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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헬조선’ 세대, 방학을 ‘알바’로 보내야할까?
학기말이 다가오고 있다. 방학이란 본래 학습을 중단한다는 뜻이고, 그래서 옛날 같으면 학기말에는 방학 때 무얼 하며 놀 것인지 계획 짜느라 바빴다. 물론 몇 학년이냐에 따라 방학을 다르게 보낼 것이다.지난 수십 년 동안 대학생들의 생활을 조사한 것을
한림학보   2016-06-04
[오피니언] 모든 한림인의 소통의 장이 되어야 …
일반 신문이 국민의 여론을 대표하는 입과 귀 역할을 하는 것처럼 대학 내의 문제를 비판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가장 중요한 매체가 학보라는 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언론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소식을 전달하고 진실을
한림학보   2016-06-04
[오피니언] 대화와 토론 넘치는 캠퍼스 돼야
김중수 총장과 우리 대학 총학생회(총학) 및 축제준비위원회(축준위)가 지난 31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는 비봉축전을 잘 끝마친 총학과 축준위 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김 총장이 마련한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총장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
한림학보   2016-06-04
[오피니언] 오래 보고, 고요히 생각하라
대학에서 글쓰기 강의를 하며 무수히 많은 글과 마주친다.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잘 보여 주는 글도 있으나, 말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거나 표현이 정돈되지 않고 거친 글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개인의 책 읽기, 글쓰기 경험과
한림학보   2016-05-28
[오피니언] 기숙사 상점제도, 자발적 참여로 이어질 방안 찾아야
교내 프로그램 취재를 위해 현장에 나가면 종종 듣는 말이 있다. “기숙사 상점 채우려는 학생들 때문에 행사 진행에 방해가 돼요.” 참가 학생이나 관계자를 불문하고 하는 말이다. 지난 17일부터 3일간 개최된 비전페어에서는 일정 개수의 도장이 찍힌 팜플
김수진 기자   2016-05-28
[오피니언] 국토대장정, 기숙 토익으로 의미 있는 방학 보내자
어느덧 학기 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부푼 마음을 안고 캠퍼스를 찾은 신입생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학기를 시작했던 재학생까지, 꿈과 열정을 품고 달려왔음은 분명하다. 학기가 끝나간다는 건 방학이 가까이에 와있다는 걸 의미한다. 학기 중 대외활동을
한림학보   2016-05-28
[오피니언] 평창의 임금체불과 올림픽의 역설
올해 막 쉰 살을 넘긴 김종철 씨는 덤프트럭 기사로 지난해 말까지도 평창올림픽 때 사용할 가리왕산스키장 건설현장에서 일했다. 2억5천만 원짜리 덤프트럭은 ‘캐피털’로 불리는 금융사를 통해 구입했다. 매달 3백만 원씩 갚되, 연속 3달이 밀리면 압류해
한림학보   2016-05-21
[오피니언] 이력서엔 스펙 한줄, 나에겐 독약 한 모금
대학생이라면 한 번 쯤 외부활동 혹은 대외활동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내가 처음 외부활동을 시작한 것은 고1이었다. 일주일 중 8일을 학원에 있을 정도로 나에게 고교 시절은 학교, 학원, 집 세 곳을 쳇바퀴 도는 게 전부였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
한림학보   2016-05-21
[오피니언] 지역축제로 거듭나는 비봉축전을 기대한다
지난 19일 총학생회 ‘U&I’ 주관 비봉축전 ‘어른이 놀이터 : 추억에 취하다’가 끝났다. 이번 축제는 총학생회 주관의 축제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with人’과 공과대학 학생회 ‘청춘’이 함께 참여하는 등 축제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한림학보   2016-05-21
[오피니언] 낯섦을 경험하라
중간고사가 끝난 지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학생 여러분들은 시간의 흘러감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저는 이번 학기의 첫 강의가 그리 오래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중간고사가 끝나고 채점도 마쳤다는 사실이 다소 놀랍기도 합니다. 아
한림학보   2016-05-14
[오피니언] 여론조사, 맹신(盲信)하면 안 된다
미국의 전설적인 언론인 월터 리프먼(Walter Lippmann)은 1922년 「여론(Public Opinion)」 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여론은 허구(虛構)”라고 했으며,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는 “여론은 그
한림학보   2016-05-14
[오피니언] 정책홍보에 급급했던 장관의 토크콘서트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2일 우리 대학에서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및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지난달 27일에 발표한 「청년ㆍ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이후 정책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함이
한림학보   2016-05-14
[오피니언] “보듬어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기원전 208년, 마침내 유방(劉邦)이 진나라의 수도에 입성한다. 진시황이 550여 년의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국에 통일 왕조를 세운 지 13년 만의 일이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낱 한량으로 살아왔지만 시대를 잘 타면서 번쾌, 소하, 장량, 한
한림학보   2016-05-06
[오피니언] 의료현장에서 느낀 간호의 매력
지난해 5월 외과 병동 실습을 시작으로 나는 어느덧 2년 차 실습생이 되었다. 처음 실습을 시작했을 때, 나는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병원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 압도됐다. 2년 간 학교에서 이론을 충분히 배워 간호는 어느 정도 안다고 자신했지
한림학보   2016-05-06
[오피니언] 학내 흡연 둘러싼 갈등 대학 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다
캠퍼스의 공기가 매캐하다. 비흡연자는 흡연자의 담배 연기가 맵고, 흡연자는 비흡연자의 눈초리가 싸하기 때문이다.우리 대학은 2013년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학내 전면 금연을 실시했다. 캠퍼스 내 모든 시설은 금연구역이며, 이를 어기고 금연구역
한림학보   2016-05-06
[오피니언] 동아리만이 줄 수 있는 가치, 선택의 즐거움
대학 생활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동아리 활동이다. 필자도 대학 시절 동아리 활동을 했었다. 영화감상 동아리 활동을 하며 동아리 회지 발간과 같은 결과물 작업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영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타 학과 학생들과
한림학보   2016-04-09
[오피니언] 교환학생, 1과 1/2지점에서
나는 사회복지학을 주 전공으로, 광고 홍보를 부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으며 4학년 1학기를 교환학생으로 와 있다. 내가 교환학생을 꿈꾸게 된 계기는 ‘영어라는 족쇄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물론 해외에서 생활해 보고 싶은 막연한 동경도
한림학보   2016-04-09
[오피니언] 아쉬웠던 첫 전학대회 발전되길 기대해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는 학생들을 대표하는 학생자치기구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 생활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자리다. 지난 6일 우리 대학 중강당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전학대회는 총학생회장과 부총학생회장의 인사말과
한림학보   2016-04-09
[오피니언] 한국의 일본어교육에 있어서 ‘문화’에 대해서
현대 한국에 있어서 일본어 교육은 일반적으로 한일국교 정상화가 실현된 1965년을 계기로 한다고 되어있다. 처음으로 대학에서 일본어 교육을 도입했고 1973년에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일본어 교육을 실시했다. 2001년부터는 중학교에서도 제2외국어로
한림학보   2016-04-02
[오피니언]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스물이란 나이는 내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 큰 전환점이었다. 처음으로 시작한 대학생활은 이전까지 내가 경험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세계였기 때문이다.가장 처음 낯설게 느꼈던 것은 바로 기숙사 생활이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던 내 방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한림학보   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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