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보도
Hallymer 재능기부에 나서다We:하리 ‘한림의 발전을 더하다’ 1천만원 지원받아 체육 재능기부
김선민 수습기자  |  kimsunmin@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1  11:2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YOUNG MOVERS 공모전에 선정돼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체육학과 창업동아 리인 WE:하리(한발더) 회원들. 사진제공 WE:하리

 우리 대학 체육학과 학우들이 스포츠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

체육학과 창업동아리인 We:하리(한발더)는 (주)데상트 스포츠재단이 진행하는 YOUNG MOVERS 공모전에 선정됐다. 이들은 1천만원을 지원받아 11일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 약 960명(연간 참여인원)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한다. 지원금은 활동비, 간식비, 보험료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수영, 축구, 놀이체육 3가지 종목이다. 장소는 우리 대학 수영장, 레크레이션 센터, 운동장에서 격주로 진행한다. 대상은 인근 아동센터, 고등학교, 탈북청소년같은 소외계층이다. 재능기부는 8개월 동안 진행되고 지원금은 약 1천만원이 지급된다. 활동 조끼도 지급예정이다.

유신환 We:하리 지도 교수는 “우리 대학 현장실습지원센터에 인턴쉽 프로그램도 많지만 재능기부를 통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에서 필요한 능력을 이 사업을 통해 얻었으면 좋겠다”며 “직접 사회에 뛰어들어 신체활동 능력을 적용해 개인역량을 키워나가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공모전에 Hallymer들이 많은 도전과 관심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도전을 강조했다.

신진욱(체육ㆍ4년) We:하리 회장은 “우리 창업동아리의 좌우명인 ‘한림의 발전을 더하다’처럼 한림에 발전을 더하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후회 없이 능력을 발휘해 도움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선민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그 마지막 이야기
2
한국전통 문양 만들기 시민·외국인 학생들 ‘성황’
3
2019학년도 예결산 심의 결과 발표
4
한 학기 한번 소속변경 기간, 신중한 선택 필요
5
총학 중간 공약 점검, 이행된 것보다 논의할 게 더 많아
6
디지털 인문예술 전시회 개최, 30일 시상식 진행
7
더 편하게, 더 쉽게 춘천 곳곳을 누비게 되다
8
교내 성문화 실태 보니…성희롱·추행·폭행 ‘다섯명 중 한명 꼴’
9
중국·대만 외 지역 교환학생 설명회 열려
10
캠퍼스라이프센터 독서 문화 공간, 같이 읽고 나눠보는 공유의 장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찬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