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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난하지만 포근한 나의 소중한 집 HDIY 부원 작품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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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30  08: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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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및 작품 소개 

작품 소개

   
 

DIY 미니어처 하우스입니다. 보기만 해도 포근해지는 방입니다. 오르골도 있어서 오르골 마니아인 저의 마음에 쏙 들었던 하우스였습니다. DIY는 정말 하나하나 다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그만큼 손도 많이 가고 짜증도 많이 나지만 그렇기 때문에 완성하고 나면 더욱 뿌듯합니다. 또한 저의 첫 번째 오르골 작품으로 ‘가난하지만 포근한 나의 소중한 집’이라는 제목으로 작품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동아리 소개

   
 

우리 대학의 대표 공예동아리 HDIY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모여 DIY(Do It Yourself)을 하며 서로의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학교생활이 즐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동아리입니다. 또 만들기를 좋아하지만 재료 값이 비싸 부담을 느낄 수 있는 학우들을 위해 배송비를 포함한 재료비를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손재주의 유무는 그저 도울 뿐, “내 것 내가 만들래!” “부담 없는 동아리 생활” “혼자 만드는 건 외로워” 하시는 학우분들을 위해 자만추 동아리인 HDIY에서 학우분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자 감상평

이한길 기자


DIY로 만들어진 집을 보니 뭔가 새로운 느낌입니다. 작품 제목은 가난하다고 나와 있지만, 작품 속 집은 전혀 가난해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특히 작품 속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이 방을 더욱 포근하고 꽉 차게 보이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김수림 기자


집은 하루의 끝과 시작을 하는 공간입니다.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포근함을 주는 만큼 작품을 보며 HIDY만의 몽글몽글하고 따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선민 기자

제목에서 가난하다고 표현했지만 누구보다 집에 대한 애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품을 보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보면 좋을 작품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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