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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자연을 품은 마을, 평창
‘문 앞의 땅이 좁아 수레 두 채를 용납할 만하고 하늘이 낮아 재 위는 겨우 석자 높이’라던 평을 받던 두메산골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한 그 곳, 평창. 오늘 소개할 도시는 한국의 알프스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평창이다. 넓게 펼쳐진 양
이진민 기자   2018-06-09
[문화] 식지 않은 열기, 평창의 맛에 담기다
청정 자연의 품에서 봄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 평창. 2018 동계올림픽으로 뜨겁게 달궈진 평창의 열기가 맛집에 여전히 녹아있다. 이번에 소개할 집은 ‘육칼밥 산아래’, ‘동해루’, ‘다키닥팜’이다. 육칼밥 산아래오대산 산채마을에 위치한 ‘육
한림학보   2018-06-09
[문화] 하루면 충분한 힐링 여행지, 가평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잠시라도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가까운 가평으로 떠나보자. 맑은 공기와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머리도 식히고 정신을 맑게 하는 힐링여행. 시험 스트레스로 머리가 복잡해지기 전에 미리 ‘예방접종’을 하러 가평행 열차
홍새미 수습기자   2018-06-02
[문화] 맛에 빠져봐 가평이니까
오리날다닭볶음탕과 닭백숙으로 알려진 가평 ‘오리날다’는 농장에서 키우는 신선한 닭과 정성이 깃든 조리법으로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자연에 둘러싸인 최상의 공간, 최고의 재료, 정성 가득한 서비스로 알려진 곳이다. ‘오리날다’의 대표 메뉴인
홍새미 수습기자   2018-06-02
[문화] 다이나믹 ‘원주’ “가까워서 더 좋다”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 주 동안 더위에 시달리고, 학업·업무 스트레스에 지쳤다. 이럴 때일수록 이열치열, 등산 등 몸을 움직이는 다이나믹한 활동들을 해보는 것도 좋다. 한 주 동안 고생한 몸과 마음을 ‘힐링(healing)’시킬 겸
홍새미 수습기자   2018-05-26
[문화] 미리 맛보는 원주의 여름.
김치 뽀글이 찜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뜨거움이 몸을 겉도는 여름. 짜증이 극에 달하면 ‘이열치열’로 이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집을 나선다. 그들의 5월을 만족시켜줄 뜨거운 맛 집, ‘김치 뽀글이 찜’을 소개한다. 이 집은 김치를 직접 담가 제대로 숙성시
한림학보   2018-05-26
[문화] 한반도에 훈풍 분다...미리 가본 ‘통일 여행’
북한의 연평도 포격, 천안함 피격사건,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 등 계속되는 도발에 남북관계는 얼어붙었었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한반도에는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통일이 다가오는 것을 생각하며 북한의 모습을 세세히
홍새미 수습기자   2018-05-12
[문화] 벚꽃이 아름다운 도시, 경주
해마다 봄이 되면 경주에 꽃잔치가 열린다. 시내를 가득 채운 벚꽃이 연분홍 꽃을 피운다. 가는 길마다 온통 햇살에 반짝이는 벚꽃길이다. 신라 천년의 향기 속에 피는 벚꽃이 있기에 봄날의 경주는 일 년 중 가장 아름답다. 봄바람을 가르며 꽃비가 흩날리는
변서하 기자   2018-04-07
[문화] 경주, 이제는 입에 담자.
