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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특집] 학생회 후보자 한눈에 모아보기1총학·동연회·인문대 회장단 소개 및 공약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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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1  09: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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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단일후보 - HAL-O
정후보 양유식(체육ㆍ4년), 부후보 정경수(법학ㆍ3년)

1. 슬로건 소개
HAL-O(헤일로)는 후광, 광륜이라는 뜻도 있지만 ‘HALlym-One and Only’라는 슬로건 아래 한림인을 빛나게 할 학생회, 한림인에게 단 하나뿐인 학생회라는 뜻이 있습니다.

2. 출마 계기
끊임없이 소통하며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는 총학생회가 되고 싶어서 출마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목소리를 내드리겠습니다.
학우분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귀를 기울이는 총학생회를 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운동 본부 헤일로는 완벽히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출마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첫 번째, 총장배 Intramural League E-sports 유지 및 확장입니다. E-sports를 공식적인 종목으로 편성해 더 다채롭게 게임 종류를 늘리고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도서관 자치위원회 설립입니다. 쾌적하고 질서정연한 도서관 문화를 만들기 위해 별도의 자치위원회를 설립하고 싶습니다. 정숙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 및 감독 체계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춘천시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젝트입니다. 춘천시와 직접적으로 협력해 학우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대외활동을 기획하고 싶습니다.
네 번째, 전체 건물 와이파이 통신망 증설 및 보수입니다. 원활하지 못한 와이파이 통신망을 보수할 뿐만 아니라 학내 곳곳에서 와이파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망을 증설할 예정입니다.
다섯 번째, 마스코트 공모전 개최입니다. 학내 마스코트 공모전을 개최해 선정된 마스코트를 바탕으로 창업 동아리와 연계해 굿즈 사업, 홍보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모든 학우분들께서 유익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자긍심과 애교심이 생길 수 있는 한림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우리 대학의 미래를 보겠습니다. 저희는 항상 나아가는 자세를 가지고 노력해 항상 긍정적인 변화를 하는 한림의 모습을 만들고 싶습니다.

 

   
 

동아리연합회 단일후보 - 창공
정후보 양현욱(생명과학ㆍ3년), 부후보 윤진호(체육ㆍ3년)

1. 슬로건 소개
제 37대 동아리연합회 창공의 슬로건은 ‘세상을 향해 비상하라’입니다. 이 뜻을 바탕으로 동아리를 비상시키고 동아리의 재능을 펼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2. 출마 계기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대학의 동아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라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즉, 학내에서 동아리들이 자유롭고 활발한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속 발전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학내에서 동아리가 자유롭게 무대를 하거나, 운동장에서 활발하게 친선경기를 하는 문화를 만들어 학우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우리 대학 안의 동아리 문화를 만들고 학우분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동아리에 관심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3. 핵심 공약
첫 번째, 창공세미나입니다. 중앙동아리들의 교류와 중앙동아리, 동아리연합회, 그리고 우리 대학과의 소통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입니다.
두 번째, 동아리 문화 형성 및 발전입니다. 동아리 사진 및 그림 전시회, 공연 홍보를 포함해 동아리만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공약입니다.
세 번째, 친선경기 개최입니다. 강원대, 춘천교육대와의 동아리 교류활동을 통해 스포츠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공약입니다.
네 번째, 상시 간식사업 실시입니다. 매주 동아리원들이 끼니를 놓쳐 배고플 때 언제든지 동아리 연합회실로 찾아와서 간단하게 끼니를 충족할 간식을 수령하는 사업입니다.
다섯 번째, 춘천동아리연합회 교류 활성화입니다. 강원대, 춘천교육대 동아리연합회와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세 대학의 동아리들과 교류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목적을 가진 공약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저희가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은 동아리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학우분들에게 보여지고,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학우분들이 중앙동아리에게 관심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중앙동아리에 참여하는 모습을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 중앙동아리들이 캠퍼스 문화에 기여하는 한림의 모습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우리 대학만의 동아리 문화를 만들어 나아가는 발판이 돼 캠퍼스 문화가 크게 성장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문대 후보 1번 - 위로
정후보 신요섭(철학ㆍ3년), 부후보 민초이(국문ㆍ2년)

1. 슬로건 소개
위로의 슬로건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로는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당신과 함께 위로’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아무런 활동도 하지 못한 학우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인문대의 위상을 위로 높이고자 하는 의미에서 다음과 같은 슬로건을 구상했습니다.

