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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이모저모] 헤어스타일링이 필요할 때는 '여학우 휴게실'로
한다녕 기자  |  danyeong4614@hally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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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8  1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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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 2관 4층 여학우 휴게실에 비치된 고데기다. 사진 유주혜 기자

여학우들의 졸음과 공강시간을 책임져주는 공간이 있다. 바로 ‘여학우 휴게실’이다.

우리 대학에는 총 5곳의 여학우 휴게실이 있다. 공학관 1301과 생명과학관 8405, 의학관 3218, 인문 2관 4409, 사회ㆍ경영 2관 13212-1에 자리하고 있다. 여학우 휴게실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지만 각 건물 폐관 시간인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는 건물에 출입할 수 없다.

여학우 휴게실은 2층 침대 2개와 거울, 소파 등이 비치돼 있었다. 자고 일어나서 머리스타일이 흐트러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학생복지위원회와 경영대 학생회가 고데기 사업을 진행해 모든 여학우 휴게실에서 언제든지 고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인문 2관 4409에 위치한 여학우 휴게실은 가장 크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었다. 오후 4시에 취재한 결과, 6명의 학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으며 여학생들이 끊임 없이 방문했다.

이난초(의과학융합ㆍ2년)씨는 “여학우 휴게실은 공강시간에 잠시라도 편하게 누워서 쉴 수 있고 고데기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며 “공동의 공간인 만큼 질서를 지켜 깨끗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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