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보도
[보도] 건강함에 뿌듯함을 더하다 ‘한림 플로깅’참여확인서 필수 작성해야 결과보고서는 온라인 제출
김수림 수습기자  |  eunoiawend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6  08:1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한림 플로깅’ 참가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 이한길 기자

 교내 주변 환경정화를 위한 자원봉사가 실시된다.

한림봉사센터는 ‘한림 플로깅’ 참가자를 지난 2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조깅 ‘Jogging’의 합성어로 직접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수행 기간은 5월 27일까지로 기간 내 자유롭게 활동하고 인증하면 된다. 모집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많으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한림 BeCome 사이트에서 개별적으로 신청하면 된다. 우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전 학기 참여학생은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는 봉사 오리엔테이션을 필수로 수강해야 한다. 그 후 학생지원팀에 참여확인서를 제출하면 활동에 필요한 장갑과 비닐봉투를 받을 수 있다. 플로깅을 마치고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를 수기로 작성해 제출하면 간식 쿠폰도 제공된다.

참여 인증은 우리 대학에서 지정한 ‘나이키 런 클럽’ 어플을 이용한다. 1시간 30분 이상 활동하거나 이동거리가 3km 이상이면 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활동 내역을 첨부한 결과보고서와 활동 사진을 5월 25일까지 한림 BeCome 사이트에 등록 해야 한다.

이후 봉사시간을 받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VMS) 계정이 필요하다. 참가자들은 결과보고서에 본인의 계정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박세민(중국ㆍ1년)씨는 “오랜 시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플로깅이 끝나고 뿌듯함을 느꼈다”며 “생각보다 교내에 버려진 쓰레기가 많았고 학우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림봉사센터(248-1090)으로 문의 하면 된다.

김수림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보도] 전공박람회, 53개 전공 1천여명 상담 진행
2
[보도] 학생생활관 1인 사생실 시범 운영
3
[보도] 해외 취업의 길잡이 ‘글로벌 주간’ 특강
4
[보도] 한강을 따라 인문학을 되짚어 보다
5
[보도] “자기 삶의 주체가 돼 방향성 잡아가야”
6
[보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25일, 명사특강 열려
7
[기획] 전공능력 중심 교육체계, ‘Hi FIVE’ 운영된다
8
[보도] 동아리들의 잔치 ‘클립 오락관’
9
[보도] 봉사시간 채우고 학점 받자 ‘자율형봉사인증’
10
[시사] ‘루나ㆍ테라’ 폭락… 무너지는 코인 시장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혜수(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