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기획] 도서관 4층 자유롭고 편안한 공간 ‘창의공방’으로 탈바꿈
학령인구 감소로 전국 대학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한림대는 이례적으로 ‘공격적인’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학생중심교육’의 정신을 캠퍼스에 담겠다는 것이다. 변신하는 한림캠퍼스의 모습을 시리즈로 담는다 1.도서관 대변신 2.‘사색의 정원’ 조성
방성준 기자   2019-09-07
[기획] [기획] 학생생활관, 사생 불편 계속
“방 상태를 보고 당황했어요.”개강 후 학생생활관에 입주한 사생들이 입실 전 청소 미비로 인해 불편함을 겪었다. 학생생활관 1관(금병재)과 8관(신기숙사)은 벽에 물이 차는 문제까지 발생했다. 우리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입주 당시 청소가 제대로
한다녕 기자   2019-09-07
[기획] 총학 중간 공약 점검, 이행된 것보다 논의할 게 더 많아
제34대 총학생회 ‘숨:SUM’(총학)이 ‘우리의 숨을 모아 한림의 바람으로’라는 슬로건을 걸고 당선된 후 출범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다음은 총학이 한 학기 동안 진행한 공약 이행을 중간 분석한 결과다.김준섭 총학생회장과 이예지 부총학생회장은 선거
이보민 기자   2019-06-01
[기획] 교내 성문화 실태 보니…성희롱·추행·폭행 ‘다섯명 중 한명 꼴’
‘학문과 지성의 요람’ ‘진리의 상아탑’이라고 불리는 대학. 그러나 최근 대학가 성폭력 고발이 각종 SNS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면서 지성인의 배움터라 불렸던 대학은 모두 “옛말”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본 기사는 1부와 2부로 기획됐습니다.)교내
최희수 부장기자   2019-06-01
[기획] [한림대 성인식과 문화 진단] 미숙한 성의식, 공공장소에서 외설적인 단어 사용도
‘학문과 지성의 요람’ ‘진리의 상아탑’이라고 불리는 대학. 그러나 최근 대학가 성폭력 고발이 각종 SNS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면서 지성인의 배움터라 불렸던 대학은 모두 “옛말”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본지는 대학생들의 비뚤어진 성의식을 바로
최희수 부장기자   2019-05-25
[기획] [기획] 눈뜨고는 못볼 말로 도배된 에브리타임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가 더럽혀졌다. 가짜뉴스, 비아냥, 인신공격은 물론, 혐오ㆍ비하표현과 여론호도, 욕설도 부지기수다. 이용자는 문제 게시물에 대처할 방법이 마땅치 않은 반면, 커뮤니티 개발사는 말로만 제재를 외치고 있다.문제의 커뮤니티는 에브리타임(
이재빈 편집장   2019-05-25
[기획] [사진기획] 2019 대동제 "흥이 날다"
유주혜 길서희 기자   2019-05-18
[기획] 시험 기간 ‘도서관·기숙사, 소음·쓰레기 문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우리 대학은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도서관 야간 개방과 기숙사 해방주간을 시행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루어진 개방 운영 중 소음ㆍ쓰레기 문제가 발생해 학생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도서관ㆍ열람실 소음시험 기간을
최희수 부장기자   2019-04-27
[기획] ‘21세기형 리버럴아츠’를 배우는 자유교양전공
우리 대학에 새로운 변화가 일었다. 자유교양전공이 신설된 일송자유교양대학이 그 주인공이다. 본보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에 발맞춰 함께 걸어가는 우리 대학을 엿봤다. 다음은 26일 김용수 일송자유교양대학장과의 주요 대담 내용이다.자유교양전공이 참 낯설다.
