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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가을바람 타고 돌아온 학생생활관 ‘열린제’낮 포토부스ㆍ밤 주점 인기 총 30만원 상당 상품권 증정
원일지 기자  |  11wisdom@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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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9  0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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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학생생활관 8관 앞 주차장에서 개최된 ‘열린제’의 밤부스 현장이다. 사진 이유한 기자

중간고사의 해방감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학생생활관의 최대 축제가 찾아왔다.

우리 대학 학생생활관의 축제 ‘열린제’가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학생생활관 8관 앞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제38대 사생위원단 위티(WITTY)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전에 진행됐던 것과 달리 학생생활관은 개방하지 않고 야외에서 낮부스와 밤부스로 나눠 치러졌다. 기숙사 사생들을 포함해 재학생이라면 모두 열린제를 즐길 수 있었다.

낮부스 ‘예능감에 빠진 우리’에서는 참가자들이 게임에 참여해서 미션을 수행하면 상품 추첨권을 배부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판매하는 솜사탕을 하나씩 손에 들고 즐겁게 게임에 참가했다. ‘상상유니브’가 주관하는 포토ㆍ경품부스도 문전성시를 이뤘다.

‘환승미팅’ 미팅부스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설렘을 안겼다. 환승미팅은 사전에 참가자를 모집, 참가자들이 작성한 특징과 MBTI 등을 고려해 미팅 상대를 배정해줬다. 사전신청을 못한 학우들을 위해 즉석에서 현장매칭도 이뤄졌다.

밤부스 ‘가을 밤에 만난 우리’는 오후 6시부터 주점 형식으로 마련됐다. 사생위원단이 준비한 음식들이 학우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사생위원단은 이벤트로 메뉴를 주문한 선착순 120명에게 맥주 한 캔씩을 증정했다. 메뉴 2개 이상을 주문하면 테이블별로 추첨권이 배부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진행된 추첨권 행사에서는 총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랜덤으로 참가자들에게 돌아갔다.

이다애(간호ㆍ1년)씨는 “시험이 끝나고 행사가 바로 있어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태건 사생위원장은 “3년 만에 개최된 열린제임에도 많은 학우들이 참여해줘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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