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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휴학 사유 1위 “학비 부담”… 대학은 ‘문전박대’
이번 학기 휴학하게 된 사회대 4학년 A씨는 토익과 자격증 공부를 하려고 휴학을 결심했다. 그는 집이 춘천이라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학교에 자주 온다. 하지만 미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자 온 도서관에서 뜻밖의 상황을 겪었다. 휴학생은 도서 대출과 열
서희수   2014-04-12
[기획] 우리 대학 휴학 비율 점차 감소… 휴학 사유에 ‘취업’ 많아
우리 대학 휴학생 비율이 2011년 재학생 8천784명 중 3천610명, 2012년 8천811명 중 3천427명, 2013년은 8천863명 중 3천422명으로 점차 소폭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과대별 휴학생 수치로는 경영대와 공대가 지난해 휴학생
김수연 기자   2014-04-12
[기획] 한림인이 평가한 종합일간지 1위 ‘중앙일보’
신문의 날은 1957년 한국신문편집인협회가 결성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의 창간 61주년을 기해 4월 7일로 제정됐다. 제1회 신문의 날 행사에선 ‘신문윤리강령’이 선포됐으며, 6ㆍ25 전쟁 때 전사한 외국인 기자 7명에 대한 훈
서희수   2014-04-05
[기획] 조중동은 못 믿어…종이신문보다 ‘모바일’ 선호
4월 7일 제58회 신문의 날을 맞아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식하는 종합일간지 평가와 뉴스 소비 행태를 알아보기 위해 ‘한림인이 평가한 종합일간지 순위’를 기획했다. 이에 본지는 우리 대학 학생 365명을 대상으로 ‘한림인이 평가한 종합일간지 순위 설문
서희수   2014-04-05
[기획] 혼자 밥먹고, 혼자 강의실로…‘나홀로’ 캠퍼스
“친구들과 같이 밥을 먹으려면 시간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요.” 통학생 A양은 오늘도 학생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다. A양이 혼자 밥을 먹는 이유는 대인관계가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친구들과 밥 먹을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고 서울에서 있을 스터디모임 약속이
최민이 기자   2014-03-17
[기획] 1인 가구 488만 시대, 밥 먹는 만남 ‘소셜 다이닝’ 부쩍 늘어
올해 1인가구가 국민의 4분의 1인 488만을 넘어서면서 덩달아 ‘소셜 다이닝(Social Dining)’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소셜 다이닝은 주최자와 참가자의 관계로 처음 만나는 사람과 식사를 같이하며 인간관계를 맺는 것을 뜻하는 말로, ‘나 혼
서희수   2014-03-17
[기획] 회의 참여한 학생대표 3인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등심위, 그 뒷 이야기이례적으로 학생서기 참여해객관적인 회의록 작성했다외부위원 선출 방식은 바꿔야본지에서는 지난 1월에 있었던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 회의에 참여했던 학생대표 3인을 만나 그 뒷 이야기를 들어봤다. 먼저 당시 회의 분위기가 어땠냐는
최민이 기자   2014-03-09
[기획] 주제로 보는 2014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
학생복지이든 학생대표위원: 학내 보안 강화를 위한 예산과 관련해 수강 신청 시 매크로를 이용하는 학생들로 인해 불이익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전산프로그램 보안을 강화시키는 것도 학생복지 개선을 위한 중요한 문제다.최○○ 위원장: 수강신청 시 학생들의
한림학보   2014-03-09
[기획] 최종 담판서 학부 인하, 대학원 인상 확정
1차 회의에서는 대학 현황 및 주요 사업, 학제 현황, 학생 현황, 교원 현황, 등록금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등 등록금 협상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어진 2차 회의에서는 대학 예산 사용처에 대한 설명, 3차에서는 교직원 인건비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한림학보   2014-03-02
[기획] 2014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 말.말.말.