김수빈 기자   2019-03-30
[기획] 교내 흡연문제… “길거리 담배ㆍ길가에 위치한 흡연구역 싫어요”
“걸어 다니면서 담배 좀 안 피웠으면 좋겠어요.”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느껴지는 타는 냄새, 자세히 맡아보면 담배 냄새일 때가 비일비재하다. 코를 찌르는 매캐한 냄새에 인상이 찌푸려지는 것은 물론, 간접흡연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면 짜증이 솟구
최희수 부장기자   2019-03-23
[기획] 알쏭달쏭 흡연구역 파헤치기
우리 대학은 총 18곳의 흡연구역이 있다. 서경석 학생지원팀장에 따르면 이곳들은 약 7-8년 전 각 건물 단과대 학생회와 협의해 지정한 장소라고 한다. 캠퍼스 안내 지도에 나와 있는 건물번호 순서대로 흡연구역을 파헤쳐보자.서문 우측에 위치한 ①공학관
한다녕 기자   2019-03-23
[기획] 갈곳 잃은 흡연자들 “흡연권 보장했으면”
“흡연구역에서만이라도 마음 놓고 담배피우고 싶어요.”금연구역이 늘어나면서 흡연자들은 점점 갈 곳을 잃어 가고 있다. 일부 흡연자들은 금연구역만 만들지 말고 흡연구역도 만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춘천시 전체 흡연율은
최희수 부장기자   2019-03-23
[기획] “도서관 4층, 북카페로 리모델링”
2019년 새롭게 단장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 다양한 책과 자료로 가득한 일송기념도서관이 그곳으로 김인영 도서 관장을 만나 달라진 도서관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다음은 13일 도서관장과의 주요 일문일답이다.지면을 잘 안 보고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는
이보민 기자   2019-03-16
[기획] 신입생 술자리 과음 ‘요주의’…선배들도 강요 말아야
“주량을 잘 모르고 넙죽 받아 마시다보니 기억을 잃었어요.”꽃 피는 3월, 설렘을 가득 안고 입학한 ‘새내기’들의 잔치가 시작됐다. 합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가 되자 학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술을 들이켰다. 최근 개강 시즌을 맞아 각 대학가
한림학보   2019-03-01
[기획] [선거] “처음처럼…공약 이행…학우들과 지속적인 소통하겠다”
2019학년도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는 2년 만에 총학생회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또, 인문 대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4년 만에 경선으로 선거가 진행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였다. 유권자
한림학보   2018-12-01
[기획] 2019학년도 총학생회 후보자 공약 심층 분석
기호 1번, 현실성 있지만 새로운 공약 부족 지적도등록금 동결, 현실적 공약일까? 미온적 공약일까?IMPACT는 학술 분야 핵심 공약으로 등록금 동결을 내세웠다. 숨:SUM이 등록금 인하를 약속한 것과 대조적이다. IMPACT는 등록금 동결 근거로 ‘
지동현 이재빈 기자   2018-11-24
[기획] 내년 총학ㆍ동연 회장단, 각 두 팀씩 출마 ‘각축’
총학생회 후보 1번IMPACT정후보 이동근(정치행정ㆍ4년)부후보 금민수(경영ㆍ4년)1. 슬로건 소개안녕하십니까, IMPACT입니다. IMPACT는 ‘(강력한)영향, 충격 혹은 영향을 주다’는 뜻으로 공약 실천에 강력한 IMPACT를 만들자와 IM’FA
김다솜 지동현 기자   2018-11-17
[기획] 단과대학선 인문대 등 2곳만 두팀간 경쟁
인문대학 후보 1번RE:BORN정후보 김영훈(사학ㆍ3년)부후보 최다희(철학ㆍ4년)1. 슬로건 소개영문으로 RE:BORN, ‘다시 새롭게 태어나다’라는 뜻과 한글로는 ‘인문대의 소리, 듣는 건 기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또한 리본처럼 인문대를 하나로
김다솜 지동현 기자   2018-11-17
[기획] [한림의 천사를 찾아서] 헌혈로 따스함을 전하는 ‘나눔천사’
자신의 생명을 나누며 세상에 따뜻함을 전하는 ‘나눔천사’가 있다. 바로 우리 대학 이상규(사회ㆍ4년)씨다. 가을의 끝을 알리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던 지난 7일, 교내의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났다.이씨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총 45번 헌혈을 했다. 그는 1
이재빈 기자   2018-11-10
[기획] [기획] 학내 장학금 A t o Z
장학금. 모든 대학생의 로망. 하지만 이곳저곳에 너무도 많은 장학제도들이 산재해 있어 장학금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 내가 어떤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은 쉽지 않다.그래서 한림학보가 교내의 장학금들을 가능한 한 모두
홍새미ㆍ이재빈 기자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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