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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특집] 경선 2개 단대 후보들, 유권자 마음 잡을 공약은?2023학년도 경선 후보자 인터뷰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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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9  1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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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선거특집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입후보한 2023학년도 총학생회ㆍ동아리연합회ㆍ단과대 및 스쿨 학생회 후보자들의 포부를 담았다. <편집자주>

경영대 후보 1번
DM
정후보 윤주현(경영ㆍ3년)
부후보 정혜민(경영ㆍ3년)

   
   
 

1. 출마 계기
학생회로서 준비한 행사와 복지사업들을 즐기는 학우들의 모습을 보는 게 보람으로 다가왔습니다. 좋았던 사업들은 강화하고, 필요하다 느끼는 사업들은 추가해 학우들에게 활기차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선사해드리려 합니다.

2. 슬로건의 의미
DM은 ‘Direct message’, 학우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실천하는 학생회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또 ‘Dreaming management’, 경영대에서 학우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학생회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학우들의 소리를 토대로 어제보다 오늘 더 발전하고, 학교 생활에 개선된 환경과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3. 공약 소개
‘DM에서 만난 사이’라는 제목으로 신입생ㆍ동기ㆍ선후배 소통을 활성화하겠습니다. 교환학생과의 만남의 장도 조성해 소통ㆍ문화ㆍ언어교류를 돕겠습니다.

‘함께 만드는 경영대’를 위해 불편사항을 파악ㆍ개선하려 합니다. 사업 만족도 조사도 실시해 꾸준히 발전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시험기간 강의실 개방과 여러 공간을 개선해 휴식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동아리를 활성화하고자 임원진과 교류하며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개선하는데 힘쓰겠습니다. 홍보물을 제작하고 sns에 게시해 학우들과 동아리 간 친밀감을 도모하려 합니다. 행사ㆍ공약 이행 시, 과 학생회 연합ㆍ타 단과대 연합 사업도 실시하고자 합니다.

4. 현재 단과대의 개선점
저희가 초점 맞추는 부분은 소통입니다. 대면으로 전환된 학교생활에 학우들께서 기대감과 불안, 걱정을 갖고 계시리라 봅니다. 이를 충족ㆍ해소시켜 드리고 여러 소식을 쉽게 접하도록 하는 중간다리를 학생회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우분들이 학교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5.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DM은 소통을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장 앞장서 학우분들의 소리를 듣고 반응하며 어제보다 오늘 더 발전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또 학우분들이 나아가는 길을 편하고 쾌적하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 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영대 후보 2번
Episode

정후보 심해섭(경영ㆍ3년)
부후보 박민영(경영ㆍ3년)

   
   
 

1. 출마 계기
경영학과 학생회 활동을 하며 학우들 옆에서 학과의 불편한 점이나 개선됐으면 하는 점들을 더 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학우분들의 고민을 직접 해결해드림과 동시에 경영학과뿐만 아니라 경영대 학우분들의 더 나은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출마하게 됐습니다.

2. 슬로건의 의미
‘Episode’의 슬로건은 “모두의 소리, 하나의 이야기로”입니다. 경영대에 속한 모든 학우분들의 의견을 경청해 하나 되는 경영대, 함께하는 경영대로 만들고 싶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또 학우분들이 보내실 1년간의 학교생활을 평생 기억되는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고자 하는 저희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3. 공약 소개
저희는 공약을 ‘경영대의 화합’에 초점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문화의 날, 경영대 Festival, 마일리지 사업, 경영대 연합 활동 활성화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문화의 날’ 사업에서는 연극 티켓을 무료로 지원해드리고 영화관을 대관해 학우분들이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모의 투자 대회 개최나 자격증 지원 사업, 사물함 대여 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영대 학우분들에게 학업뿐만 아닌 재미있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드리려 합니다.

4. 현재 단과대의 개선점
대부분의 경영대 학우분들이 학과 학생회에 비해 경영대 학생회를 잘 모릅니다. 그 이유를 저희는 과 학생회에 비해 경영대 학생회가 학우분들 앞에 보이는 기회가 적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과 경영대 학생회 연합 행사를 열어 학우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려 합니다.

