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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업, 착한소비] 빙하의 눈물 : 멸종위기 동물을 후원하는 ‘윙블링’
한림학보  |  news@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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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1  0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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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블링은 창의적인 디자인과 본사 내 쥬얼리 디자이너의 자체디자인으로 웰메이드 상품을 제작하고 있는 곳이다. 윙블링은 지구상의 다양한 생명체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WWF는 지구상의 다양한 생명체와 이들이 서식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기구다.
‘땡스 그린 컬렉션’은 자연과 멸종위기에 빠진 동물을 생각하자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는 타 주얼리 브랜드에는 없는 차별화된 프로젝트다. 윙블링은 ‘땡스 그린 컬렉션’의 매출 5%를 WWF에 기부한다. 지난 6개월 동안 316만원 가량을 후원했다. 12월에 2차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윙블링의 상품 퀄리티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유명 연예인인 트와이스, 블랙핑크, 박신혜 등도 윙블링 제품을 많이 찾을 정도라고. 윙블링은 지난 10월에 올리브영에 입점했고 최근에는 엔터식스 상봉점에 오픈했다.

   
 
정현민기자 PICK!
‘윙블링’에서 인기 제품으로 꼽히는 빙하의 눈물 I 반지를 소개한다. ‘땡스 그린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빙하의 눈물 I 반지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금 이 시간에도 녹고 있을 빙하와 그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멸종 위기 동물들, 그 중 북극곰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이 반지는 위태로이 앉아있는 북극곰의 디테일과 아름다운 자연의 산물인 빙하조각의 포인트를 담은 빙하의 눈물 첫번째 컬렉션이다. 섬세한 빙하 모티브 지르코니야 스톤이 빛에 따라 은은하고 다양한 색감을 내뿜어 더욱 고급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색상은 실버, 핑크, 골드 세 가지로 구성돼있으며 실버 색상이 구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반지의 가격은 1만3천500원.


 

 

 

   
 
유주혜기자 PICK!
펭귄 목걸이는 ‘빙하의 눈물’ 라인업의 두번째 제품이다. 떠내려가는 빙하조각 위에서 두 펭귄이 머리를 맞댄 채 서로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펭귄들이 빙하조각에 의지한 채 정처 없이 바다를 떠돌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도 준다. 고통 받고 있는 펭귄들을 돕고 싶다면 이 목걸이의 구매를 추천한다. 조금이나마 그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펭귄 목걸이를 구매하는 일은 착한 소비임과 동시에 합리적인 소비이기도 하다. 디자인이 앙증맞으면서도 은은한 광채를 가지고 있는 덕분에 어느 옷에나 자연스럽게 매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색상도 실버, 골드, 핑크골드로 세 가지가 준비돼 있다. 가격은 1만7천500원.

 

 

   
 
한다녕기자 PICK!
무궁화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꽃을 피우는 강한 생명력을 지닌 아름다운 ‘태양의 꽃’이다.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우리나라의 국화이다.
‘무궁화 일편단심 I 팔찌’는 크고 작은 무궁화 모티프들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그린 에메랄드 합성석 포인트가 만나 단아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무궁화의 생동감을 전해주는 섬세한 디자인은 착용했을 때 화사함과 동시에 기품을 더해준다.
지금 윙블링에서는 무궁화 컬렉션 제품 1개를 구매했을 때 ‘무궁화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궁화의 고상한 아름다움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이 팔찌의 가격은 1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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