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한림원] 인슐린에 의한 간암세포 성장 촉진
당뇨병은 혈당이 높아져서 생기는 병으로 높아진 당으로 인해 신장의 손상, 망막의 손상, 말초조직의 괴사 등 여러 합병증을 동반하는 질병이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를 제1형 당뇨병으로 부르며,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분비되지만 인슐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독자기고] 인간관계가 힘든 사람들에게
대학교 입학 후 내 또래 친구들은 유독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많이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에는 누구와 싸우고 화해하는 일이 ‘인간관계’라는 거창한 틀 안에 있지 않았다. 만남과 헤어짐은 그리 어색한 일이 아니었고 가족이든 친구든 어떤 계기에 의해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사설] 품격 있는 선거 기대한다
선거시즌이 돌아왔다. 2019학년도 총학생회ㆍ동아리연합회ㆍ단과대학 학생회 후보자 등록을 지난 9일 마치고 27일부터 29일까지 학생 대표자를 뽑기 위한 투표가 진행된다. 각 후보들은 건물마다 포스터를 부착하고 20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출마자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사설] 우리가 빛낸 한림, 앞으로도 이어지길
올해를 빛낸 한림인들을 위한 자리가 14일 캠퍼스라이프센터 ‘파인’에서 마련됐다. 학술, 체육,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대학 이름을 드높인 학생들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한 자리였다.심사를 거쳐 선발된 24명의 학생들은 모두 각자만의 방식대로 길
한림학보   2018-11-17
[오피니언] [한림원] 4차 산업혁명과 ‘로봇세’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 개발로 등장할 생산과정의 자동화와 노동과정에서의 인간 배제가 가져올 미래 사회의 모습은 어떠할까?알파고의 성능을 100배 능가하는 알파제로와 같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한림학보   2018-11-10
[오피니언] [독자기고] 대학평의원회 학생위원 비율 높여야
최근 강릉원주대에서 대학평의원회 위원 구성 비율을 둘러싼 학내갈등이 첨예하다. 총학생회와 직원협의회는 학내 단위별 동률 구성을 주장하는 반면, 교수회는 반수(8명)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고착 상태에 있다. 고등교육법 시행령에서는 대학 구성단위 간의
한림학보   2018-11-10
[오피니언] [사설] 학생 배려 부족한 사업단 장학금 공지
우리 대학은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측이 홈페이지와 사업단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장학금의 수만 해도 최소 67개 이상이다. 그러나 다양한 장학금에 비해 부실한 공지는 아쉬움이 남는다.특성화사업단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한림학보   2018-11-10
[오피니언] [사설] 우리 안의 ‘양진호 갑질’ 관련 법 개정해 엄격히 처벌해야
언론을 통해 폭로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직장 내 폭행·갑질 행태는 충격적이다. 그가 회사 경영인으로 직원들을 대한 태도는 실로 놀랍기 그지없다.‘뉴스타파’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이 지난달 30일과 31일 잇달아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양 회장은
한림학보   2018-11-10
[오피니언] [한림원] 시인으로 살다 간 한평생
조선중기의 시인 이달(李達: 1539-1612)은 서얼로 태어나 다른 어떤 것에 관심을 주지 않고 평생을 시만 쓰다가 떠난 시인이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문학에 뛰어난 재주를 보였으며 특히 한시에 조예가 깊었다. 그는 당시풍(唐詩風)의 시를 잘 지어 우
한림학보   2018-11-03
[오피니언] [독자기고] 꿈과 나이
누군가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많은 대답을 듣는다. 되고 싶은 직업을 말하는 사람부터 하고 싶은 것을 말하는 사람, 당장 필요한 것을 말하는 사람 등 거창한 것부터 사소한 것 까지 수많은 말들이 나온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나이를 먹을수록 어릴
