최근 청년 ‘창업’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국경제는 “대학정보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최근 1년간(올해 6월 기준) 대학생이 세운 스타트업만 747개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대학마다 창업교과목을 개설하고 중앙대를 비롯 전국의 여러
문세린 부장기자   2016-09-10
[기획] 컨닝과 표절 넘치는 캠퍼스 처벌 조항도, 예방 교육도 없다고?
오는 16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된다.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험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할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이 ‘시험’에 대해 생각할 때 무엇을 떠올릴까? 학점? 시험의 난이도? 책상 한편에 쌓여가는 에너지 드링크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표절, 제대로 된 교육과 명확한 가이드라인 필요해
서평 제출을 앞둔 A씨는 연신 한숨을 내쉬며 고민 중이다. 제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정해진 분량을 채우기엔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그는 인터넷에서 그럴싸하게 정리된 요약문을 출처도 밝히지 않고 서평에 붙여 넣는다. 그대로 서평을 제출하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부정행위에 대응하는 타 대학 사례
미국 메릴랜드 대학(University of Maryland)의 경우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명예위원회(Honor Council)’에서 ‘명예규칙(Honor Code)’을 만들어 부정행위에 대한 예방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기 초마다 교직원 및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컨닝에 대한 확실한 처벌규정과 의식개선 필요해
본래 컨닝(Cunning)은 ‘교활한’이라는 뜻으로, 부정행위를 뜻하는 ‘Cheating’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하지만 이미 컨닝은 ‘시험 볼 때 남의 답안지를 훔쳐보거나 책, 쪽지를 통해 답을 몰래 보는 등의 부정행위를 가리키는 속어’라는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확산되는 무감독시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최근 대학가는 무감독시험에 주목하고 있다. 무감독시험은 교수와 학생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로, 학생들이 자신의 양심을 지키고 행동에 책임을 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미국의 하버드와 프리스턴, 스탠퍼드 대학에서는 ‘명예코
김병모 부장기자   2016-06-04
[기획] 상시 청문회법, ‘국정마비’ 혹은 ‘일하는 국회’
지난달 20일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상시 청문회 개최를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 일명 ‘상시 청문회법’이 전격 의결됐다. 하지만 정부는 “위헌 소지가 있다”며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했다. 정부는 27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
김수진 기자   2016-06-04
[기획] 미국의 상시 청문회 남용 방치 체제도 구축돼
현재 우리나라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상시 청문회법’, 다른 나라의 청문회는 어떻게 운영될까?미국의 경우 상시 청문회가 이미 시행 중이다. 휴가철이나 연말연시 등의 휴회 기간을 제외하면 연방 상원과 하원은 언제나 청문회가 가능하다. 미국은 양원의
김수진 기자   2016-06-04
[기획] 무료한 방학, 학교가 그대와 함께한다!
27일 금요일을 끝으로 2016년 하계 현장실습 지원이 마감됐다. 이번 여름방학에 인턴에 지원한 학생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업무와 다양한 실습을 경험할 것이다. 인턴 말고도 학교를 벗어나 어학연수나 아르바이트, 혹은 코레일이 지
김동운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토익 준비자들을 위한 절호의 기회, ‘국제교육원 영어 프로그램’
예나 지금이나 토익은 취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치러야 하는 능력시험이다. 지금도 전국의 대학생들은 학원을 다니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고, 혼자서 머리를 싸매며 토익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 대학 국제교육원은 학우들을 위해 매 학기마다 영어 프로그램을 마
김동운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국토대장정!
많은 대학생들이 여행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다. 온라인 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자사 회원 314명을 대상으로 ‘2015 대학생 여름방학 계획’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여행을 하고 싶다는 비율이 22%를 차지했다.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김동운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교환학생 안부러운 HIS 멘토!
토익 외에도 스펙 취득 및 어학을 위해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이 많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점 교류가 가능한 교환학생을 선호하고, 따로 휴학을 한 뒤에 1~2년 동안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도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평소 교환학생 및
이효정 편집장,서지현 기자   2016-05-28
[기획] ‘여자라서’ 차별, 폭행 … ‘여혐’을 아시나요
지난 17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살해당했다. 범인은 “평소 여자들에게 무시를 당했다”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맨 처음 보도가 될 당시 이 사건은 단순 ‘묻지마 살인’으로 보였다. 하지만 사회관계망 서비
문세린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하나의 사건 엇갈린 논쟁
최근 일어난 강남역 살인 사건을 바라보는 남녀 간 시각차는 극명하게 갈린다. 이번 사건을 여성혐오 범죄로 바라보고 여혐을 반대하는 여성 위주의 사이트들을 보자면, 이들은 여성이라 살해당한 피해자를 추모하며 자신들 역시 여성이기 때문에 피해자가 됐을 수
문세린 부장기자   2016-05-28
[기획] 강력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알 권리 vs 피의자 인권
최근 강력범죄자의 신상 정보 공개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얼마 전 벌어진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사건’이나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더 과거로 흘러가보면 강호순, 김길태 등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의 신상 공개에 대해서도 가타부타 말이 많았다
김병모 부장기자   2016-05-21
[기획] 피의자 신상 공개 다른 나라의 경우에는?
강력범죄자 신상 공개에 대한 논쟁은 최근 갑자기 불거진 문제도 아니고, 우리 사회만의 문제도 아니다. 일본의 경우 살인ㆍ강간 등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미성년인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신상정보를 공개하도록 하고 있고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의 경우에도 피의자
김병모 부장기자   2016-05-21
[기획] 학생생활관 통금 꼭 필요한가요?
자정이 가까워오는 학생생활관 앞, 폐문 전 생활관으로 들어가기 위해 달려오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폐문 시간까지 생활관에 입실하지 못한 학생들이 친구 자취방이나 술집 혹은 24시간 카페 등으로 향하는 장면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제시간에 입실
김수진 기자   2016-05-14
[기획] 타 대학 통금ㆍ점호 제도 저마다 다르게 운영돼
다른 대학 학생생활관의 개ㆍ폐문시간과 점호방식은 어떤 체계로 운영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생활관은 우리 대학에 비해 자율적인 외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통행금지 시간은 오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점호를 실시하는 대신 한 달
서지현 기자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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