황○○ 교수 대표 위원 “지난 몇 년간 등록금이 동결과 인하가 됐고, 물가는 매년 인상돼 왔으므로 물가인상률을 감안할 때 등록금 인상은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등록금 인상을 무조건 언급할 수는 없다. 등록금은 동결 정도
한림학보   2014-03-02
[기획] 70% “주1회 미만 이용”…교직원 식당 이용 학생 부쩍 늘어
편집자주대학 생활에서 먹는 문제는 가장 중요하다.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정주대학’이라면 그 중요도는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우리 대학 학생들은 대부분 학생식당을 ‘맛이 없다’는 이유로 이용하지 않고 있다. 이에 본지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
이루리 편집장   2013-11-27
[기획] 53% “맛없어”…가격 저렴, 메뉴 다양한 강원대와 비교돼
학생식당은 진정 ‘학생’식당으로 거듭날 수는 없는 걸까. 본지가 지난 13일부터 15일에 걸쳐 우리 대학 학생 110명을 상대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학생식당 이용에 만족하지 않는 학생들이 무려 78%에 육박했다. 만족하지 않는 53%의 학생들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학생은 모르는 학생회비 납부, ‘은근슬쩍’ 학부모에 요구
제 28대 총학생회 ‘올리GO’가 정당하지 못하게 학생회비를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총학생회는 지난달 21일 학생회비를 요구하는 문서를 각 가정에 발송했다. 문서는 총학생회장이 학부모에게 전하는 인사말과 함께 기재된 계좌에 학과명, 학생 이름으로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외국인 유학생, 부당 대우에도 계속되는 그들의 ‘빛바랜 노동’
편집자주본지는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한 가게를 방문해 취재하고 우리 대학 유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실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재 외국인 유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의 현실을 인식하고, 그들의 근무 환경을 재조명 해봤다.방과 후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도서 대출 전혀 안 하는 우리 대학 학생 2천 명 넘어
편집자주최근 국내 대학 도서관 수와 보유 장서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에 비해 대학생들의 도서 대출 수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에 본지는 그 원인을 살펴보고 우리 대학 도서관의 실태를 조사한 후 그에 대한 해결책을 알아봤다.교육부와
진채림, 최민이 기자   2013-11-27
[기획] 바람 잘 날 없는 학생생활관, 해답은 없나
의무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문제들이 학생생활관(생활관)의 발목을 잡고 있다. 여자 기숙사 게스트 하우스에 예고도 없이 남자가 출입하는가 하면, 시설 수리나 점검을 할 때도 남직원이 불쑥 들어온다. 생활관 내 외부업체 부대시설들은 문제가 생겨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여자 생활관에 남자가 불쑥… 불안ㆍ불편한 기숙사 사생들
편집자주우리 대학 기숙사에서는 여자 생활관에 시설 점검 등을 이유로 남자 인력이 불시로 출입, 사생들을 불안케 하는가 하면, 외부업체에서 위탁 관리하는 세탁기ㆍ무인 택배함ㆍ프린터기 등의 이용 불편 등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본지는 사생들의 불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무심코 눌렀다가 소액결제, 스미싱 공격 예방법은?
현재 스미싱에 대한 확실한 대안책은 없지만 예방책은 있다. 문자메세지를 열어보기만 해도 소액 결제가 된다는 소문이 있지만, 이는 낭설에 불과하다. 악성 어플이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돼야 스미싱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자메시지의 링크는 되도록 클릭하지
허도연 기자   2013-11-27
[기획] 지인 사칭에 청첩장ㆍ돌잔치 초대 문자까지… ‘스미싱’ 요주의
◆스미싱=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 스마트폰 이용자가 웹사이트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코드를 설치해 결제정보 등 전화번호, 가입 이동통신사, 인증번호 등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모바일 돌잔치 초대장을
한림학보   2013-11-27
[기획] ‘예뻐지기 위해 널 다치게 할 순 없어’… 동물실험, 필요악인가
지난 23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우리나라 최초로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동물대체시험인증센터를 전라남도 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에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실험동물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희생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동물실험으로 희
최민이 기자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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