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보도
[보도] 소통을 위한 총장ㆍ한림학보사 간담회
방성준 기자  |  lbj@hallym.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6  12:1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21일 캠퍼스라이프센터 3층 파인에서 '2019 한림학보사-총장 2차 간담 회'가 진행됐다. 사진 커뮤니케이션팀 제공

김중수 총장이 본보와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장을 열었다.

지난 21일 캠퍼스라이프센터 3층 ‘파인’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김중수 총장과 주영기 한림학보 주간 교수, 본보 기자들을 비롯해 정동현 커뮤니케이션팀장과 김동원 커뮤니케이션계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 총장과 본보기자들이 자유롭게 질의 후 답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학생들과 소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을 이야기하며 기자들에게 개인이나 우리 대학이 일류로 나아가기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 총장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두려움 자체를 두려워하라”고 조언했다.

앞으로 학생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할 것이냐는 질문에 ‘학내 신문고’를 만들어 직접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답했다. 김 총장은 우리 대학이 일류로 가기 위해서는 익숙한 것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마지막으로 “우리 대학을 잘 만들어 줄 사람은 없다. 우리가 잘 만들어가야 한다”고 학생들의 진취적인 자세를 요하며 앞으로도 간담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방성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인터뷰] “진실을 향한 진심” 1세대 프로파일러 표창원 교수 만나다
2
[보도] ‘표창원 특강’ 170여 명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
3
[보도] ‘217종 잡지부터 전 세계 논문까지’ 학우들에게 제공
4
[보도] 인문·체육비전 장학생 모집, 내달 5일까지
5
[기획] 한림학보, 취재력 기르고 특징 찾아야
6
[보도] 학생예비군, 홍천 아닌 춘천에서 실시
7
[보도] 취미·스포츠 활동하고 기숙사 상점받자
8
[인터뷰] 한 분야 연구에 열정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보길
9
[시사이슈] 중국서 ‘억울한 옥살이’ 손준호 무사히 한국땅 밟아
10
[시사상식] 신문에서 보는 시사상식
신문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425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 캠퍼스라이프센터 9-308호 한림학보사
제보 및 문의 : news@hallym.ac.kr / 033-248-28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성민(간사)
Copyright © 2005 한림학보. All rights reserved. news@hallym.ac.kr