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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순수국어] ~에도 불구하고
‘불구하다'라는 뜻은 어떤 힘에 의해서 ‘~구애(어려움)가 있을 때'거나 ‘~에 거리끼지 않을 때' 쓰인다. 이를테면 “공사 다 망하신 데도 불구하고 왕림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와 같은 문장에서 쓰일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구애를 받거나
한림학보   2004-12-14
[학술] [생활영어] to be late for (one's) own funeral
* 모임의 종류에 상관없이 항상 늦는 사람을 일컬어 하는 말 Ryan : Greg makes me so mad! (그레그 때문에 화가 너무 나!) Heather : Why, was he late again? (왜, 또 늦었어?) Ryan : Of co
한림학보   2004-12-14
[학술] [생활한자] 호접몽(蝴蝶夢)
■ 글자풀이 - 胡 : 오랑캐 호, 蝶 : 나비 접, 夢 : 꿈 몽.■ 원말 - 호접지몽(蝴蝶之夢)■ 유사어 - 장주지몽(莊周之夢) ■ 출처 -『장자(莊子)』·「제물편(齊物篇)」■ 뜻풀이 - 나비가 된 꿈이란 뜻. 장주(莊周)가 꿈에 나비가 되어 날아
한림학보   2004-12-14
[학술] [글짱] 반복어구 사용 피해야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 갑자 동방석, 워리워리 세뿌리까, 무즈셀라 구루미…” 코미디계에서 존재하는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이다. 물론 뒤로도 한참 남아있지만 지면상 생략했다. 이름이 길어지게 된 사연은 이렇다. 옛날 옛적 손이 무척 귀했던
심훈 교수   2004-12-14
[학술] [생활한자] 홍익(弘益)
■ 글자풀이 - 弘 : 넓을 홍, 益 : 더할 익 ■ 원말 - 홍익인간(弘益人間)■ 출전 『삼국유사(三國遺事)』·「기이편(紀異篇)」■ 뜻풀이 -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말. 우리의 국조(國祖) 단군(檀君)의 개국 이념이기도 하다. 옛날에 환인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생활영어] You sound like my mother!
* 다소 과보호적인 사람에게 하는 표현 Lyle : Be sure to wear warm clothes when you go outside. (외출할 때 꼭 따뜻한 옷을 입어.) Kenneth : Yeah, I know. It's getting col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순수국어] ~내지
원래 ‘내지(乃至)’는 부사로 차등이 있는 얼마에서 얼마까지의 뜻을 나타낸다. 그래서 ‘내지’는 ‘삼 년 내지 육 년이 걸린다’처럼 사용해야 옳다. 그런데 요즘에는 사물과 사물 사이에서 대등한 관계로 ‘또는’, ‘혹은’과 같이 쓰인다. 다음 보기들은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글짱] 매트릭스와 네오, 그리고 글짱
매트릭스와 네오, 그리고 글짱 진정한 글짱은 또 다른 의미의 수퍼맨 사고의 지평 넓히고 현실을 직시하게 해 "파란 알약을 먹으면 진실을 알게 될 것이고, 빨간 알약을 택하면 이제껏 겪었던 모든 일들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1999년 전 세계를 강타했
심훈 교수   2004-12-13
[학술] [생활한자] 회자(膾炙)
■ 글자풀이 - 膾 : 날고기 회, 炙 : 구운 고기 자 ■ 원말 - 회자인구(膾炙人口) ■ 출전 - 『맹자(孟子)』·「진심장(盡心章)」 ■ 뜻풀이 - 누구나 다 칭찬해 마지않는 것. 널리 사람들에게 이야기 되는 것. 증삼(曾參)과 그의 부친 증석(曾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생활영어] boob tube
* TV에 대한 냉소적 표현 Tim : What's your favorite TV program?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 뭐야?) Judy : I never watch TV. (나는 TV를 안 봐.) Tim : Really? Why not?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순수국어] ~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는 자주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인사를 듣게 된다. 언제부터 우리는 이 말에 익숙해져 있다. 백화점 앞을 지날 때에도 ‘좋은 하루 되세요' 혹은 ‘즐거운 쇼핑 되세요'라는 글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런데 이런 말들을 꼼꼼히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글짱]그림짱과 글짱은 두 지붕 한가족
어느덧 ‘글짱 프로젝트’가 종반으로 접어들었다. 네 번째로 전해줄 글짱 노하우를 찾기 위해 평소에 틈틈히 아이디어를 적어놓은 수첩을 꺼내보니 앞으로도 이야기 할 것들이 스무가지는 족히 넘어보인다. 그 중 ‘단단익선,’ ‘주/술/목적어간의 호응’과 ‘첫
심훈 교수   2004-12-13
[학술] [생활영어] Did you order this weather?
* 날씨가 특히 좋지 않을 때에 옆에 있는 친구에게 할 수 있는 농담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생활한자] 휘하(麾下)
■ 글자풀이 - 麾 : 대장기 휘, 가리킬 휘, 부를 휘, 下 : 아래 하 ■ 출전 - 『사기(史記)』·「회음후열전(淮陰侯列傳)」 ■ 뜻풀이 - 휘는 옛날 군대에서 대장이 가진 깃발이다. 이것으로 군사를 지휘했기 때문에 대장 밑에 있던 부하들을 ‘대장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순수국어] 너무
요즘 언론 매체들까지 ‘너무’라는 말을 띄우기에 앞장섰다. 며칠 전 ㅎ방송국 모 프로그램에서 출연자가 젖소의 맑을 눈을 보면서 ‘너무너무 맑고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라고 말을 했다. 여기까지는 단순히 출연자의 실수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한국사 명문장]“나는 팔대부의 자손일세”
양반 : 나는 사대부의 자손으로…… 선비 : 뭣이 사대부? 나는 팔대부의 자손일세. 양반 : 팔대부는 또 뭐냐? 선비 : 팔대부는 사대부의 갑절이지. 양반 : 우리 할아버지는 문하시중이거든. 선비 : 아, 문하시중? 그 까짓 거, 우리 할아버지는 문상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생활한자] 희생(犧牲)
【글자풀이】犧: 희생할 희, 牲: 희생할 생 【출전】『주례(周禮)』·「지관목인(地官牧人)」 【뜻풀이】옛날에 신(神)이나 종묘(宗廟)에 제사를 지낼 때 제물로 드린 살아 있는 소를 일컫는 말이다. 털에 잡색이 섞이지 않고 색이 순수한 것을 ‘희(犧)’라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생활영어] Where's the fire?
Joe : Hey, where's the fire, Bruce? (왜 그렇게 서둘러?) Bruce : I'm sorry, but I'm going to be
한림학보   2004-12-13
[학술] [글짱}호응이 어색한 문장을 찾아보자
“대학교 4년 교육받은 녀석이 말도 안돼는 문장을 쓸 수 있냐?” 1992년 7월, 모 신문사 경제부의 한쪽 구석에서 필자는 그야말로 열나게 깨지고 있었다. 글의 주어, 술어가 맞지 않는다는 고참의 지적으로 내 글쓰기 능력에 대한 모멸감을 한껏 느끼고
심훈 교수   2004-12-13
[학술] [글짱]문장의 ‘첫머리’는 글의 생명
드라마는 첫 회가 생명이다. 글은 첫 문장이 전부다. 독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리드를 완성한다면, 이미 그 글은 절반의 성공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한번 생각해 보라. 뻔한 스토리, 당연한 장면, 지루한 대화와 충격적인 스토리, 쇼킹한 장면, 자
심훈 교수   200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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