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되짚어보는 총학생회 선거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리플라이 선본의 당선을 공고했다. 예상했던 결과였다. 빛나리 선본 공약의 실현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총학생회 선거의 투표견인 요인은 인맥, 선전, 토론 등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학보에 실리는 핵심 공약이다.
한림학보   2016-11-26
[오피니언] 예결산 불협화음 독립기구 통한 예결산이 필요하다
2017학년도 한림을 대표할 학생대표 선출이 끝났고, 어느덧 2016년도 끝을 향해 가고 있다. 학생회의 1년을 마무리하는 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예ㆍ결산 심의를 통해 투명하게 예산 사용 내역을 공개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낸 돈이 학생들을
한림학보   2016-11-26
[오피니언] 트럼프 당선 예측 실패가 주는 교훈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인단 290명을 확보한 도널드 트럼프가 228명을 확보한 힐러리 클린턴에 대승했다. 트럼프는 2015년 6월 대선 레이스가 시작된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단 두 차례 짧은 기간 동안만 힐러리에게 이겼을 뿐이었다.CN
한림학보   2016-11-19
[오피니언] 우리는 ‘믿음’과 ‘소통’을 지닌 대표자를 원한다
집단의 대표자는 어떤 자질을 지녀야 할까. 흔히들 생각하는 리더십과 판단력, 책임감이나 개인의 지적 능력 등을 꼽을 수 있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단 몇 가지의 지표로 대표자를 재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각자 원하
김병모 편집장   2016-11-19
[오피니언] 학생 대표자 선거 후보자와 유권자의 각성을 바란다
쌀쌀한 늦가을 칼바람에도 꿋꿋이 힘찬 목소리로 선거 유세를 하는 총학생회 후보자들의 목소리가 조용하던 학교를 시끌시끌하게 만들고 있다. 색색의 옷을 입고, 피켓을 들고 칼 같은 움직임과 구호는 학교 밖에서 흔히 보던 선거철 유세와 비슷하게 느껴질 정도
한림학보   2016-11-19
[오피니언] ‘최순실 사태’와 청년학생, 그리고 그 사회학적 배경
‘최순실 국정개입논란 사건’, ‘최순실 게이트’는 이제 ‘사태’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광범위한 국민들 사이에서, 대학교수와 청년 학생들 사이에서 현 정권에 대한 비판과 저항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 불신과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많
한림학보   2016-11-12
[오피니언]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지난 10일 오후, 우리 대학 교수평의회와 총학생회가 함께 시국선언의 행렬에 동참했다. 최근 ‘최순실게이트’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의 국정 운영에 마비가 온 지 오래고,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적 여론과 우리 대학이 뜻을 같이
김동운 부장기자   2016-11-12
[오피니언] 학생대표 선출, 학내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지난 3일 총학생회를 비롯한 각 단과대, 동아리연합회의 입후보가 완전히 끝났다. 이로써 확정된 후보들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선거운동을 벌이게 된다. 다가올 내년, 우리 대학을 꾸려가는 학생대표들을 선출하는 자리인 만큼 선거는 올해 가장 중요한
한림학보   2016-11-12
[오피니언] 밑바닥까지 가야 한다
이 사품에 무너질 것들은 죄다 무너질 것이고 무너져야 한다. 추락의 밑바닥까지 가야 한다. “이게 나라냐”는 국민들의 허탈한 분노가 들끓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이게 대학이냐는 여대생들의 날선 외침이 터져 나왔다. 목하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다. 불과
한림학보   2016-11-05
[오피니언] 한국의 민주주의에서 아고라(Agora)를 찾다
아리스토텔레스는 B.C. 384년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청년 시절 플라톤에게서 수학했고 이후 플라톤이 세운 ‘아카데미아’에서 레토릭을 가르쳤다.당시 아테네는 직접민주주의의 온상이었다. 아고라에서는 많은 정책들이 오갔고 공(公)ㆍ사(私)의 재판
전형주 기자   2016-11-05
[오피니언] 학생과 총장의 대화 학생이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
지난 31일 김중수 총장과 인문대 학생들이 만남을 가졌다. 일명 ‘학생과 총장의 대화’다. 이날 행사는 ‘브리콜라주’에서 김 총장과 인문대 학생대표단이 만나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을 총장에게 직접 질문
한림학보   2016-11-05
[오피니언] 정부에 대한 환상과 극복
이처럼 국민은 정부가 만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기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정부는 뭐했느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비판한다. 사회의 모든 일을 책임지기 때문에 정부는 갈수록 비대해지고 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부는 전지(全知)도
한림학보   2016-10-29
[오피니언] 조언 과잉 시대
“장금아, 사람들이 너를 오해하는 게 있다. 네 능력은 뛰어난 것에 있는 게 아니다. 쉬지 않고 가는 데 있어. 모두가 관둘때,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시 시작하는 것. 너는 얼음 속에 던져져 있어도 꽃을 피우는 꽃씨야. 그러니, 얼마나 힘이 들겠어&h
한림학보   2016-10-29
[오피니언] 대학평가, 공감하기 어려워도 외면할 수는 없다
우리 대학이 지난 19일 발표된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지역 우수 대학교’ 사립대 부문 4위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과 대비 한 순위 하락한 수치다. 지난 ‘QS 세계대학순위’에서는 전년과 비교해 순위가 상승, 601-650위를 기록하며 전
한림학보   2016-10-29
[오피니언] 교육, 연구, 봉사ㆍ실천의 관계는?
요즈음 청년세대들은 재미있는 말을 많이 만들어 낸다. 금수저ㆍ흙수저, 헬조선 등의 말이다. 가만히 보면 지나간 유행어, 그리고 일상화된 말들, 그중에는 특별한 의미 없이 학생들이 자주 쓰는 표현도 많다.그런 말들 속에서 나는 정년퇴직을 바라보고 있다.
한림학보   2016-10-08
[오피니언] 왜 우리는 우울할까?
학교에 다니면서 우울한 감정을 느낀다는 친구들을 종종 본다. 사실은 나도 우울한 감정을 느끼면서, 그러한 감정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다. 그런데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 서로 우울함을 토로했을 때 감정의 환기를 느낄 수 있었던 이전과
한림학보   2016-10-08
[오피니언] 스폰서십,구태에서 벗어나 학생 자치적인 행사문화 만들어야
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한 ‘들불제’가 양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지난 6일 종료됐다.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다 보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폰이다. 이는 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과 행사의 일종인 개총, 학술제 등을 비롯해 동아리 행사와 MT까지 암암리에 행
한림학보   2016-10-08
[오피니언] 걷기
“걷는다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걸어가는 인간은 모든 감각기관의 모공을 활짝 열어주는 능동적 형식의 명상으로 빠져든다” 다비드 르 브르통(David Le Breton)의 ‘걷기 예찬’에 나오는 말이다. ‘능동적 형식의 명상’이란
한림학보   2016-10-01
[오피니언] ‘글쓰기’와 ‘말하기’의 중요성
문⦁이과를 대표한다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하버드와 MIT, 이 두 대학은 정규과정에 ‘글쓰기’ 등의 강의를 개설해두고 이 과목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MIT에선 ‘의사소통 집중교육(Communication Intensive)’이
한림학보   2016-10-01
[오피니언] 전학대회 학생 위한 안건이 중심 돼야
지난달 29일 제3차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끝났다. 전학대회는 우리 대학 학생자치기구 대표자들이 한 곳에 모여 학생 생활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자리다. 한 시간 반 동안 진행 된 전학대회에서는 상ㆍ하반기 진행 사업 소개
한림학보   2016-10-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학생복지관 9315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찬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