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보도
[보도] 함께 뛰며 하나되는 ‘한림 어울림 한마당’동문ㆍ지역주민도 참가 도전팀 870점 최종 우승
원일지 기자  |  11wisdom@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01  10:0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지난달 28일 한림렉센터 3층 체육관에서 진행된 개교 40주년 기념 ‘한림 어울림 한마당’에서 진행한 팀 대항 게임 모습이다. 사진 김미래 기자

건강한 마음으로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가 열렸다.

우리 대학 개교 40주년을 기념하는 ‘한림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달 28일 오후 2시부터 한림레크리에이션센터 3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운동회에는 재학생을 비롯해 교직원과 동문, 지역주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3개 팀을 이뤘다. 팀은 ‘한림’ ‘도전’ ‘화합’의 이름으로 각각 50명씩 구성됐다.

체육대회는 최양희 총장의 개회사로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간단한 체조로 몸을 풀며 어색한 분위기를 지워나갔다. OX퀴즈와 시너지 파워, VISION 탑 세우기 등의 단체 게임이 진행되면서 운동회의 열기가 더해졌다.

제기차기와 림보, 버블수트 게임 등이 이어지고 운동회의 하이라이트 바톤 릴레이와 미니축구가 시작됐다. 바톤 릴레이는 일반 계주 경기와 다르게 대형 바톤을 전달하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미니축구는 여자 축구 중앙동아리 한림FC와 교수ㆍ교직원팀이 맞붙어 한림FC가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도전팀이 870점, 화합팀이 670점, 한림팀이 400점을 득점하면서 최종 우승은 도전팀이 거두게 됐다. 3개 팀에 모두 단체상 상품이 돌아갔으며 OX퀴즈 장원과 MVP에게도 개인상이 주어졌다. 게임 중간 치러진 미니 이벤트에서는 1만원 상당의 선물이 증정됐다.

폐회사를 맡은 김인영 부총장은 “개교 40주년을 맞아 화합의 장을 만들고 싶어 이번 운동회를 마련했다”면서 “관련 행사가 많이 준비됐는데 그 어떤 행사보다 어울림 한마당이 가장 즐겁고 재밌었다”고 만족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한림FC 황선영 회장은 “코로나가 시작되고 대회를 한두 번 밖에 나가지 못하고 연습만 했었다”며 “운동회에서 우리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게 돼 너무 뿌듯하다”고 미니축구 우승 소감을 밝혔다.

 

원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보도] 후보자 정책 공청회, 올해도 아쉬움 남아
2
[보도] 잊지 말고 신청하자, 동계 계절학기 수강신청
3
[보도] 너의 관심사를 보여줘! ‘한림 덕후 파이터’ 대회
4
[보도] ‘한강전’ 추위도 날린 열정…종합우승은 놓쳐
5
[보도] 유학생ㆍ재학생 모두 함께한 김장봉사
6
[보도] 봉사와 함께한 1년 ‘우수봉사자 선발대회’ 열려
7
[선거특집] 쏟아진 256개 공약, 다양해진 선택지
8
[선거특집] 단과대 경선 토론회, 치열한 공방 이어져
9
[시사] 빈살만 방한…국내 기업과 ‘네옴시티’ 계약 체결
10
[시사] ‘화물연대’ ‘학비노조’ 등 노동계 잇단 총파업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혜수(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