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획
[선거특집] 학생회 후보자 한눈에 모아보기12023학년도 학생회 후보자 인터뷰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9  10:1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총학 및 동연회 후보자 소개

총학생회 단일후보 캐치

정후보 안영중(체육ㆍ3년)

부후보 윤토아(사회ㆍ3년)

   
   
 

1. 출마 계기
저희가 생각하는 학생회는 학우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학생들은 편하게 다가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학의 인프라는 아직 많이 성장하고 발전해야 할,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무수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학우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며,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듣고 파악해 우리가 직접 만들어가는 학교를 만들고자 이번 제37대 총학생회 대표자로 출마하게 됐습니다.

2. 슬로건의 의미
저희 슬로건은 ‘한림의 마음을 사로잡아, 우리가 캐치!’입니다. 우리 대학 학우들이 원하는 것들, 불편한 것들을 캐치해 더 나은 우리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 학우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학생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캐치하는 우리는 캐치입니다.

3. 공약 소개
많이 고민하고 직접 물어보며 학우들에게 꼭 필요하고 학우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운동장 잔디 교체 추진’ ‘문화공간 교내 광장 건축’ ‘공동구매 사업(생필품, 전공서적)’ ‘다부문 제휴 활성화’ ‘한림 신문고 운영’ ‘수업권 보장제도 마련’ ‘교내 쓰레기 문제 해결’ ‘학교 앞 정류장 이전 및 개선 추진’ 이렇게 8개의 대표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4. 현재 학내의 개선점
저희 총학생회는 교내에 있는 문제라면 마다하지 않고 항상 관심을 갖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먼저 저희의 대표 공약에 있는 교내 쓰레기 문제와 교내ㆍ외 교통문제, 수강신청 등과 같은 학생과 학교 사이의 소통 문제가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2023년도 제37대 총학생회가 캐치로 당선된다면 학우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빠르게 캐치해 여러분들이 후회하지 않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캐치가 되겠습니다. 소중한 한표, 한표의 가치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리연합회 단일후보 위즈덤

정후보 김동환(체육ㆍ3년)
부후보 조현준(경영ㆍ3년)

   
   
 

1. 출마 계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돼있던 타 학교와의 교류를, 강원대 동아리연합회와의 연합을 다시 활성화시키고자 출마하게 됐습니다. 중앙동아리들의 원활한 교류를 장려하며 지원하겠습니다.

2. 슬로건의 의미
저희 슬로건은 'We' is dome : 우리의 지혜가 당신의 지붕으로입니다. 지혜를 뜻하는 위즈덤의 철자를 이용해 우리는 지붕이라는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동아리연합회의 지혜로 중앙동아리의 튼튼한 지붕과 같은 존재가 되어주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3. 공약 소개
코로나 장기화로 어느 정도 규제가 완화된 지금. 교내를 벗어나 대외적인 활동을 장려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공약을 구성했습니다.

첫째 강원대 동아리연합회와의 교류입니다. 우리 대학 중앙동아리가 강원대 중앙동아리와 원활한 교류를 계획,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동아리 앨범 제작입니다. 중앙동아리의 1년간 실적과 추억을 앨범으로 남겨 차후의 동아리 홍보활동과 인수인계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셋째 한림대·강원대 동아리 연합봉사입니다. 강원대 중앙동아리와 연합해 동아리의 특색을 살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개설입니다. 동아리연합회 플러스친구를 개설해 에브리타임,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지 않는 학우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해 모든 학우들의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4. 현재 학내의 개선점
기존 문제점이라고 생각했던 중강당, 연습실 등의 대여 방식 문제와 정보 전달의 부족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개설로 개선하려고 합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 학우들이 시설을 사용하는 데 있어 느끼신 불편함을 개선하겠습니다.

5.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규제 완화로 침체돼있던 동아리 문화와 행사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또한 더욱 활발한 동아리 행사와 교류가 일어나도록 소통하며 지원하겠습니다.