천년고도 왕릉의 정취와 젊은 세대들의 유행을 따라 이뤄진 황리단길의 조화가 예사롭지 않다. 여태까지 볼거리에만 집중했던 여행을 했었다면 이번 여행부터는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맛집들에 주목해 보는 것도 경주를 느끼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다. 낙지마실경
정현민 기자   2018-04-07
[문화] 단종의 한(恨), 그리고 자연을 품은 영월
영월은 명산고개와 산간계곡이 조화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산간 마을로 꼽힌다. 하지만 이 같은 영월의 아름다움 뒤에는 숨겨진 역사적 슬픔이 있다. 계유정난의 결과로 단종이 유배를 갔던 곳이기 때문이다. 깊은 한과 슬픔이 묻힌 역사의 현장. 단종의 자취
변서하 기자   2018-03-31
[문화] 동강따라 맛따라, 영월로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개운해지는 느낌을 주는 영월. 자연의 흐름을 담고 있는 영월의 동강. 풍경이 아닌 맛으로도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영월은 여행객들의 수많은 발자취를 남기기에 충분한 명소다. 멋들어진 풍광과 맛이 공존하는 영월로 가보자. 동강다슬기
정현민 기자   2018-03-31
[문화] 자연 속으로, 휴식 같은 단양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세상은 촉촉한 연둣빛에 가까워진다. 장롱에서 아직도 카메라가 겨울잠을 자고 있다면 이제 깨울 시기다. 카메라와 함께 반나절 정도 산뜻한 여행을 떠날 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자연 하면 빠지지 않는 ‘단양’
변서하 기자   2018-03-24
[문화] 가는 거야, 코 끝 찡한 곳으로
강변마을충북 단양은 특산품 마늘로 유명한 곳이다. 특유의 매운맛이 강하고 단단하기로 소문난 단양의 마늘. 그 맛을 느끼기 위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은 시내 중심에 있는 시장이다. 마늘의 알싸한 향과 고기 특유의 불향이 번지는 시장. 그 향을 따라가면
정현민 기자   2018-03-24
[문화] 부산사람도 모르는 부산 이야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의 낭만과 광안리의 화려한 밤만이 부산의 전부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화려함보다 자연의 수수한 매력을 가진 여행지다. 알싸하게 시원한 바다 향기와 골목의 정겨운 사람들 속에서 여행은 시작된다.감천문화마을 한국
변서하 기자   2018-03-17
[문화] 부산의 맛, 항구와 육지의 향연
육지와 바다의 맛을 모두 담고 있는 부산. 대한민국 제2의 도시에 걸맞게 다양한 명소와 맛 집들로 한 가득이다. 어디론가 향하고 싶은 날, 돼지국밥의 개운한 맛과 회 코스요리의 싱싱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분식과 함께 부산으로 떠나본다.할매
정현민 기자   2018-03-17
[문화] 일상의 쉼표가 되는 여행지, 전주
요즘같이 햇살 따뜻하고 바람 적당히 부는 날이면 누구나 놀러 가고 싶어진다. 하지만 개강 후 바쁜 일상 속 어딘가를 놀러 가는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한다. 바쁜 현실에서 벗어나 한국의 대표 슬로시티(Slow City)가 있는 ‘전주’에서 여유를 느껴보
변서하 기자   2018-03-10
[문화] 전통과 현대의 조화
전통과 현대의 맛이 공존하는 전주. 이제 전주를 한식으로만 기억하지 말자. 본연의 맛, 그 안에 숨은 개운함으로 나타나는 맛의 향연.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고소하고 짭조름한 현대의 맛. “전주는 한식이지”라는 편견은 내려놓고, 호기심을 안은 채 떠
한림학보   2018-03-10
[문화] 방학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자, 강릉으로 떠나라
3월 첫째 주, 몸과 마음은 아직 방학 패턴에 익숙해져 있지만 다시 학업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기다. 수업에 집중도 잘 안되고 지난 방학은 아쉬움만 가득하다, 개강을 앞두고 아직 방학의 단꿈에 젖어 헤어 나오지 못한 이들을 위해 ‘나를 위한 여행
변서하 기자   2018-03-03
[문화] 맛으로 녹이는 강릉의 3월
한파의 기운이 남아있는 3월의 바다는 뜨끈한 국물이나 커피를 떠올리게 한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국물을 마실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강릉은 춘천에서 멀지 않으니 주말을 활용해 한파가 가기 전 한번쯤 가보길 권장한다. 소나무집 초
한림학보   2018-03-03
[문화] 다양함이 숨쉬는 춘천의 플리마켓
서울의 한 대학교 앞은 항상 플리마켓으로 뜨겁다. 규모에 상관없이 여러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열려 이제는 일상과도 같은 일이다. 그렇다면 춘천은 어떨까? 낭만의 춘천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춘천에도 플리마켓들이 활발히 열리고 있다. 플리마켓마다 특
최민이 기자   20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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