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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을 지켜라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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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9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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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호흡기 질환에 걸렸다면 증상 호전을 위해 신경 써야한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관리해주는 것이 일 순위다. 건조해진 공기로 인해 호흡기 질환을 앓는 환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면역력을 위해 잘 챙겨먹자
평소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은 호흡기에 가장 좋다. 그냥 물을 마시는 것이 힘든 사람은 향이 있는 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도라지 차는 기관지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도라지 뿌리는 가래 제거에 탁월한 한약재로 많이 쓰인다. 도라지 차는 생 뿌리나 건조한 뿌리를 사용하며 뿌리를 달여 마신다. 감기에 걸려 열이 있다면 생강차나 국화차를 추천한다. 생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해열작용을 한다. 또한 감기뿐 아니라 소화불량이나 설사, 구토에도 효과가 있다. 국화차는 감기에 제격이다. 국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며 이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체내 활성산소가 제거되면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도 있다. 환절기 감기와 함께 피부 관리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은 국화차를 꼭 챙겨먹는 것을 추천한다.
블루베리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시키는 식품 중 하나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만 먹는 것이 질린다면 요거트에 섞어 함께 먹는 것도 영양만점 간식이다. 고구마도 빼놓을 수 없다. 고구마는 특히 호흡기에 좋다. 베타키로틴 성분이있는 고구마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을 맑고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온도차가 큰 하루, 옷으로 챙기기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지만 낮에는 햇볕이 뜨겁다. 옷을 입기가 가장 까다로울 시기이다. 낮에 날이 덥다고 해서 얇게 입으면 쉽게 감기에 걸리기 좋은 날씨다. 남자의 경우 적절하게 가을 겉옷 활용해 카디건이나 니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셔츠 안에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는 것도 추천한다. 여자의 경우도 카디건은 좋은 아이템이다. 더운 낮에 얇은 옷을 입고 저녁에 입을 카디건을 챙겨 기온변화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늦은 밤까지 다니지 않고 낮에만 활동을 한다면 터틀넥 슬리브리스를 추천한다. 터틀넥 슬리브리스는 목을 감싸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면서도 민소매이기 때문에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다. 원피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낮에는 간단히 원피스를 입고 해가 지면 위에 겉옷을 입어 보온에 신경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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