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독자기고] 좋은 첫인상을 주는 방법
대인관계에서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다. 첫인상은 이후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외모와 옷차림이 깔끔할수록 좋은 이미지를 형성한다. 좋은 첫인상을 보였다면, 이후에 어떤 실수를 하거나 폐를 끼쳐도 비교적 이해와 용서를 구하기 쉽다. 하지만 아닌 경우 노력
한림학보   2019-03-16
[오피니언] [한림원] 도대체 언제까지 배우렵니까?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이른다고 국립국어원은 말합니다.이 속담은 ‘서 말의 구슬’과 ‘꿰어야 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서 말의 구슬’
한림학보   2019-03-16
[오피니언] 체ㆍ덕ㆍ지가 이뤄진 인트라뮤랄리그
지난 11일 캠퍼스 라이프를 외치며 학생들의 인트라뮤랄리그가 시작됐다. 인트라뮤랄리그는 학생들이 각종 체육 종목에 참가해 대회를 즐기는 행사다. 모두가 즐거운 얼굴로 운동장을 뛰놀고 있지만 이런 행사를 진행하는 대학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대학생들은 학
한림학보   2019-03-16
[오피니언] 日, 제국주의 전쟁광 기질이 또 도졌는가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대하는 일본의 태도가 점입가경이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는 동해상에서 자위군 초계기로 한국 해군 함정을 위협하더니 이번에는 경제전쟁을 벌이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일본 정부는 한국 경제에 손실을 주겠다며 관세 인상, 제품 공급
한림학보   2019-03-16
[오피니언] [한림원] 비전공생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되면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등과 같은 용어들이 널리 사용되고 있고, 코딩(coding)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열풍이 다.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되고 심지어는 소프트웨어 특기자들을 선발
한림학보   2019-03-09
[오피니언] [독자기고] 가면 뒤에 숨은 모습, 떳떳하신가요?
나는 2019년 한림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단과대, 동아리연합회장 선거에서 한림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을 맡게 됐다. 막중한 책임감을 지니고 임해야 하는 자리였다. 선관위가 하는 일을 잘 알지도 못한 채 급하게 일을 시작하게돼 그만
한림학보   2019-03-09
[오피니언] 성별 임금격차 근본적인 해결책 필요
지난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 등을 요구한 시위에서 시작된 국제기념일이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범국민적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고자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했지만 ‘여성의 날’이 적힌 달력을
한림학보   2019-03-09
[오피니언] 대학ㆍ학생 간 소통, 계속돼야
김중수 총장과 김준섭 총학생회장이 개강 2주 만에 회동을 가졌다. 겨울이 미쳐 다 가지도 않았는데 만남을 가진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빨리 들으려는 대학 측의 자세는 칭찬받아 마땅하다.하지만 만남 그 자체로 끝나서는 의미가 없다
한림학보   2019-03-09
[오피니언] [한림원] 선생이 행복할 때
오늘은 의대 졸업식에서 졸업생에게 후드를 전하며 인사 나눴다. 한림의대인 선서를 하는 시간으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다듬어 우리 실정에 맞게 수정한 내용을 졸업생이 같이 읽으며 마쳤다. 이 가운데 은사를 존경하며 인류의 건강에 봉사한다는 구절이 있다.졸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독자기고] 가면 뒤에 숨은 모습, 떳떳하신가요?
나는 2019년 한림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단과대, 동아리연합회장 선거에서 한림대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을 맡게 됐다. 막중한 책임감을 지니고 임해야 하는 자리였다. 선관위가 하는 일을 잘 알지도 못한 채 급하게 일을 시작하게돼 그만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3ㆍ1운동 100주년, 나라의 소중함 되새기는 계기되길
3ㆍ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리려는 열기가 뜨겁다. 각 언론들은 3ㆍ1운동 특집 기사를 연이어 보도하고 SNS에는 태극기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관은 각종 행사로 분위기를 띄웠다. 인터넷 쇼핑몰을 중심으로는 태극기 매출이 평년보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절주, 학생과 학교가 함께 노력해야
보건복지부는 이듬해부터 주류 규제 강화를 위해 주류 광고 시 술을 마시는 행위와 미성년자가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주류 광고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또 공공기관과 청소년 보호시설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렇듯 올바른 음주 문화를 만들고 음주 사고를
한림학보   2019-03-01
[오피니언] [한림원] 스마트폰의 변신은 무죄
바야흐로 졸업과 입학 시즌이다. 세상 이치가 그렇듯 새로운 시작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 오늘을 기해 우리 학교도 2019년 1학기가 시작됐다. 오늘 입학식을 마친 풋풋한 새내기들은 다소 어색하고 낯선 대학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다. 새내기들의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독자기고] 인연이 행복을 만든다
2019년 나는 치열한 선거 끝에 제34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 "우리의 숨을 모아 한림의 바람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8천 한림인의 숨을 모아 모두의 바람을 이루는 총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바쁘게 움직인다.대학생활 4년을 학생회에 몸담아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사설] 학생ㆍ대학 간 직접 연결 창구 필요
지난 방학 기간 교직과 학생들이 수업 중 나타난 교수의 문제를 공론화해 논란이 일었다.학생들은 “제보 이후에도 해당 교수 수업을 수강해야 하는 학생들이 있어 익명으로 제보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문제 사항을 모아 교무처에 알렸지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사설] 시간강사ㆍ강의 축소 ‘유감’
사립대학들이 강사법 시행 전에 시간강사들을 대량 해고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지방 사립대들은 물론 소위 ‘인서울’이라 불리는 주요 대학들도 시간강사들의 목을 옥죄는데 혈안이다.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시간강사들은 살려달라는 외마디 비명을
한림학보   2019-02-23
[오피니언] [한림원] 대학 공동체가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관심 가져야
나의 전공은 어떻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노력 없이 건강한 식품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다. 이상적이긴 하지만,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소득이나 교육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식품 선택이 가장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는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사설] 복수전공 필수 안착, 행정도 뒷받침해야
많은 학생들이 알면서도 쉬쉬했던 복수전공생 차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비교과 활동 공지가 주전공생에게만 가거나 복전생들이 공모전이나 특강에 참여할 기회를 제한당하는 등의 문제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학우들은 그간의 억울함이 깊었는지 목소리를 높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사설] 상습체납, 모든 수단 동원해 엄단해야
거액의 소득을 올리고도 최고 수백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ㆍ상습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다. 국세청이 공개한 명단에는 30억원 이상을 체납한 전두환 전 대통령,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돼 국민의 분노를 샀던 서울중앙지법 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
한림학보   2018-12-08
[오피니언] [한림원] ‘불가역적’에서 ‘돌이킬 수 있음’으로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로 화해치유재단이 해산 절차를 밟게 됐다. 이름과는 다르게 불화와 상처의 코드가 된 재단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결정은 다행스럽다. 그간 재단은 존재만으로도 피해 당사자들에게 돌이키기 힘든 모멸감을 느
한림학보   2018-12-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찬미(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