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셋-교육 지원금, 이런 용도는 어떨까
교육개혁위원회에서 우리학교를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로 인해 우리학교는 정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게 됐다. 이 지원금이 교육개혁의 취지에 맞게 활용되기를 바라며 몇자 적어본다. 현재 교양과목 중에 교육 기자재가 필요한 과목이 있다. 「전통음악의 이해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나도 한마디]올해의 한림인은?
사법고시 합격자인 안경재·이상희 선배님을 뽑고 싶다. 우리학교의 최초의 사법고시 합격자로 학교의 이름을 드높였다./ 법학과·3년 (남) 사회대 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최민순이다. 학생회장 출마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그의 성실한 모습을 지켜보았다. 이런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봉의산] ‘경제이야기’
▲얼마전 택시를 탄 적이 있다. 운전기사가 대뜸 “학생, 우리사회가 참으로 한심스럽다.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승용차가 미어터지고 있으니… 그뿐만 아니라 고급승용차와 비싼 외제물건은 또 웬 말이야?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아보려던 정신은 어디로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사설] 교육개혁과 교육
오늘도 매서운 추위 속에 수능시험이 치뤄질 모양이다. 우리 입시풍토에서 수능시험은 단순한 통과의례에 그치지 않는다. 입학생들의 수능성적으로 대학의 수준과 경쟁력이 자리매김 되기 때문이다. 한 술 더 떠서 기업들은 수능성적을 대학과 학과별로 점수화하여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여론]공기업 합리화의 현황 및 과제
공공부문의 합리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선진자본주의 국가의 경우에는 이미 10년 전인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에 보수주의자 및 자유주의자에 의해 제기됐고, 구체적으로 공공부문 민영화나 경영혁신이 실행된 바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960년대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유구우언] ‘정의봉’
백범암살로 인해 ‘민족반역자’로 지탄받아 온 안두희는 결국 지난 10월23일, 민족정기회복이라는 대의명분을 내건 어느 한 버스기사의 손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민족반역자’라는 꼬리표를 최후까지 달고 다닌 그는 길고 길었던 비통과 시련의, 한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나도 한마디]이런 학생회가 됐으면
학생복지에 좀 더 신경을 써주는 학생회가 됐으면. / 유전공학과·3년 (남) 우리과도 과방을 만들어 주세요./ 유전공학과·3년 (여) 대학은 자유가 있는 곳이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방종이 될 수 있다. 너무 지나치지 않게 학생회 차원에서 자제를 했으면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봉의산] “대통령 각하…”
▲93년 ‘개혁’과 ‘문민’의 움직임이 한국 사회를 강타했었고, 96년 한국은 ‘보수’와 ‘공안’으로 움직임이 회귀되고 있다. 그랬다. 역사는 늘 ‘개혁’과 ‘보수’의 반전을 거듭했었다. 단지 우리가 ‘그랬다’는 사실을 자꾸 잊어버릴 뿐이다. 정부에서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사설] 한림인의 정체감
우리 학교가 이번에 교육부의 실사를 거쳐 ‘대학개혁 추진 우수대학' 으로 선정됐다. 작년 대교협에서 실시한 대학평가에서 평가대상 대학 중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또한 정원자율화 대학에 선정되는 등 최근 우리 대학이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여론]‘학생자치권…’ 기사를 읽고
최근 우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집회활동을 둘러싼 학교와 학생들간의 마찰이 커다란 논란의 대상이 돼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최근에 발행된 『한림학보』가 이 문제를 연속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학생집회를 둘러싼 쟁점들은 두 번씩이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하나-도서관, ‘사설 독서실’로 전락
복학을 한지도 어느덧 두달이 되어 간다. 3년6개월이라는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휴학 기간이 있어서 인지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학교의 모습에도 이제는 조금씩 적응이 된다. 예전에 학교를 다닐 때에는 느끼지 못했던 새롭고 기이한(?) 풍속도에도…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여론]읽는이 글 둘-학내 정수기, 위생적 관리와 증설필요
강의시간에 본의 아니게 지각을 자주(?)하는 나는 경사진 학교 등교길을 뛰어 올라갈 때가 많다. 그때 가장 생각나는 것이 시원한 물이다. 하지만 물을 찾는 것보다 동전을 모아서 음료수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아먹는 데 더 익숙하다. 학교에서 먹을 수 있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한림원] 금혼의 범위를 반성하자
부부는 상호 존중하면서 생활하는 공동체이다. 그런데 어느 시대든 일정 범위의 친족은 혼인이 금지된다. 우생학적 근거도 있지만 친족관계의 특성, 가령 그들 간의 상호의존과 존중이 부부관계의 그것과 모순되므로 이를 방지하는 것도 그 근거이다. 가령 숙부와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투고]자유열람실의 원활한 이용을 위하여
한정된 자유열람실 좌석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매일 새벽6시부터 좌석표 배부를 하고 폐실 이후 도서관 직원이 개인 물품을 수거했으나 일부학과 학생 및 취업을 앞둔 학생들의 고정좌석화 현상으로 타학생의 이용을 불편케 하는 실정이다. 근본적인 문제의 해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여론]가을에 배운 노동
농활은 농촌봉사 활동의 줄임말이다. 하지만, 농활이 진정 농촌봉사 활동인가? 그것은 아니다. 그것은 정반대로 농촌봉사가 아니라 농민 분들로부터 우리들이 배우는 것이다. 가을 농활에서 고추를 따고, 콩을 뽑고, 삽질을 하는 일들을 통해서 우리가 농민 분
한림학보   2002-09-03
[오피니언] [봉의산] ‘독재’에 대한 제언
▲시국이 어수선하다. 「한총련」사건, ‘무장공비사건’, ‘최덕근 영사 피살사건’ 모두 국민적 관심의 초미가 되는 사건들이다. 그러나 ‘측면’을 좀 더 보자면, 최근 일련의 사건들은 ‘강한 응집력’을 갖는다. 한반도의 ‘전시상황’은 남한의 어떠한 경제위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우구유언] ‘빠떼루 유감’
국정감사가 있는 요즘,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는 의원들의 행실을 보면 정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개인 생활에서부터 공공의 일까지 국민들의 눈에 거슬리는 일만 하니 말이다. 왜 그렇게 국민들을 등지는 일만 하는지 새삼 의문이 든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사설] 지역주의와 국민의 의사
경제가 불황에 빠진 와중에 북한군이 잠수함을 타고 침투하여 세상을 온통 소란스럽게하는 속에서도 국정감사가 진행 중이다. 국회 소관 상임위별로 진행된 국감에서는 매일같이 귀가 솔깃해지는 사실들이 들려오고 있다. 그 가운데 정부 각 부처마다 공통적으로 지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첨성대]‘샘이 얕은물’
‘보건정책 땡땡땡∼’ 학교종이 울렸는데 학생들이 모이지 않는다 하여 첨성대子 알아보니, 한의대생들이 한약조제시험의 부정에 대해 ‘보건 복지부의 무능력, 무원칙, 편파성’을 주장하며 등록거부 투쟁을 벌여 이에 대한 무더기 제적사태가 벌어져 ‘국민 건강권
한림학보   2002-09-01
[오피니언] [한림원] 수능점수와 국가경쟁력
우리학교에서 근무를 시작한 초기에는 ‘강의준비를 한다’, ‘ 연구실을 꾸민다’ 등으로 행정적인 업무에는 관여할 시간과 기회가 없다가 조금 여유를 가지게 되면서 입시업무에 관여하게 됐다. 우리 학교 교수님들과 임시 담당직원들과 함께 신입생모집에 관한 논
한림학보   20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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