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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학선 인문대 등 2곳만 두팀간 경쟁RE:BORN VS 인턴(In-Turn) 4년 만의 경선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발돋움 CORE VS 열기
김다솜 지동현 기자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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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7  09: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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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학 후보 1번

RE:BORN

정후보
김영훈(사학ㆍ3년)
부후보
최다희(철학ㆍ4년)

1. 슬로건 소개
영문으로 RE:BORN, ‘다시 새롭게 태어나다’라는 뜻과 한글로는 ‘인문대의 소리, 듣는 건 기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또한 리본처럼 인문대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2. 출마 계기
학교를 다니면서 학생들의 소리가 학교에 잘 전달되지 않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학생들의 소리를 대신 더 넓은 곳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통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저희가 그런 통로가 되고자하는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이 커진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인문대학 대표자 후보로 출마하게 됐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우선 인문대 안에서 취업으로 인한 걱정과 고민을 하는 학우들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점을 바탕으로 취업지원센터와 연결하여 인문대중심 취업 상담소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취업지원센터와 이야기를 더 진행해본 후 결정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취업특화 동아리 개설입니다. 토익 자격증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지고 느끼는 바입니다. 거기다가 제2외국어로 중국어 자격증인 HSK자격증을 포함해서 취업에 관해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문화 부분에서는 기존에 진행되었던 무료 프린트 사업이 흑백이었던 점을 컬러프린트로 교체해 학우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합니다. 인문대 제휴업체 선정은 총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휴업체 이외에 인문대 학우들을 위한 좀 더 특별한 제휴업체를 선정하고자 합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학생들의 소리가 기본인 한림을 만들고 싶습니다. 학교를 구성하는 것은 학생입니다.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가 잘 전달돼 학교와 학생이 하나로 묶이는 한림을 만들고 싶습니다.

인문대학 후보 2번

In-Turn

정후보
정석호(러시아ㆍ3년)
부후보
이소정(국어국문ㆍ4년)

1. 슬로건 소개
안녕하십니까, ‘인턴(In-Turn)’입니다. 저희의 슬로건은 ‘차례차례, 인문인을 향한 직진’입니다.
인턴이 가지고 있는 뜻 ‘차례차례’와 저희의 상징적인 색 ‘녹색’을 합쳤습니다. 그래서 차례차례 인문인을 향해서 초록불을 켜겠다(직진하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싶은 저희의 포부를 담았습니다.

2. 출마 계기
저희는 인문대를 구성하는 인문학부(국문, 사학, 철학)와 동북아 지역 전공(중국, 일본, 러시아), 영문 7개 학과의 개성을 인정하며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인문대를 만들고자 출마했습니다.

3. 핵심공약 소개
저희는 공약을 생각할 때 학생회실에 찾아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학우들이 많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학우들이 편히 복지를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약을 생각해봤습니다.
그 결과 인문대 건물 내 인쇄사 선결제를 통한 인쇄사업 개선, 공개적인 장소에서 진행되는 아침사업, 더불어 모든 인문인이 하나 될 수 있는 장인 동아리 활성화를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복지사업에 여학생휴게실 침구류 관리, 생필품 공동구매 품목 확장 등을 함께 진행 할 예정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저희는 인문대 학우들이 만족하고, 다 같이 어우러져 지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회가 먼저 찾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학생회는 학우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귀 기울일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학우들의 관심을 받지 못 한다면 학생회의 역할도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문대 학우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학생회실에 방문해야만 누릴 수 있는 사업들뿐만 아니라 학우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후보 1번

정후보
김태훈(소프트웨어융합대학ㆍ3년)
부후보
김현주(소프트웨어융합대학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바로 소통입니다. 공과대학에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이라는 국고 사업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커다란 변화가 생겼습니다. 학우들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공과대학은 사라지고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 속에는 아직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융합소프트웨어학과가 모두 존재하며 새로운 전공들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거치며 학우들과 교수님, 나아가 학교와의 깨진 신뢰를 저희가 중심이 돼 소통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겠습니다. 중점, 핵심이라는 의미인 CORE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는 공과대학을 만들겠습니다.

2. 출마 계기
학생회를 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토대로 시행하지 못 했던 사업, 변화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학우들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들으며 CORE라는 새로운 바람을 만들어내고자 출마했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교수님, 학교와의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365일 구글 설문지를 개설해 학우들의 세세한 궁금증까지 풀어내겠습니다. 금융정보통계학과 통폐합부터 이번에는 공과대학의 큰 변화가 생기며 ‘내가 듣고 싶은 강의도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불안을 들었습니다. 희망 강의 사전 수요조사를 하고 교수님들에게 전달하여 학우들에게 더욱 좋은 강의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코딩대회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공약입니다. 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 코딩 능력을 향상시키고 취업 전 자신의 필요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개개인이 내는 목소리를 듣고 학교가 학생들을 위해 변화하며 학교를 발판 삼아 학우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고, 졸업한 후에도 오랜 추억으로 남을 만한 한림을 만들겠습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후보 2번

열기

정후보
홍준표(전자공학ㆍ3년)
부후보
허환(전자공학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학우들의 열정에 기름을 부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역할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또 마음을 ‘열기’라는 뜻으로 학우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 소통의 장벽을 없애겠습니다.

