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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최강’ 세팍타크로, 명성 이어가
노혜연  |  smstar26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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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7  11: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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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세팍타크로 팀이 지난 20일 전남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우승했다.

우리 대학 세팍타크로 팀은 더블이벤트(2인제) 경기에서 우승, 레구이벤트(3인제) 경기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천동령(체육ㆍ4년), 이정환(체육ㆍ4년) 선수로 구성된 우리 대학 세팍타크로 팀은 더블이벤트 4강에서 대구과학대를 2대0으로 손쉽게 제압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원광대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든솔(체육ㆍ4년) 선수가 가세한 레구이벤트 경기에서는 3위에 올랐다. 세팍타크로 팀은 지난 2014년 신입생 선발 이후 특기생을 선발하지 않아 일반 학생 이든솔 씨가 함께 참가한 것이다.

이든솔 선수는 “일반학생으로 출전해 나한테 상대편의 공격이 집중됐다. 동료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고 속상했다”며 “우리 대학 세팍타크로 팀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해체하는데 마지막까지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습해 다음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번 제28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대한세탁파크로협회, 전남세팍타크로협회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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