5.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학우분들이 꿈꾸는 대학생활은 어떤 모습일까요? 학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캠퍼스 라이프를 즐겨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저희는 학업 관련 공약들도 많이 준비했습니다. 대학생활을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만들 행사들도 기획했습니다. 학우분들의 소중한 1년을 빌려 한편의 이야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Episode’에서는 학우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글로벌융합대 후보 1번
BA:DA

정후보 이한길(글로벌비즈니스ㆍ3년)
부후보 정현(글로벌비즈니스ㆍ3년)

   
   
 

1. 출마 계기
글로벌융합대 학우들에게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소통과 학술사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학우들 개개인의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업들이 더 다양하게 개설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졌고, 다양한 사업들로 학우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글로벌융합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출마하게 됐습니다.

2. 슬로건의 의미
‘우리가 바라던, 바다’는 학우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학우들이 진정 바라던 학생회가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3. 공약 소개
학술사업으로 학술동아리를 개설하고 UN 모의토론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타 단과대와 연합해서 학술토론대회를 열고 어학 멘토ㆍ멘티 활동으로 학우들의 학업 능력을 증진하는 한편, 타과 학생들과의 교류로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체육사업에서는 글로벌 동행사업으로 타 문화권 학생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일리지 바다 사업으로 학우들의 학구열과 학교 활동 참여도를 높이려고 합니다. 단과대 내 마일리지 생태계를 구축해서 다양한 혜택을 만들어 학우들의 복지 제공에 힘쓰려 합니다. 학술 동아리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더 나은 환경의 과방으로 이전시켜 학업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비할 것입니다.

4. 현재 단과대의 개선점
학우들의 관심과 참여도라고 생각합니다. 학술동아리 개설과 소통 사업 등이 진행되면 글로벌융합대 내에서 다방면으로 학우들 간의 교류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학생회가 지속적으로 학술ㆍ문화ㆍ소통 사업을 공유하고 기획하면 학우들의 관심과 참여도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학우들의 ‘통합’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마련했습니다. 준비한 공약들로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로벌융합대를 만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언제나 학우들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글로벌융합대 후보 2번
RISE

정후보 이다혜(글로벌비즈니스ㆍ3년)
부후보 오제우(글로벌비즈니스ㆍ2년)

   
   
 

1. 출마 계기
학교생활을 하며 여러 가지 활동을 했는데 특히 학생회에서 가장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학생회 기간 동안 좋은 사람들을 만나 좋은 기억을 가지게 됐고, 부원과 국장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회장단으로 학생회를 직접 운영해보고 싶어 출마하게 됐습니다.

2. 슬로건의 의미
저희 슬로건은 ‘Rise as one’입니다. ‘하나 되어 일어나자’는 말처럼 학부 내 학우들이 선후배, 전공과 상관없이 하나로 뭉치자는 의미입니다.

3. 공약 소개
주요 공약은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학우들의 학업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전공반과 토익반, 자격증반과 같은 스터디 모임 개설입니다.
둘째, 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웃도어 동아리’를 새롭게 만들어서 캠핑ㆍ등산 등의 야외활동과 수영ㆍ스키 등의 계절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셋째, 전공 설명회를 재개해서 신입생들이 학과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 학부 교류회 등으로 전공 배정 이후 각 전공생들 간의 친목도모와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넷째, 현재 글로벌융합대 과 점퍼의 ‘SGS’ 문구가 학과의 이미지를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 특색있는 디자인으로 점퍼 디자인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다섯째, 교내 화장실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됐는지 검사하고 학과생들이 이용하는 교내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를 예방할 것입니다.

4. 현재 단과대의 개선점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과 특성상 전공 선택 이후에는 학우들 간 교류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당선이 된다면 저희가 계획한 공약들을 이행하며 이러한 소통의 부재를 극복하려고 합니다.

5.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
거리두기가 완화되며 삭막했던 교내 분위기가 이제는 점차 회복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당선된다면 활기찬 분위기에 맞춰 글로벌융합대 학우들과 즐거운 학과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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