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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옴부즈맨] 코로나 시대에도 알찬 정보로 상생ㆍ발전 이끌어
코로나 시대, 다양한 학내 움직임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의 정보 접근성은 이전보다 훨씬 떨어진다. 대학 미디어는 이를 위해 소통 창구 역할은 물론, 이슈 제기와 대안을 제시하면서 상생과 발전의 원동력이 돼야 한다. 한림학보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다.그런
한림학보   2021-11-27
[오피니언] [기자수첩] 대학 생활의 마침표를 찍으며
이번 학기가 마지막이다. 내년에는 더이상 우리 대학에서 수업을 듣지 않을 것이다. 매일 금요일 밤을 새며 하는 마감 작업, 도서관에 죽치고 앉아서 하는 시험공부, 새벽 공기 맡으며 하는 과제도 모두 안녕이다. 영원할 것 같던 대학 생활이 끝을 향해 달
한다녕 편집장   2021-11-27
[오피니언] [사설] 학생자치 붕괴, 이대로 괜찮은가
“어차피 매번 똑같은 공약, 이럴거면 그냥 투표 안 할래.”우리 대학 선거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동안 학우들이 가장 많이 보인 반응이다. 총학생회 투표율은 37.13%에 머물렀다. 또 학생들은 공약부실과 총학생회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한림학보   2021-11-27
[오피니언] [사설] 안전 지침은 마련됐다
이제는 학생들의 준법정신이 돋보여야 할 때다.우리 대학은 지난 1일 전동킥보드 이용자들과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을 고려한 ‘대학 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지침’을 제정하고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최근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늘어나며 일부 이용자들의
한림학보   2021-11-27
[오피니언] [독자기고] MZ세대라는 말은 누가 원하는 말인가
요즘 어딜 가도 ‘MZ세대’라는 말이 어렵지 않게 들려온다. 언론, 마케팅, 학술 연구, 심지어 한림대학교의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들에서도 심심치 않게 그 말들이 보인다. 그런데 막상 ‘MZ세대’에서 Z를 담당하고 있는 나는 별 감흥이 없다. 아니, 솔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기자수첩] 노력과 열정이 ‘기적’을 만든다
필자는 꼬박 10년째 같은 꿈을 꾸고 있다. 바로 ‘기자’라는 꿈이다. 가끔 사람들은 ‘왜 기자가 하고 싶냐’고 묻는다. 나는 대답한다. “두산베어스가 그 시작입니다”라고.2012년 6월 17일, 아빠 손에 이끌려 처음 방문한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와
진광찬 부장기자   2021-11-20
[오피니언] [사설] ‘경쟁도 관심도 없는’ 학생 대표자 선거
2022학년도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모든 후보자들이 단일 출마해 토론회는 사라졌다. 이는 경쟁의 부재를 의미한다. 더 나은 정책과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발판이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모두가 단일후보인 선거는 비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사설] 완전한 일상회복을 원한다
‘불안 속 일상회복에 한걸음’지난 1일 시행된 위드코로나로 캠퍼스에 활기가 감돌았다. 학생들은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각종 행사와 회식을 즐기며 ‘캠퍼스 라이프’를 되찾았다. 교내에서도 그간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하는 학술제와 체육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한림학보   2021-11-20
[오피니언]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를 어떻게 마련할까
1988년 3월에 발령받아 33년 넘게 우리 대학 교정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교정을 공부하다가 언제든지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이야 말로 어느 누구도 누리기 어려운 한림대인만의 특권이다. 과거에 비해 나무가 울창하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독자기고]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스무 살,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시기로 어린 시절의 우리는 무엇을 상상하고, 희망을 일구어 내며 힘든 시기를 견뎌냈을까 싶어 당시를 회상하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고등학생들은 대학 진학이 삶의 목표이자 종착점이라 생각했다. 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사설] 요소수 대란, 장기적인 대책 필요해
