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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개교 37주년 맞아 진행된 졸업생과의 대화 ‘홈커밍 데이’82·83·84학번 동문 졸업생과 학부생간의 화합의 장 마련
김태윤 수습기자  |  bongKTY0614@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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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5  1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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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CLC) 비전홀에서 졸업생과 학부생이 만나 대화를 나누는 ‘홈커밍데이’가 열렸다.

홈커밍 데이는 82·83·84학번 졸업생들을 초청해 재학생들과 소통을 장려하는 행사다. 이는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줄 수 있는 소중한 계기다. 개교 37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문 참여문화 활성화 및 대학발전에 기여를 위해 이뤄졌다.

개교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홈커밍데이는 캠퍼스라이프센터 4층 비전홀에서 김중수 총장, 안동규 부총장, 이정근 학생처장과 82·83·84 학번 동문, 서상원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학부생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홈커밍 데이를 맞아 총동문회는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하며, 대학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동문의 자긍심을 느끼고 지속적인 졸업생과 학부생의 대화를 위해 홈커밍데이를 매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대부터 3대 졸업생들이 현 재학생과 한자리에 모여 얘기를 나눴다. 이후 김중수 총장의 연설이 시작됐다. 김 총장은 “한림대는 복수전공필수화, 스쿨제 도입, 다양한 융합전공 신설 등으로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글로벌 선진 일류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동문들의 많은 관심으로 대학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바다(바이오메디컬·3년)씨는 “‘졸업생과 대화’라는 취지가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2회 홈커밍데이 참여의 적극적인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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