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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중간고사 대비 위해 ‘시험전략 및 시험 불안관리’ 특강 진행상점ㆍ마일리지 등 혜택 제공 사각 호흡법ㆍ7.7.3 공부법 강조
김선민 기자  |  kimsunmin@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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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9  0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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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시험전략 및 시험 불안관리 특강’을 캡처한 사진이다.

우리 대학 교육혁신센터는 ‘시험전략 및 시험불안 관리 학습법’ 특강을 주최했다. 특강은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명경 한국집중력센터 소장이 진행한 이번 강의는 18명의 학우들이 참여했으며, 대학 시험의 특성과 준비과정, 시험불안 관리법 등을 설명했다. 참가자에게는 한림 Become 마일리지 10점과 학생생활관 상점 1점을 제공했다.

시험전략 강의에서 이 소장은 ‘7.7.3 공부법’을 강조했다. 7.7.3 공부법을 실천하려면 수업을 듣고 7시간 이내에 요약하고 7일 이내에 정리한 내용을 봐야한다. 이후 30일이 지나기 전 복습을 3번 하면된다. 또 “대학 시험의 특징 중 하나는 교수자가 출제자라는 것”이라며 “교수자의 말과 교수자가 말한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점수를 올리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그는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 복습과 키워드 정리는 필수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 소장은 시험불안을 어떻게 관리해야 효과적인지 설명했다. 시험불안은 ‘공부를 하지 않아서 오는 불안이 대부분’이라며 공부를 해야 해소된다고 조언했다. 그럼에도 해결되지 않는 불안들은 복식호흡과 편안한 이미지, 좋아하는 음악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소장은 사각 호흡법을 설명했다. 사각 호흡법은 숨 들이마시기와 숨 참기, 숨 내쉬기, 미소짓기 단계로 나뉘는 단계별 복식호흡이다. 그는 사각호흡법으로 학생들이 시험불안을 떨칠 수 있도록 도왔다.
특강에 참여한 나기준(경영ㆍ2년)씨는 “이번 기회로 다시 전반적인 공부방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공부 방법뿐 아니라 보고서 작성법과 학점관리 방법 등 학업에 대한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알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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