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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차고, 던지고 춤추고, 노래하고… ‘와樂’ 웃음 터지다
채민영, 김동영 기자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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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3  10: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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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 정문에서 퍼레이드 행진을 시작하고 있다.
   
▲ 가수 씨잼이 강원대학교에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 리 대학 치어리딩 동아리 ‘유니콘’이 경기 전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 폐막식에서 우리 대학 야구 대표 선수가 승리 트로피를 받고 있다.
   
▲ 한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농구 경기에서 우리 대학 선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 축구 경기에서 우리 대학 골키퍼가 골킥을 차고 있다.
   
▲ 가수 홍진영이 강원대학교 메인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 계주 경기에서 강원대학교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 가수 에픽하이가 우리 대학 학생복지관 앞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우리 대학 치어리딩 동아리 ‘유니콘’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에 걸쳐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의 스포츠 교류전인 한강전이 ‘강원대와 한림대의 樂, 와樂’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됐다. 양 대학 총학생회의 준비 아래 ‘10년’ 만에 부활한 한강전은 첫날인 30일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강원대학교에서 이뤄졌다. 이날 개막식과 함께 여자축구와 남자축구가 진행됐고 OX퀴즈, 듀엣가요제, 초대가수 공연으로 학우들은 축제 첫날을 마무리했다. 둘째 날은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뜨거운 햇볕 아래 양 대학 선수들은 농구와 야구, 계주까지 열정적으로 임했다. 폐막식과 함께 치열했던 한강전이 막을 내렸고, 이후 무대행사인 동아리 공연과 연예인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학우들은 축제기간 동안 운영된 푸드 트럭과 각종 이벤트 부스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강전의 스포츠 정신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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