2. 출마 계기
학교와 학생 간 의사소통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선정은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채 진행됐습니다. 설명회마저도 똑같은 내용, 일방적인 소통만 고집했습니다. 학교와 학생이 원활한 소통을 하고 보다 나은, 하나된 공과대학을 만들고 싶어 출마했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학교와 학생의 소통이 필요한 만큼 그에 맞는 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학생회와 교수님들과의 대표자 회의를 거쳐 모든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전체 학생 간담회가 필요합니다. 전체 학생 간담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지 못하는 학우들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학우들의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마련하겠습니다. 기차역이 승객과 기차를 연결해주는 것처럼 학우들이 취미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 자리입니다. 공대에는 본인의 취미와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제한적입니다. 학우들의 열정에 기름을 붓기 위해 사전 조사를 통하여 주제를 선정, 진행하겠습니다. 또 사전 신청을 받아 시험기간 강의실, 실습실을 개방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 학술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겠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고등학교 시절 생각했던 대학교의 로망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수업만 듣는 딱딱한 이미지보다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대가 됐으면 합니다. 학생회만 만들어가는 학교보다는 학우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과대학이 되고 싶습니다.

사회과학대학 단일후보

SWITH

정후보
지예린(사회복지ㆍ3년)
부후보
김지혜(사회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College of Social Sciences의 S를 함축해 ‘사회과학대학과 함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사회과학대를 대표하는 학생으로서 학우들과 함께 하겠다는 다짐을 토대로 Student의 S를 뜻하기도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학생회가 함께 하고 있음을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2. 출마 계기
학과와 단대 학생회를 하면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고 자연스레 학교와 학우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학교가 있기 위해서 학우들이 있어야 하며 학우들을 위해 학교가 존재함을 깨달은 후 큰 원동력으로 작용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봉사의 날을 한 달에 한 번, 한 시간인 공강을 이용하여 사회·경영 1관을 시작으로 자취방 골목으로까지 넓혀 환경정화 및 캠페인을 실시하겠습니다. 봉사시간 한 시간을 부여하고 공강 시간 활용과 봉사활동 기회를 증진시키겠습니다. 전공설명회를 개최해 소속 학과 및 스쿨, 커리큘럼 등을 소개해 사회대를 알리고 복수전공 선택에 도움을 주겠습니다. 복수전공 선택의 중요성, 전공과의 연관성 등을 고려한 특강과 자소서 컨설팅 특강을 통해 학업 및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바탕으로 문화생활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달의 영화는 선호도 조사를 통해 다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학우들과 학생회가 함께하여 한층 더 발전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한림인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길을 잃지 않도록 변화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늘 함께 하겠습니다.

경영대학 단일후보

CHECK

정후보
김종완(경영ㆍ3년)
부후보
김채원(경제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3개의 과가 통폐합을 해 경영대학이라는 이름 아래 모집되는 신입생들과 경영대학 학우들을 위해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던 문제들로 인해 경영대학 학우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학생회가 앞장서서 문제들을 알아보고 살피고 싶다는 이유 아래 체크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으며 ‘하나 된 경영대를 살피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출마 계기
정후보: 올해 경영대학이 통폐합되면서 신입생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과 그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3년 동안 학과 집행부와 경영대학 학생회를 하면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그들의 문제점을 찾고 그들이 원하는 해답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부후보: 경영대학이 통폐합됨으로써 18년도엔 경영대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신입생들과 학생회 인원들에게도 어려움이 전해졌다는 것을 학과 부학생회장을 1년 간 맡아오면서 보았습니다. 이러한 어려움들을 풀어나가 경영대 학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여학우휴게실 침구세탁과 신발세탁, 간식사업과 같은 기존에 존재하던 복지사업들을 좀 더 체계화하겠습니다. 그밖에도 17학번부터 복수전공이 필수화가 된 만큼 복수전공 로드맵과 같은 길라잡이 식의 사업을 진행해보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대학생활은 좋은 학점을 이수해서 졸업하는 게 최종 목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강점, 분야와 같은 인생주제를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워라벨’이라는 단어가 있듯이 학업과 학우들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연과학대학 단일후보

