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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amural League, 11일부터 ‘대장정’
김선민 수습기자  |  kimsunmin@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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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1  13: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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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Intramural League(스포츠리그)가 찾아온다. 리그는 3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열린다. 가장 크게 바뀌는 것으로는 테니스와 피구가 신규 리그 종목으로 합류한다. 탁구리그는 단식만 운영한다.

참가 신청 기간은 3월 7일까지다. 개회식은 11일 오후 6시 10분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리그는 총학생회 체육국이 총괄한다. 운영진으로 종목별 중앙동아리가 참가한다. 축구, 농구, 야구 등의 종목은 1, 2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피구와 테니스는 1학기에만, 탁구와 풋살(여자부)는 2학기에만 경기가 열린다. 날씨와 같은 부상의 위험성을 고려해 일부 야외에서 열리는 스포츠는 11월 중에 리그를 종료한다.

상금은 단체상에서 총 922만원이, 응원상에서 총 285만원이 지급된다. 응원상은 리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응원단을 동원한 동아리에게 주어진다. 경기마다 응원단을 촬영해 취합한 뒤 선정한다. 학생지원팀은 종목별 운영진에게 근로장학금 예산으로 근로비를 지급한다. 지급액은 최저시급에 맞춰 책정할 예정이다.

홍민기(체육ㆍ4년) intramural league 운영위원장은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리그 운영위원장 단독이 아닌 운영위원장들과 리그 예선전과 본선 진출 방식, 본선 운영을 계획했고 리그 진행 중에도 모두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기울이겠다”며 “한림인들의 스포츠참여를 위해 새로운 종목 추가 등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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