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보도
네 전공은 어때? ‘나의 전공이야기’ 공모전복수전공의무화에 따른 전공 정보 공유
김다솜 부장기자  |  luv_s0m@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9  13:4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총학생회 시그널은 7일 인문대학 강당에서 2차 공모전 ‘나의 전공이야기’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나의 전공이야기’ 공모전은 2017학년도부터 시행된 복수전공의무화에 따라 전공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계획됐다.

공모전은 우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이 중 우수한 발표로 선정된 4명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공모전은 13개 팀이 1차 예선인 서류 평가를 거친 후 7개 팀이 본선에 올라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심사는 서경석 학생지원팀 팀장, 이석각 취업진로지원센터팀 팀장, 정동현 커뮤니케이션팀 팀장,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이 맡았다. 본선 발표에서는 참가자들의 설득력, 전개성, 적합성, 표현력, 완성도를 각각 1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상에는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는 융합인재학부’를 주제로 발표한 이은설(융합인재ㆍ1년)씨가 선정돼 3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은설씨는 참가 계기에 대해 “매력적인 융합인재학부를 알리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학과의 많은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융합인재학부는 최근 4차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급변하고 있는 세상에 발맞춘 학과”라며 “융합인재학부는 트렌드를 읽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하게 한다. 더 깊은 세계로 여행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는 배경이 되어준다”고 자신의 학과를 소개했다. 이씨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던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다른 선배들의 발표를 보며 많은 것을 배웠다. 공모전을 통해 속해있는 학과가 어떤 학과인지 되짚어보며 스스로의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모전을 담당한 서주연 학술국장은 “두 차례의 공모전을 진행하며 학우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를 표한다. 그렇지만 게시물 조회수에 비해 참여하는 학우들의 수가 적었다”며 “2학기에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도서관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책과 관련된 공모전을 진행하려고 한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 있게 신청해 달라”고 학우들의 공모전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우수상에는 이영재(사회복지ㆍ4년)씨, 장려상에는 이수민(경영ㆍ4년)씨, 김희성(철학ㆍ3년)씨가 수상해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다솜 부장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포토에세이] 동행
2
사생대표자들과 김중수 총장의 첫 만남
3
춘천 전입신고하고 장려금 받자!
4
좋은 수업 추천하기 공모전
5
변화하는 취업 시장에 가장 중요한 ‘현장 실습’
6
고윤순 학생처장 “동아리 통해 협력을 배우길”
7
‘2019 춘천 소셜 리빙랩 “U” 캠퍼스를 바꾸는 120일’ 모집
8
‘시각적 생각정리 기술 비주얼씽킹’ 특강 학생들 “아하~”
9
고급경영관리자과정 25기 입학식 개최
10
우리 대학의 찾아온 봄 한림에 느껴지는 예술의 향기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찬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