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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행인의날:빛과밤 ‘동문멘토링’ 인기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현실적이고 실감나는 멘토링
한다녕 수습기자  |  danyeong4614@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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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7  0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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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정행인의날 빛과밤’을 맞아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캠퍼스라이프센터 1층 중강당에서 ‘공무원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취업멘토링’ (이하 동문멘토링) 을 진행했다. 박병직(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윤태범(한국지방행정 연구원장), 이영훈(디투디 로지스틱 대표), 김명진(국회보좌관)이 강연을 진행했다.

박병직 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은 동문멘토링에서 ‘관광과 미래사회’를 주제로 남ㆍ북이 통일될 경우 관광의 미래와 한국관광공사에 들어가는 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윤태범 한국지방행정 연구원장은 세상을 바꾸는 힘 ‘혁신’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했으며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 특성은 개방성, 긍정성이라 정의했다. 이영훈 디투디로지스틱스 대표는 2019년 취업준비와 전략을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전했다. 김명진 국회보좌은 ‘국회보좌진의 직무와 역할’을 주제로 국회보좌진을 할 때 유념해야 할 일과 학우들에게 필요한 자세를 강연했다.

특강을 들은 김주영(정치행정ㆍ2년)씨는 “관심 있는 진로와 관련된 특강을 해 듣게 됐다”며 “이론적 배경을 넘어 실제 직무에 개입하는 사람들이 경험을 토대로 현실을 직접 말해주니 실감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특강이 그렇듯이 시간에 쫓기다 보니 질의응답 시간이 부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익명을 요구한 A씨는 “홈페이지에는 오후 1시에 시작한다고 공지돼 있었으나 실제로는 리허설 후 2시부터 시작해 아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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