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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한 주의 외국어 회화]‘카(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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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4  1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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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해져 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무조건 빠르게 해결하려 하고 여유를 잊은 채 살아간다. 가끔은 삶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천천히 걷다 보면 분명 남들이 놓치는 것을 잡아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카’에서 따온 이번 명대사는 “바로 옆으로 지나가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 가끔은 느리게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다. 이 문장을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네 가지 언어로 준비했다.
발걸음을 재촉해 앞으로 나아가기보다 한 번쯤은 주변을 살피며 걸어가 보자. 이파리에 맺힌 이슬방울, 예쁜 꽃 한 송이가 당신을 기다릴지 모른다.

<한국어>
바로 옆으로 지나가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르고있어.
가끔은 느리게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영어>
I don't even know what I'm missing by walking right by.
Sometimes it's also good to go slowly.

<중국어>
在旁边过去、还不知道错过什么。偶尔慢慢走也很好
(재팽변과거 환부지도착과십마 우이만만주야흔호 )
zài pángbiān guòqù hái bù zhīdào cuò guò shénme ǒuěr mànmàn zǒu yě hěn hǎo
짜이 팡비엔 구오 취 하이 부 즈따오 추오 구오 션머 오우얼 만만 조우 예 헌 하오

<일본어>
横になっていて、何を逃しているのか分からない。
たまにはゆっくり歩いてもいい。
요코니 낫테이테 난오 노가시테이루노카 와카라나이
타마니와 윳쿠리 아루이테모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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