늘봄

정후보
강진복(체육ㆍ3년)
부후보
박경두(식품영양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당신의 지금이 봄처럼 설레길>이라는 뜻으로 4계절의 시작인 봄처럼 새롭고 설레는 학교생활을 약속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출마 계기
2017년, 2018년 자연대 학생회 또는 회장단 및 과 집행부로 활동했습니다. 이번 년도엔 더욱 완성도 있는 학생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학생회와 자기 자신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고 행사를 마무리 지을 땐 뿌듯함과 학우들과 추억도 생겼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사람들과 행사들을 하면서 같이 웃고 힘들어하고 더욱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고 생각했으며 보람 있는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SNS를 통해 공모전을 개최하고 복수전공 후기 공모전도 개최해서 복수전공 정보를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학우들의 복수전공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학술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해 이번에는 좀 더 공모전 규모나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각 학과 취업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취업 정보가 올라오게 되면 학우들이 볼 수 있게 SNS에 게시하겠습니다. 프린트, 우산 대여, 간식 사업,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바람으로 다양한 복지 혜택을 넣었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슬로건처럼 새롭고 설레는 한림이 됐으면 하고 단순히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기관이 아닌 살면서 한번 대학 생활하는 것이므로 더 좋은 경험을 쌓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또 동아리와 대내외적으로 적극적인 활동하는 한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의과대학 단일후보

아람

정후보
한승훈(의학ㆍ2년)
부후보
전경환(의학ㆍ2년)

1. 슬로건의 의미
‘저절로 익은 과실’이라는 뜻입니다. 많은 학업량에 치여 살기 때문에 의과대 학생들은 대학 시절 많은 경험을 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한림대를 재학한 것만으로 학업만 있는 과일이 아닌 속이 꽉 찬 학생이 되기를 바라며 ‘아람’이라고 정했습니다.

2. 출마 계기
의과대학은 곧 간호학부가 분리되면서 의예과, 의학과로만 구성된 의대로 변하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2년간 학생회 활동을 통해 의대에 어떤 것이 생기면 좋고 어떤 것이 부족한지 생각했습니다. 의예과와 의학과를 위한 학생회는 어떤 모습이 필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진짜 필요한 학생회가 어떤 것인지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출마했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의대 학생들은 첫 3년을 춘천에서 보내고 이후 1년을 안양에서 수업을 듣습니다. 그 후 2년은 5곳의 병원(수도권 4곳, 춘천 1곳) 중 한 곳에서 수업을 듣습니다. 학교 이외 장소는 기숙사가 없어 자취를 합니다. 의학과는 1, 2학기 개강이 1, 7월이라 매물이 나오는 시기가 아니어서 방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BnB를 통해 방 교환을 해 방을 손쉽게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단대 행사가 존재했지만 참여율은 간호학부 학생들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간호학부가 분리되면 의예과, 의학과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무대 규모는 작아질 것입니다. 의예과, 의학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학부 간의 교류, 좋은 환경 등을 통해서 한림대 학생 전체가 한림대를 졸업한 것만으로도 학생들이 ‘아람’이 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글로벌융합대학 단일후보

RE:ON

정후보
최우성(글로벌비즈니스ㆍ3년)
부후보
이윤선(정보법과학ㆍ3년)

1. 슬로건의 의미
저희 ‘리온’은 영어 ‘RE:ON’ 을 뜻합니다. 단어 그대로, ‘다시 시작’ 또는 ‘다시 불을 켜다’ 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글로벌학부와 융합인재학부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글로벌융합대학이라는 단과대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희망하며 이름을 짓게 됐습니다.

2. 출마 계기
저희는 어릴 적부터 사람들과 교류하고 협력하며 무언가를 해내는 일이 보람찼습니다. 또한 글로벌학부 학생회를 하면서 학우들에게 ‘고생했다’ ‘고맙다’ ‘재밌었다’ 등의 격려와 감사 인사들이 뜻깊은 경험으로 자리를 잡았고 학우들에게 더 많고 다양한 기억을 만들어주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핵심 공약 소개
글로벌 문화 및 이벤트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학우들에게 많은 추억과 경험을 쌓게 하고자 합니다. 복지 사업으로는 학우들을 위한 일회용품, 생필품, 프린트 등 편안한 학교생활을 위한 복지를 제공할 것입니다. ‘길라잡이’는 신입생 및 재학생을 위한 학교 주변 팁들을 제공할 것입니다. 학교 및 총학생회에서 제공해주는 혜택도 무궁무진하지만 글로벌융합대학 학생회만의 특별하고 추가적인 혜택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 선배들이 구매해놓은 전공 서적들을 후배들에게 대여 해줌으로써 어쩌면 불필요할 수 있는 비용의 발생을 줄이겠습니다.

4. 만들고 싶은 한림의 모습
기존의 글로벌학부와 융합인재학부는 고립된 이미지가 강한 학부였습니다. 따라서 타 학과 학생들과 단과대 내 선후배간에 교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역할이 되고 싶으며 친하고 편한, 그리고 때로는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생회로서 유익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줄 글로벌융합대 학생회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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