한림학보   2018-11-03
[오피니언] [사설] 캠라센 ‘완성’ 위해선 행정 뒷받침해야
캠퍼스라이프센터(캠라센) 출입통제기 등록 인원제한이 풀리면서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잦은 고장으로 불안을 안긴 캠라센 승강기는 검진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한다고 한다.캠라센 출입통제기ㆍ헬스장 등록은 그간 1천명으로 인원이 제한돼 학생들이
한림학보   2018-11-03
[오피니언] [사설]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 합리적 대체복무제 기대한다
대법원이 종교적 신념 등을 이유로 입대를 기피하는 양심적 병역거부가 정당하다고 인정했다. 병역기피 사유로 ‘양심’을 인정하지 않았던 2004년 7월의 처벌할 수 있다는 판결을 14년 4개월 만에 변경한 것이다. 이에 따라 병역법 위반으로 기소된 ‘여호
한림학보   2018-11-03
[오피니언] [기자 칼럼]사람 죽이는 이념은 필요 없다
한반도에 극심한 이념의 갈등이 몰아치던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던 14연대가 한 사건을 일으켰다. 혹자는 반란으로, 또 누구는 봉기로 규정하는 여ㆍ순 사건이다.사건은 14연대의 좌익 성향 군인들이 4ㆍ3의 여파로 혼란스럽던 제주도 파병
이재빈 기자   2018-10-13
[오피니언] [독자기고]HID에서부터 이어져 온 인연
매년 기숙사에 살아왔지만 2017년 2학기, 처음으로 외국인 기숙사인 HID에 살게 되었다. 꾸준히 중국어를 사용해 회화실력을 늘리고 싶었고 중국인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문화 체험도 함께하고 싶었다. 기숙사에 처음 들어갔을 때가 생각난다. 처음 만
한림학보   2018-10-13
[오피니언] [사설]변화하는 우리 대학 좀 더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
우리 대학 곳곳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강의실과 도서관, 학생생할관 등 캠퍼스 전역에서 변화의 바람이 부는 중이다. 하나같이 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에 큰 영향을 주는 것들이다. 하지만 변화의 과정이 구성원 모두에게 발전된 모습만을 가져오고 있는지
한림학보   2018-10-13
[오피니언] [사설]채용비리, 청년들 두 번 울리는 것
채용비리는 힘 있는 자들이 청탁을 하고 온갖 불법과 편법이 동원된다는 점에서 특권과 반칙의 상징이다. 이를 바로잡지 않고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는 기대하기 어렵다.채용비리의 한쪽에는 권력을 이용한 부정한 청탁이 있다. 신한은행은 “특혜채용은 없었다
한림학보   2018-10-13
[오피니언] [한림원]신학기, 새로운 도전의 한 걸음을
필자가 학생들과 함께 발표한 연구 논문이 지난 6월 하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수여하는 제28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에선 본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밟던 조봉진 및 박지수 학생, 그리고 학부생 황정민 학생이 진행한 나노 미세구조에
한림학보   2018-10-06
[오피니언] [독자 기고]시대를 이해하는 법, ‘비판과 공감’의 역사로
졸업을 앞두고 근래에 가장 바쁜 학기를 보내고 있다. 고학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과 한문강독 수업, 학술동아리 활동, 졸업논문, 대학원 준비까지. 하루하루 잠도 줄여가면서 지내는 이 순간, 문득 “내가 왜 역사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한림학보   2018-10-06
[오피니언] [사설]술 판매로 오점 남긴 학생생활관 축제
학생생활관을 개방해 외부인에게 생활관을 소개하고 학생 간 친목을 도모하는 학생생활관 축제가 1일 열렸다. 매 학기 개최되는 학생생활관 최대 축제인 만큼 모두가 만족해하며 축제가 마무리 됐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광경도 있었다.
한림학보   2018-10-06
[오피니언] [사설]노인 연령기준, 사회적 대화로 접점 찾길
정부가 노인복지법 제26조 ‘경로 우대’ 조항에 의거해 만 65세로 통용돼온 노인 연령기준을 만 70세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당분간 현재의 ‘만 65세’로 유지하기로 했다. 전체 인구 중 만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4% 기준을
한림학보   2018-10-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찬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