2. 출마 계기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대학생활을 즐기지 못하거나 피해를 받아야 했던 날들에 대한 위로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부터 학생회 출마에 대한 의미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많은 인문대 학우분들의 불안함과 실망감을 위로하고 이러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인문대 학우분들의 위상과 기분을 위로 띄울 수 있는 학생회가 되기 위해 출마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저희의 핵심공약 세 가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복수전공생을 위한 멘토링입니다. 복수전공생이 많은 과를 중심으로 멘토를 선발하고 그 후 멘티를 선발해 멘토링을 진행하겠습니다.
두 번째, 프린트 사업개선입니다. 기존의 인문대 학생회실 내 프린트 사업 이외에도 프린트 예약제, 보림 선결제와 같이 다양한 프린트의 방법으로 학우들의 더 편리한 프린트 사업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문화의 날 다양화입니다. 기존 ‘문화의 날’의 방식처럼 매월 영화 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볼링, 스포츠 상영, 인문 마켓 등 월마다 인문대 학우들이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항상 학우들을 위해 가장 낮은 자세에서 봉사하는 학생회, 그리고 나이와 전공을 막론하고 함께 토론하고 화합하며 어울리는 우리 학우들의 모습. 마지막으로 일만명 학우와 함께 비상하며 세계로, 위로 나아가는 우리 대학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을 함께 이뤄나가기 위해 우리로, 위로 나아가는 학우가 되어 21세기에 맞는 선진형 인재로서의 모습을 갖춘 Hallymer로 거듭날 것입니다.

 

   
 

인문대 후보 2번 - 인연
정후보 이성준(사학ㆍ3년), 부후보 정희원(영문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저희 슬로건 인연의 인은 인문인을 뜻하고 인연의 연은 연을 맺음과 펼치다의 연을 따와서 “인연의 시작을 함께, 인문대의 꿈을 펼치다”로 인문인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2. 출마 계기
인문대 학생회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문대를 제일 잘 아는 사람, 그리고 열정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문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인문대 학생들의 고충을 제일 잘 알고 도울 수 있는 사람만이 한 해 동안 학우들을 위한 지속적인 고민을 하고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핵심 공약
저희 핵심공약으로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인문대 주요 공지사항이나 학생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행사나 복지사업에 대해서 중어, 일어, 영어 등 다국어 버전의 공지를 만들어 인쇄물 부착과 모바일 공유를 하는 사업입니다.
두 번째, 인대시그널이란 ‘인문대 학우들에게 도움의 신호를 보낸다’라는 뜻입니다. 평소 복수전공에 대해 전반적인 정보가 부족한 인문대 학우들이 ‘인대시그널’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대 학생회와 ‘인연’이 돼 복수전공 관련 정보 습득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짐 보관 서비스입니다. 여러 수업의 서적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 무게가 상당합니다.
그러한 학우들의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해 저희는 기존에 있는 사물함 사업을 더 확장시켜서 학생회실 내에 있는 기존 책장을 사용해 번호표를 붙인 트레이를 설치해 지정된 시간 동안 인문학우들의 짐을 맡겨주는 사업을 진행시킬 계획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인문대 학생회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제가 그동안 고민했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풀어 나가고 싶습니다.
저희 ‘인연’처럼 새롭게 만나는 인문학우들과의 만남을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중한 ‘인연’을 여러분들과 꼭 함께 하는 2021년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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