‘급한 불은 껐다’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요소수를 확보했기 때문이다.문재인 대통령은 특정 국가의 수입 의존도가 과하게 높은 품목에 대해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관리체계를 구축하라고 말했다. 그동안 얼마나 방치했으면 요소수 대란이 발생하느냐는 비판이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사설] 수시 경쟁률, 충원율로 반전 이뤄야
우리 대학 위기의 ‘적신호’가 켜졌다.2022학년도 수시 모집이 종료된 가운데 수시 평균 경쟁률의 감소세가 심상치 않다. 수시 전형 1천460명 모집에 5천57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82대 1을 보였다. 2019학년도 5점대였던 경쟁률이 지난
한림학보   2021-11-13
[오피니언] [독자기고] 58년 개띠 이야기
아버지가 직장에서 해고당했다. 대한민국엔 58년 개띠 오명규 사장이 있는 반면, 58년 개띠 실직자도 있다. 58년 개띠 구직자 아무개씨는 담담하게 실직 소식을 아내와 아들에게 전했다. 발파현장의 화약주임이 그의 직책이다. 해고를 당하기 전, 그는 사
한림학보   2021-11-06
[오피니언] [기자수첩] 인생은 B와 D 사이의 C(Coin)
“지금 월급과 은행 적금으론 집을 살 수 없어요” “주변에 가상화폐로 크게 벌었어요” 이 말은 주변에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과거 1970년대에는 부동산이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이었다. 하지만 집값이 급격히 올라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는 어려워졌다.
신나라 부장기자   2021-11-06
[오피니언] [사설] 우리 대학 SW, 비상하라
SW Week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이뤄졌다. 이는 소프트웨어 경연대회 및 관련 특강, 전시회 등으로 구성됐다.4차 산업혁명 시대 속 소프트웨어 개발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
한림학보   2021-11-06
[오피니언] [사설] ‘들썩이던’ 대동제가 그립다
‘아쉽다’, 이번 대동제의 총평이다.우리 대학 대표 축제인 대동제가 지난 2일부터 개최,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은 두번째 ‘온ㆍ오프라인 병행’ 축제다.아쉬움의 의미는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팬데믹으로 축소된 행사
한림학보   2021-11-06
[오피니언] [독자기고] 영광의 순간, 노력은 영원
‘늘 공부하는 류현진, 빅리그 10년 에이스 위엄 달성’ 2021년 시즌 14승을 달성 후 보도된 스포츠신문 기사 제목이다. 류현진은 국내 최고의 좌완 투수로 국내를 정복한 뒤 2013년 미국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다. 빅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한림학보   2021-10-30
[오피니언] [기자수첩] 나는 오늘도 ‘카메라’를 챙긴다
여행을 갈 때 항상 나는 카메라를 들고 떠난다. “여행지에서 보는 모든 순간을 공유하고 싶다.”는 나만의 철학 때문이다. 여행은 항상 행복하고 화려하지만은 않다. 작은 꽃밭과 풀꽃 같이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장면과 흐린 날씨로 고생한 순간 등
이한길 기자   2021-10-30
[오피니언] [사설] 일상으로 회복 한 걸음, 방심은 금물
위드코로나 시대가 열렸다. 기본적인 방역수칙은 준수하되 차츰 일상회복을 해나간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시설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진다. 사적모임도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까지 허용된다. 단, 식당과 카페는 최대 4명만
한림학보   2021-10-30
[오피니언] [사설] 현장실습 제도 개편 뚜렷한 ‘빛과 그림자’
현장실습 제도 기준이 강화ㆍ개선됨에 따라 실습 기회가 ‘뚝’ 끊겼다.지난 7월 교육부가 발표한 현장실습 제도 개선에 따라 우리 대학도 관련 운영을 정비했다. 물론 정부의 목적은 ‘표준학기실습 학기제’를 마련해 체계적이고, 보편적인 지침을 만들기 위한
한림학보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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