단과대 및 스쿨 후보자 소개

의과대 단일후보 새벽
정후보 박세준(의예ㆍ2년)
부후보 전민성(의예ㆍ2년)

   
   
 

1. 출마 계기
지난 3년간 정말 아쉬웠던 점이 많았습니다. 항상 선배와 후배들이 서로를 챙겨줬던, 가족같던 분위기는 코로나19로 인해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같은 의학도로서의 길을 걸어가는 학우 가족의 재밌는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앞선 재난의 상황을 타개해서 의과대학의 자부심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선후배님들이 쌓아주신 덕망을 드높인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번 의과대학 학생회 후보로 출마하게 됐습니다.

2. 슬로건의 의미
저희의 슬로건인 ‘새벽’은 코로나19라는 어두운 밤에서 이전과 같은 밝은 아침으로 이어지는 현 상황을 새벽에 빗대어 짓게 됐습니다. 또 새벽이란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새벽 감성’처럼 많은 공부량과 시험에 치여 새벽 감성을 느낄 여유가 없는 학우분들이 다양한 과 행사를 경험하면서 감성에 젖으시길 바란다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3. 공약 소개
‘새벽’에서 학우분들께 약속드릴 공약은 총 7가지입니다. 첫째, 신입생 MT입니다. 둘째, 시험기간 간식마차입니다. 셋째, 의대 봉사활동입니다. 넷째, 과 동아리 행사 재개 및 활성화입니다. 다섯째, 체계적인 분기별 예산 공개입니다. 여섯째, 의대인의 날 행사 개최입니다. 마지막으로 학생 편의물품 비치가 있습니다. 특히 농촌 봉사활동은 희망자에 한해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하면서 함께 협력하는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현재 단과대의 개선점
코로나19 이전에 있던 행사들을 되살리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행사를 재개함으로써 예과 후배님들에게는 알찬 2년을 보낼 수 있는 즐거움을, 본과 후배ㆍ동기님들에게는 힘든 본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복을, 선배님들에게는 감동을 드리겠습니다. 학교생활의 마지막 1년을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나노융합대 가람
정후보 최서홍(반도체전공ㆍ3년)
부후보 남수권(반도체전공ㆍ3년)

   
   
 

1. 출마 계기
학생회 임원 활동을 하며 누군가의 얼굴과 목소리가 돼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에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저희는 이 성취감을 바탕으로 학생회와 학우 간의 소통을 이끌어 더 나은 나노융합스쿨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2. 슬로건의 의미
학생회 이름인 가람이란 단어는 ‘강과 호수’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슬로건은 이 ‘가람’의 초성을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평생 흐르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3. 공약 소개
주요 공약은 학술동아리와 교양서적 대여입니다. 고학년 위주로 운영됐던 학술동아리는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또 한학기 이상 쓰이지 않는 교양 서적들을 대여해 학우분들이 부담감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세부 공약들로는 SNS 활성화ㆍ익명건의함ㆍ월별 공지사항을 운영하려 합니다. 학생 ‘복지’를 위해 과방 물품대여, 교양서적 대여, 간식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획’ 분야로는 학술동아리와 SNS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합 MT와 연합 체육대회로 ‘연합’을 꾀하고자 합니다.

4. 현재 단과대의 개선점
학우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가장 먼저 개선돼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 행사마다 학우분들의 참여율이 상이했습니다. 저희는 모든 학우분들이 다양한 사업에 함께 참여했으면 하고, 학생회로의 관심이 더욱 커지길 희망합니다.

또 다른 개선점으로는 ‘학우 간 유대관계 부족’을 들 수 있겠습니다. 동아리나 대외활동을 포함해 ‘가람’이 주최할 사업들로도 학우분들 간의 관계 형성에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림학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사진기획] 正論直筆
2
[보도] 2023 학생회·연합회 공약 이행 ‘양호’
3
[보도] 탈북민이 전하는 분단의 아픔과 미래 안보
4
[보도] “이공계 여대생 취업고민 그만” 27일‘W-star 특강’열려
5
[기획] ‘1차 예결산 심의’, 잡음에도 큰 피해 없어
6
[보도] 세상 유일 작품 직접 만드는 “문화콘텐츠 메이커스”
7
[보도] 1학기 학사신청, 내달 5일 오후 5시까지
8
[사회] 문화도시 춘천, 문화 예산 축소 ‘몸살’
9
[사회] 실천하는 이웃 사랑, ‘김장 나눔 행사’ 개최
10
[사회] 의암스카이워크 3월까지 운행중단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래(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