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하나-학생자치 설 곳 없다
지난 9월23일 사회대 한마당 행사를 학교측의 불허 방침에도 불구하고 중앙관 앞에서 강행한 점과 사회대 과방에 벽그림을 그린 것에 대해 학교측은 책임자 4명의 징계 처리를 위해 본인들에게 진술서를 요구했다. 그러나 우리는 진술서를 쓴다는 자체가 이번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둘-공간문제 구체적 대안 마련 시급
158호 한림학보 여론면에 실린 우리학교 교수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법학과 오종근 교수님, 그리고 총무과 고석복씨의 투고글을 읽으면서 우리학교는 무질서가 난무하는 마치 존웨인 영화의 축소판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글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셋-주인없는 잔치, 청소년 음악회
4년전 입시를 준비할 때의 일이다. 전기입시에서 실패한 후, 우여곡절 끝에 후기입시로 우리학교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유능한 교수진’, ‘좋은 교육시설’, ‘튼튼한 재단’ 등의 조건에 마음이 끌렸다. 그때만 해도 대학의 내실을 따져보며 지원하는 경향이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집회의 자유에 관하여
집회의 자유에 관하여 학교는 민주주의 실천의 장소이다. 어떠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 / 자연대인학생들의 집회·결사의 자유를 빼앗는 것은 부당하다. 이에 대해 학생들은 조직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고, 학교는 학생복지 차원에서 이를 해결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봉의산] ‘최초의 목표’
▲한 사람이 중국의 저명한 문학가 노신에게 물었다. “만약 선생앞에 중학생이 서서 내우외환이 연이어 닥치고 있는 이와같은 비상시를 맞아 무엇을 목표로 삼아야 하는가를 묻는다면 선생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노신이 대답했다.“우리에게 언론의 자유가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사설] 역사 발전의 선행 과제
지금 명동성당 곳곳에서는 노동자들이 각기 다른 문제로 농성을 하고 있다. 성당입구 계단의 맨 위쪽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몸에 쇠사슬을 걸고 농성을 하고 있다. 하루에 12시간씩 일하고도 한달에 4만원의 수당을 받는 산업연수생의 생활을 벗어나 불법체류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총액임금동결에 관하여
우리 경제는 고비용-저효율 구조라는 만성질환으로 국제경쟁력을 잃어 가고 있다. 고비용이란 임금, 이자율, 지가 및 물류비용이 높아서 상품의 생산 가격이 높아짐으로 인해 국제시장에서 우리 상품이 경쟁력을 잃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유구유언] 우리나라가 ‘장애인상’을?
얼마 전 우리나라가 제1회‘루즈벨트 국제장애인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 복지 현황은 정말 선진국 수준에 올라 있는 것일까? 이번 수상을 놓고‘다소 뜻밖’이라는 시각이 대두되고 있다. 당사자인 장애인 단체들은 이번 수상에 대해, 취약한 국내의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첨성대]‘양심만큼은…’
복고法(?) 유행에 민감한(?) 정계에, 항간에 유행하고 있는 ‘복고 따라하기’ 열풍이 불고 있다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그 복고풍은, 한총련 사태이후 과격 학생을 색출하기 위해, 국가보안법 중 찬양고무·불고지죄 등에 대한 법이 부활한 것이라 하오.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한림원] ‘English…’
그러니까 지금부터 한 10년 전의 일이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선생노릇을 하면서 유학갈 준비를 할 때였다. 그때 나도 토플 때문에 꽤 속을 썩었다. 속 썩는다는 것은 점잖은 표현이고, 아마 끙끙댔다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크게 바쁜 일이 없었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넷-질서불감증을 치료하자!
주위에 강의실이 있건 교수연구실이 있건 상관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친구와 큰소리로 어젯밤에 본 TV연속극에 대해 토론한다든지, 또는 길가는 학생들이나 수업듣는 학생들 모두에게 자기의 멋진 모습을 보라는 듯이 부르릉 굉음을 울리면서 오토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셋-우리의 질서 우리가 지키자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질서는 편하고 아름다운 것’이라는 말을 자주해 왔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을 보면 ‘질서는 귀찮고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 으로 치부되고 있다. 이는 사회적인 현상일 뿐만 아니라 우리학교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 그래서 총무과에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둘-식당, 효율적 운영방안 필요하다
학생식당이 신학생회관으로 옮긴지 1년이 넘었다. 그러나 식당의 제반사항에는 변화가 없고, 오히려 이용에 많은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학생식당은 가격이 저렴해야 되고, 식단이 균형을 갖춰야 하며, 이용하기 쉬워야 한다. 그러나 현재의 학생식당은 많은 학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하나-예비역 등록금 차등화 실현하자
해마다 오르는 등록금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더욱이 대부분의 남자라면 군 제대후 복학을 하면서 등록금 고지서를 받고 약간은 찜찜했을 것이다. 군대 때문에 휴학을 했음에도 전년대비 등록금 인상율이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누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여론]일상의 정치를 바라보자
사람들은 흔히 지금의 시대를 탈정치, 또는 탈이데올로기의 시대라고 한다. 현대사회는 다양한 패러다임으로 구성돼 있고, 사람들은 그 일원으로서 충실히 살아가면 이 사회는 별 무리없이 구성된다고 한다. 다분히 자유주의적인 생각이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현대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유구유언] 개혁 끝!
일본의 치압 하에서도 꿋꿋이 우리의 맥을 유지했던 선열들의 얼을 기리고, 태극기와 무궁화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광복절에 대형비리 관련자 11명이 8·15특별사면복권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회복했다.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한순간의 놀라움을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여론]페미니스 운동의 걸림돌 - 여성만을 위한 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이제 하나의 상품이 되었다. 미다스왕의 손을 거친 것처럼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나 연극 등은 모두 금으로 변한다. 그래서 감히 가사노동을 분담하지 않는다든가 안성기나 배용준처럼 부드러워 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남성들은 여지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첨성대]울릉도도 우리땅
울릉도도 우리땅 세계 최대 컴퓨터 소프트웨어업체인 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D롬 지도에 대한 원성이 높아 첨성대子 그 진상을 살펴보니, 분명히 우리나라 땅인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영토로 표시 되었다 하오. 이는 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실스도 실수지만 우리
한림학보   2002-10-15
[오피니언] [여론]연행학생들의 눈에서 느낀 ‘통일의 열망’
요즘 우리 사회에서의 ‘통일’은 늘 거론되는 얘기다. 분단 51년 동안 우리는 정말 수많은 ‘통일’얘기를 하고 들었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그렇게 많은 얘기를 했는데 어째서 조금의 진척도 없이 늘 같은 얘기만 반복되는 것인지……. 그러던 중 선배로부
한림학보   2002-10-11
[오피니언] [여론]수강신청의 번거로움 해결위한 노력 필요
한림의 5000 학우들은 최근 각자의 관심 분야와 미래사회에 알맞는 과목들을 수강 신청했으리라 생각된다. 두 달이라는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학교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우리학교도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전산
한림학보   200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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